빨딱 야설

잠자는 처제-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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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19회 작성일 19-05-1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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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처제 (하편) 

아내가 돌아오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다. 특히 꼴통인 아들놈을 데리고 갔으니 훨씬 늦어 질수도 있다. 
만약 내가 처제와 관계를 맺는다면 그 후는 어떻게 될까? 처제는 어떻게 나올까? 아내 얼굴은 볼수 있을까? 
힘들었다. 이것은 천륜을 어기는 행동인데......... 
처제는 더욱 내 어깨로 파고 들었다. 

과연 처제가 원하는 것이 뭘까? 진정으로 나와 관계를 원하고 있는 것일까? 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의도가 뭘까? 
계속된 스스로의 질문은 머리만 더 아프게 했다. 

손가락 두개로 처제의 유두를 건드려 보았다. 우연이 건드린것 처럼... 처제는 저항이 없었다. 
용기를 내어 유두를 살살 잡아 보았다. 몸을 비튼다.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증거다. 
오른 손으론 허벅지를 스다듬기 시작하면서 입김을 그녀의 귓가에 불어넣어 보았다. 아~~~~~~. 처제는 가녀린 숨소리를 낸다. 허벅지 피부의 감촉이 정말 좋다. 

서서이 숨직인 손이 처제의 반바지 중심부 까지 올라 가자 처제의 멈칫하는 움직임을 느낄수 있었다. 
반바지위의 두둑한 부분을 만지기 시작했다. 가슴쪽을 보니 처제의 발기된 유두가 느껴진다. 
손가락 하나가 반바지 틈사이로 들어가 처제의 팬티 주변을 서성이자 처제는 몸을 비틀기 시작한다. 내 손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다리까지 살짝 벌려 주면서.... 

입술을 갔다댔다. 처제는 천천히 입술을 벌려준다. 이제 혀와 혀과 꼬이고 침과 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미치도록 빨았다. 
이제 내 손가락은 처제의 입구를 조금씩 유린하면서 새로운 늡지를 즐기고 있었다. 
처제의 보지에서는 분비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내 손가락은 처제의 분비물로 미끌거리기 시작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처제의 반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수북한처제의 음모속에 살짝 숨겨져있는 보지! 
그곳은 벌써 벌어진채 물을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처제의 보지는 상당히 컸다. 근 키만큼이나 찢어진 보지의 그 부분도 상당히 길었다. 
보지에 입을 갔다대고 빨기 시작했다. 쭈욱. 쭈우우 우욱~~~~ 

얼굴을 처제의 보지에 처박고 입술로는 소음순을 깨물어 잡아 당겨도 보고... 혀를 돌돌 말아 처제의 보지 구멍속에 넣고 쑤시고... 도든 수단을 동원하여 처제의 보지를 유린했다. 
처제는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으흐흐흑~~ ~ 형부 보지가 뜨거워저요.... 내 보지가 아니것 같아요. 깨물어 줘요. 
처제는 이제 내면에 숨겨진 색기를 마은껏 표출 하였다. 

내 자지를 꺼내어 귀두를 보지의 음핵에 갖다대고 살살 문지르기 시작하자. 처제는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흐흥~~~~~. 허허헉~~~~~. 
자지를 깊숙히 밀어 넣었다. 
으악! 

귀두부터 처제의 뭉쳐진 속살을 짓이기며 깊이 들어갔다. 그곳은 뜨거웠다. 움직이기가 싫었다. 
자지를 쪼여로는 짜릿한 느낌에 영원히 묻히고 싶었다. 
엄청난 압력으로 조여온다. 처음에는 귀두부터 시작하더니 내 자지의 밑둥까지 조여온다.조여온다. 
자지를 옆으로 비틀어 보았다. 
순간 처제는 꺅!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어덩이를 든다. 의외였다. 

흐흑 ! 형부 미치겠어요. 움직이지 마세요. 보지안에서 뭔가 꿈틀거리는것 같아요. 참기 힘들어요. 
피스턴운동도 안했는데 나는 사정의 느낌이 왔다. 처제의 보지는 내 자지를 삼키고 계속 조였다 풀었다 하고 있었다. 
처제 일부러 조이는 거야? 
아니에요. 나도 모르게 움직이는것 같아요. 
처제는 정말 명기를 가졌나 봐. 
형부. 안에다 사정해줘요. 아주 깊이요.형부의 정액을 내 몸안에 받고 싶어요. 
아~~~~~.정말 미치겠어요. 

나는 서서이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찔렀다가 뺄때는 처제의 속살이 딸려 나오며 쭈욱쭈욱 소리를 냈다. 
내 자지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며 사정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준다. 

아~~~~ 형부! 처제는 다리를 하늘 높이 쳐들었다. 처제도 사정을 하는듯 했다. 
수간. 내 자지는 뜨거운 액체를 꺼억 꺼억 토해내기 시작했다. 
이상했다. 아내와 할때는 이만큼 정액이 나오지 않았는것 같았는데....시원했다. 오랜만에 정말 시원한 사정을 한것 같았다. 

