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부부 교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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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83회 작성일 19-05-1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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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교환 섹스 
지난 여름의 실화이다.
오늘 친구 부부와 같이 계곡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각종 캠핑장비를 차에 싣고,
친구네가 오기를 기다렸다. 행선지는 강원도의 조그만 계곡.
친구와는 대학에서 만나,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었고, 친구 아내와도 잘알고 지낸사이였다. 
아내는 준비를 모두 마치고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수영복은 챙겼어?"
"계곡에 가는 데 무슨 수영복, 그냥 가면 되지"
이윽고, 친구내가 도착했고, 우리는 강원도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계곡에 도착했을때는 오후 3시, 아직 햇볕이 뜨거운 한낮이었다.
친구와 나는 케빈 탠트를 두동 물가에 쳤고, 아내와 친구아내 영진씨는 짐을 챙기고 있었다.
" 여긴, 물도 맑고 좋은데, 사람이 없네"
사실, 우리가 탠트친 주변에는 사람들이 없었다. 
"은서야, 옷갈아입고, 물에 들어가자...덥다"
나는 아내를 불러, 텐트안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사각수영복..좀 짧은 것이 자지가 서면, 위쪽이 들린다...
아내는 반바지에 흰티를 갈아입었다..
밖으로 나오자, 친구와 친구아내는 벌써 물에 들어가 있었다..
"빨리 들어와,,,정말 좋다.."
아내가 첨벙거리며, 물로 뛰어들었고, 나도 뒤따라 들어갔다.
물은 깊은 곳이 가슴정도고, 보통 허리높이였다. 키만한 바위가 몇개 있었고, 자갈과 모래가 함께 섞인, 계곡물이었다. 물살은 조금 위쪽은 물거품을 일으켰지만
잔잔히 흐르고 있었다. 잠시후 , 나는 담배를 피우러 밖으로 나왔고, 친구부부와
아내는 물을 튕기며 놀고 있었다.
친구아내, 영진, 그녀는 28살이었고, 무르익은 몸매를 갖고 있었다. 물에 젖은 그녀의 가슴은 봉긋이 솟아 있었고, 흰티사이로 브래지어에 감긴 젖가슴이 앙증맞게 달려있었다. 흰 핫팬츠에는 팬티라인이 또렷이 보이고 있었다. 
"어서, 들어와..담배 그만피고...어..섰네.."
아내의 짖궃은 이말에 친구와 친구아내가 고개를 돌려 나의 수영팬티를 바라보았다.
자지는 한껏 부풀어 올라, 수영복 앞부분이 조금 들리기 시작했다.
"은경씨,,,어떻게 좀해봐..저거 텐트 쳤는데.."
친구녀석이 아내의 젖은 가슴을 힐긋거리며, 놀리기 시작했다..
"아,,이거, 영진씨 땜에 이렇게 된거야...책임져.."
친구아내는 나의 수영복에 눈을 뗄줄 모르고 있다가, 고개를 돌리며 웃는다.
아내의 핫팬츠도 물에 젖어, 흰팬티를 통해, 거뭇거뭇한, 보지털이 비쳐 보였다.
친구녀석은 힐끗, 힐끗, 곁눈질로 아내의 가슴과 핫팬츠를 보고있었다.
아내는 가끔씩, 불룩 튀어나온, 친구의 팬티를 한참이나 응시하고 있었다.

저녁을 먹은후, 모닥불을 피워놓고, 술한잔씩 하며, 오랫만의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계곡인데도, 오늘은 무지덥다. 
친구아내 영진이는 발목까지 오는 긴치마를 갈아입고 있었고, 아내는 아직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은경아,,우리 목욕하러 갈까.."
밤이었지만, 보름달이 떠서, 그리 어둡지 않았다.
나는 아내를 끌고, 텐트에서 조금 떨어진 물에 들어갔다. 물은 허리높이 까지 차올랐고, 따뜻한게 괜찮았다.
나는 아내를 뒤에서 껴안았다. 그리고, 아내의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했다.
그리곤 귀속말로
"내꺼, 만져봐..."
"에이,,저기, 친구네가 있는데..어떻게.."
"괜찮아,,저기선 안보여.."
그리곤, 아내의 젖가슴을 두손으로 감싸안았다.아내는 흥분하면, 가슴이 정말 팽팽하게 일어선다. 나는 아내의 반팔티를 밀어올리고, 브래지어를 위로 함께 밀어올렸다. 젖가슴이 달빛에 반짝인다..그리고, 두손으로 유두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 줬다. 아내는 흥분이 돼는지, 손을 뻗어 수영복 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하..앙....하고 싶잖아....어떻게해..."
그녀가 콧소리를 내며, 자지를 더욱 힘있게 쥔다. 나는 아내의 한팬츠를 허벅지까지 끌어내렸다.. 손에 아내의 보지털이 만져진다. 무성한 보지털,,정말 너무많아, 섹스할때, 질안으로 자지와 같이 밀려들어가곤 한다..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크리스토퍼를 만지작 거린다..그리고 한손은 젖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흥분돼는지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항...하...하구싶어...자지를 넣어줘..."