아..이런것이 정말 사정이구나! 머리속이 텅 비어지는 느낌이었다. 
처제는 눈을 감고 있었다. 높이 올려진 다리가 내려 오고 처제의 보지털에는 우리의 분비물이 엉켜저 있었다. 

정사가 끝났다. 허탈감과 자괴감이 몰려왔다. 
갑자기 초인종이 울린다. 
나는 벗은채로 욕실로 바로 향하고, 처제는 보지도 닦지않은채 그대로 팬티와 반바지를 입고 큰방으로 들어갔다. 
아빠! 아들놈의 소리가 들린다. 

샤워기를 들어 자지를 씻고 있는데, 욕실 문이 열렸다. 
뭐해요!무거워 죽겠는데 물건좀 들어주지 않고....뭐하는 거예요? 빨리 나와서 현관에 있는 물건 좀 갖고 들오와요. 
알았어. 
씻든둥 마는둥.... 옷을 입고 나가 짐을 들고 들어왔다. 

아내는 큰방으로 들어가 처제를 깨웠다. 처제는 자는 척 하는것 같았다. 
민경아 피곤하지? 
언니 언제 왔어? 
지금 막. 
저녁 준비할 동안 민철이 좀 데리고 놀아줄래? 
알았어 언니. 
나는 소파에 앉아 멀뚱멀뚱 눈에 들어오지도 않은 tv를 보고,곁눈질로 아내를 바라보았다. 
눈치를 챈것은 아닐까? 

아내가 "오늘은 민경이 하고 잘께요. 오랜만에 자매들끼리 이야기 할것도 있고. 괜찮죠?" 
물론이지.그래 그럼. 
형부 괜찮아요. 언니하고 주무세요. 
민경아. 오늘은 언니하고 자자.내일부터 너 혼자 따로 자면 되잖아. 
알았어 언니. 형부 미안해요. 

방에 들어와 팬티를 벗어봤다. 팬티에는 아직도 조금전의 정사 흔적이 남아있었다. 다시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큰방 방문으로가 귀를 귀울여보았다.두 자매의 조용한 숨소리만 들려왔다. 
자는 모양이다. 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아들놈을 사이에 두고 처제와 아내는 잠이 들어 있었다. 
처제의 미끈한 다리가 불빛에 보였다. 다시 자지로 피가 몰리면서 발기되기 시작한다. 
바지를 벗고는 마누라와 처제가 지고있는 방으로 기어 들어갔다. 
생애 최고의 스릴을 맛보는 순간이다.입술이 타들어 간다. 심호흡을 하며 처제 옆에 붙었다. 

처제의 옷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유방을 만졌으나 반응이 없다.피곤해서 깊이 잠들었는 모양이다. 
처제의 바지를 벗기니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적당히 살이 올라 있는 두덕....아름다운 보지 언덕이다. 손가락으로 살짝 보지를 벌렸다. 시큼한 냄세가 났다. 
자연의 냄세다. 비누 냄세 나는 가공된 보지는 싫다. 
혀바닥으로 처제의 벌어진 보지를 핧았다. 마르지 않는 샘이라고 했던가? 촉촉히 젖어있는 처제의 보지는 불빛에 반사되어 번들거리며 나를 유혹했다. 
손가락으로 질구를 쑤셔 보았다. 빡빡하게 들어간다. 손끝이 따뜻하다. 손가락이 다 
손끝을 구부려 질벽을 긁어보았다. 헝근하다. 
잘들어가지 않는다. 엉덩이를 살짝들어 삽입을 하니 귀두만 살짝 들어갔다. 침을 한번 삼키고서 나머지 삽입을 시도하는데 처제가 눈을 떠버렸다. 
낮은 소리로 "형부 뭐하시는 거예요? 빨리 빼요." 
"늦었어 처제! 벌써 들어갔어. 지금빼면 나 오늘 잠 못자. 그러니 이 상태로 조금만 있어줘" 

처제 한번 조여봐! 
아이 몰라요. 
한번 해봐. 
처제가 질 입구를 조이자 내 자지의 귀두는 압박을 받기 시작했고 하마터면 소리를 지럴뻔 했다.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어 약간의 움직임을 주자 처제는 흐흐흐흐... 신음을 삼켰했다. 
찔걱.찔걱. 
으으으으~~~~~ 처제 나오려고 해. 귀에대고 속삭였다. 
지금 내 안에다 하면 곤란해요 형부.~ 
지금 나오려고 해.헉헉헉. 
제 입속에다 사정해줘요. 

쭈욱쭈욱쭉 
처제는 내 정액을 모두 삼켜버리고 미소를 지며 
"형부 시원해요? 저 정액 처음 먹어봐요. 느끼할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나는 처제가 고맙기도 했다. 결혼생활 10년 동안 한번도 내 아내는 내 정액을 받아 먹어 준적이 없다. 
처제의 보지에 살짝 키스를 하고 내 방으로 들어와 오랜만에 깊은 잠에 빠졌다. . 
아내에게는 미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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