아내의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나의 손가락은 보지의 갈라진 틈을 찾아 깊숙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물속이라, 애액이 물에 씻겨서 그런지, 조금 뻑뻑했지만,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을 넣자..안쪽은 애액으로 물컹거리기 시작했다.
아내는 손을 뻗어 나의 팬티를 밀어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움켜쥐고 있었다.
나는 아내의 핫팬츠와 팬티를 벗겼다. 그런데,,그만, 옷을 놓쳐버렸네..어두워서 찾을 수도 없었다.
"괜찮아...해줘...하고싶어...하..하앙"
아내는 친구네를 잊어버린듯,,몸을 돌리더니, 둔부를 자지쪽으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리곤, 자지를 보지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질퍽....흥...아..아아..앙....좋아...깊이 넣어줘"
물속이라 그런가, 아내의 엉덩이를 들고 삽입을 했는데, 무지 가볍다.
우리는 바위쪽으로 다가가 아내의 보지 깊숙히 삽입을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자지를 삼킬듯이 조여왔다.
그때, 텐트쪽을 보니, 친구와 그의 아내가..모닥불 옆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은경아,,제내들이 우릴보고 있나봐..우리 섹스하는걸 눈치 챘겠지?"
"항..앙ㅎ하아아..앙..뭐,,,꼴리면, 지들도 하겠지...항앙...더 넣어줘.."
원래, 아내는 얌전한 편이지만, 섹스를 시작하면, 거의 색녀가 된다.
물속이라 잘 안보이겠지만, 아내의 섹소리를 분명히 듣고도 남을 거리이다.
그런데, 친구녀석의 무릎위에 친구아내가 올라 안는다. 서로 꼭 껴안고, 친구아내는 긴 치마를 입어서, 자세히 안보이지만, 분명히, 삽입을 한 것이리라. 조금씩 친구아내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친구녀석은 우리쪽을 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의 젖가슴은 물밖으로 나와 있어서, 달빛에 출렁이는게 충분히 보일것이다.
"은경아..제내들,,섹스하네...후...영진씨, 엉덩이 흔드는데.."
아내는 고개를 돌려 친구네 쪽을 바라본다. 그러자 친구녀석이 노골적으로 영진씨의 치마를 허리쪽으로 끌어올렸다. 모닥불에 불게 빛나는 엉덩이, 그리고, 친구녀석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꽂힌 모습이 선명히 보였다. ..
"항...하아앙....쌀거 같애.....자기야..."
"은경아,,친구녀석 자지보니,,어때,,제법 굵은데.."
아내는 갑자기, 흥분의 끝으로 달리고 있었다...
"넣어보고 싶지 않아?...저..자지..."
"자기도,,,영진씨 보지 먹고 싶지,,,,?...그치....아아앙...앙...."
나는 그말과 동시에 아내의 보지안으로 정액을 싸버렸다...
"하..하응...더...더..하고 싶어...."
아내는 흥분이 아직 가시지 않은듯,,엉덩이를 계속흔들고 있었고, 눈은, 친구네를 향하고 있었다...이윽고, 친구네도 사정을 하였는지,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있느다.
"이제,,나갈까?"
한참을 그러구 있다가..텐트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잉,,나, 팬티 없는데..어쩌지?"
"괜찮아..뭐,,서로 볼거 다 봤는데.."
나는 아내를 끌고 친구네쪽으로 발길을 옮겼ㄷ.
"우와...이제야,,,물건이 죽었네.."
친구녀석이 나의 풀이 죽은 수영복을 바라보며, 말을 건넨다. 영진씨는 부끄러운지
고래를 숙이고 있다가, 나의 팬티를 바라본다.
친구녀석은,,거의 눈이 왕방울만 해져서, 아내의 시꺼먼 보지털에 눈을 떼지 못한다.
"어멋,,,뭘봐요,,,부끄럽게,,고개돌려요.."
아내는 재미있다는듯 친구를 보고 한마디 한다.
"이렇게 된거, 주위에 사람도 없는데, 훌러덩 벗고 놀까?
친구녀석이 제안을 한다.
"그러지머....그럼,,영진씨도 벗어요"
머뭇 거리던, 우리는 옷을 모두 벗고, 모닥불 주변에 둘러 않았다.
한여름에 발가벗은 두쌍의 남녀,...훗.
모닥불이 타오르로, 나의 눈은, 영진씨에게 고정되어 있었다. 봉긋솟은 젖가슴과 아직 핑크빛이 감도는 유두,,잘록한 허리와, 적당한 보지털, 그리고, 쭈그리고 앉아서
그녀의 보지가 잎을 삐죽 내밀고 있었다..갑자기 자지가 벌떡 일어선다..옆을 보니
친구녀석의 자지도 벌떡 일어나, 걸떡거리고 있었다..그리고 시선은 나의 아내의 젖가슴과, 보지에 고정되어 있었다. 아내는 곁눈질로 친구의 불끈솟은 자지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조금씩 흘러 비쳐보이고 있었다..
"은경아,,,너,,준수꺼보고 흥분했구나...벌렁거리네..보지가"
나의 이말에, 영진씨는 아내의 보지를 바라보더니, 준수를 빤히 쳐다보았다..
"자기,, 하구싶어,,,은경씨랑?"
친구녀석은 씨익 웃으며, 영진이의 보지를 슬쩍만진다...
"그럼,,스와핑 해볼까...여기서.."
이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친구녀석은 은경이 옆에 와 앉느다..,그리곤, 아내의 젖가슴을 움켜잡는다...
"와,,이녀석,,너..내마누라랑, 엄청 하구싶었구나...."
"그럼, 영진씨 내가 먹는다"
나는 영진씨 옆으로 가 앉는다. 영진은 별루 말이 없이 , 자기 남편과 은경을 바라본다. 친구녀석은 아내를 무릎위에 앉히더니, 뒤에서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한다.
"은경씨, 젖가슴은 정말 훌륭해...."
사실, 영진이보다, 나의 아내의 젖가슴은 엄청크고, 탱탱하다,..그리곤, 한쪽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한다. 아내는 눈을 감고 흥분한듯, 고개를 뒤로 젖힌다.
불빛에 비쳐보이는 아내의 보지는 완전히 열려있었고,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녀석의 손가락이 보지의 질속으로 들어가자, 아내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고, 시꺼먼, 구멍이 벌려졌다,,오므라졌다 하며ㅣ, 자지의 삽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곤, 손을 뒤로 뻗어, 친구녀석의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준수씨,,넣어줘....빨리...하구싶어,,,,"
아내는 이내, 그 색기를 드러내며,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친구녀석은 앉은자세에서, 삽입을 시도했다. 시꺼먼, 자지가..내가 4년동안 닦아놓은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하..응....아앙.ㅇ..질퍽질퍽"
아내와 친구는 벌써 섹스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따뜻한 것이 자지에 느껴졌다...영진씨가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넣은것이다...
"흐흠...영진씨,,,,"
나는 친구아내의 머리를 쓸어주었다..그리곤 손을 뻗어 엉덩이를 스쳐, 그녀의 보지를 만져보았다..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가슴은 은경이 보다 못하지만, 왠지 이 보지가 먹고 싶었다. 아내와는 몇해를 섹스를 해와, 보지가 느슨해진 감이 있었지만
친구네는 아직 1년도 안돼었다...
나는 몸을 돌려 얼굴을 영진이의 둔부쪽으로 가져갔다. 적당히 덮힌 보지털 밑으로 소음순과 대음순사이로 핑크빛으로 갈라진, 질 입구...멀건,애액이 비쳐보였다..나는 입을 가져가, 크리스터퍼를 빨기 시작했다.
"쯥...쭈욱..."
"아앙..항ㄱㅇ..웁...."
그녀는 갑작스런 나의 공격에 목젖 깊숙히 자지를 집어넣어버렸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항..아...아아..아앙.....좋아.....빨리 넣어줘요.....하구 싶어요.."
아내와 친구는 앉은 자세로 섹스를 하면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영진의 보지에 자지를 가져갔다...달빛에 시커멓게 선 그놈을...꿈틀거리며
멀건, 물이 자지끝에 묻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곤, 그녀의 보지에 갖다대고 부드럽게 비비기 시작했다. 삽입전에 귀두로 보지를 애무하는 것이다.
"아아.앙...못참겠어요...어서 넣어줘요....아아앙"
나는 영진의 보지에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다...역시, 질이 꽉조이는게, 쫄깃쫄깃,,
"푸욱,,,,퍽,,,,,질퍽, 질퍽,,,퍽퍽..."
그녀의 보지는 씹물로 가득차,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이래서, 나이가 들면, 영계랑 해야돼는 거군.....쫄깃쫄깃한게....
나의 삽입은 계속되었고, 그녀는 자기의 젖가슴을 쥐어짜며, 흥분을 즐기고 있었다.
옆에서 아내의 보지는 씹물을 줄줄흘려가며, 무아지경에 빠진듯했다...
이윽고, 녀석이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더니, 아내의 시꺼먼, 보지털에 정액을 쏟아내고 있었다...아내의 보지는 시꺼먼, 구멍을 오물거리며 씹물을 뱉어내고 있었다.
"하....학.....응...쌀거 같애....어디다 해줄까?
"아앙...좋아...아..좋아....보지 안에다 해줘요....안에다"
"아앙...헉....헉...우...욱......으..."
나는 자지를 꺼내, 그녀의 입으로 가져갔고, 그녀는 입을 벌려 나의 자지를 물었다.
그리고, 입안에다 정액을 쏟아 부었다...그녀는, 흥분이 가시지 않은듯,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씹물을 토해내고 있었고,,,머리를 흔들며,,남은 한방울의 정액도 마져 삼키려는 듯, 빨아대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우리는 가끔씩, 부부교환 섹스를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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