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아내의 지난 겨울 이야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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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444회 작성일 20-09-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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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이야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 점점 식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기 관리소홀? 맛있는 것도 늘 먹으면 맛이 없다? 아니면 서로 일상 생활의 피곤함에 빠져? 우리 부부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도 야한 성적인 상상으로 즐거운 인생되시길 빕니다.
 



 



 



 



 



 

D와의 일이 있은 후 우리 부부는 더욱 서로의 사랑과 애정 행위가 과감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맡기고 우리끼리 외출할 때는 조금 더 몸에 꼬옥 끼는 바지 또는 짧은 치마. 짧은 치마를 입을 때는 팬티를 입지 않거나 성기 부분이 트여있는 스타킹, 바지를 입을 때는 T자 형태의 팬티를 주로 입습니다. 
 



 



 



 

그날은 평소 아내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거래처 C사장과 함께 식사를 하는 날이었죠. 평소 C사장은 제 아내를 친구처럼 동생처럼 생각한다고, 무슨 일만 있으면 일을 만들어서 늦게까지 함께 있고, 우리 집까지 데려다 주는 등 지극히 불륜과 같이 불쾌한 생각이 들 정도로 호의를 표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은 평소 좋아하는 사람끼리 오붓하게 저녁을 먹자는 순수히 작업을 위한 저녁 약속이었습니다. 약속을 위해 급한 마음으로 일을 마치고 사무실에서 뛰어나와 한 걸음에 약속한 일식집에 도착했습니다. 제 아내, C사장 그리고 친구라고 소개하는 ‘지’라는 여인이 함께 미리 도착해 있었습니다. 그날 아내의 옷차림은 평소엔 잘 않입던 하늘색 반바지. 반바지 중에서 가장 짧은 것이어서 엉덩이 선이 보일 정도로 핫팬츠이고, 배꼽에서 한 뼘 정도 내려오는 밑 길이 때문에 더욱 섹시하게 보이는 것이었죠.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었지만, 평소 아내에게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오랜 친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나의 열린 성격 때문일 것이란 생각이었습니다. 호남형, 50대의 젊은 오빠 같은, 아내의 표현대로 건장한 청년의 몸과 평소 그분이 살아온 고급스럽고 중후한 대화법은 분명 호감을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대화 중에 지여인의 몸매를 보니 정말 탐스러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인상은 조금 촌스러운 화장끼 없는 얼굴에 쪽빗을 한듯한 머리가 초라하리만치 아주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주 앉은 그녀의 젊잖고 차분한 행동, 대화 중에 살짝 웃는 얼굴의 보조개 그리고 만져보고 싶은 매끄러운 뽀얀 피부… 볼수록 내 눈은 그녀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놀라운 아름다움의 소유자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걸죽한 C사장의 음담패설과 함께 지여인을 어루만지거나 안아주는 등 C사장의 거침없는 행동이 제게도 과감히 아내앞에서 내 앞의 지여인을 농락하고 싶은 욕망이 발동하더군요. 저는 다리를 길게 뻗어서 저와 마주앉은 지여인의 다리를 슬쩍 건드려보았습니다. 아무 반응이 없더군요. C사장이 부둥켜 안고 있을 때,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다시 발로 지여인의 무릎을 조금 더 조심스럽지만 강하게 건드려 보았습니다. 무릎과 발목 사이로 아래위로 느낌을 주기 위해서 아주 천천히 지여인의 다리를 제 발로 쓰다듬었습니다. 흐트러지기 시작한 분위기 덕분인지 지여인이 내게 갖는 호감 때문인지… 여하튼 지여인의 무릎과 무릎 사이가 벌어지더군요. 잠깐잠깐 마주치는 눈빛은 ‘이러시면 안 돼요~’ 여러 차례 내 발을 의식한 듯 엉덩이를 꿈틀거리던 그녀는 화장실에 다녀온다면서 벌떡 일어나더군요. 그 순간 저는 아내에게 제가 지여인에게 한것처럼 아내가 C사장에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예의 바른 여성이 할 행동이라는 저의 철학처럼요. 허리를 숙여 아내의 발목을 잡고 다리를 펴게 도와주었습니다. 이유를 모르고 다리를 폈던 아내는 금방 저의 요구를 알아차린 듯 테이블 앞으로 몸을 조금 더 앞으로 움직이더군요. 저는 물론 모르는채하면서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자리를 피했었죠. 
 



 



 



 

아래는 아내가 그날 저녁에 제게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당신이 내 발목을 잡고 앞으로 쭉 뻗었을 때 당신이 원하는 게 무언지 알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장난기가 발동하여, C사장의 성기 부분을 살짝 건드렸지요. 마침 당신하고 지여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라 C사장은 허허 웃더니 남편 앞인데 괜찬냐고 묻더군요. 저는 물론 남편은 눈치 못 챌 것이라고 비밀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아래를 내려달라고 과감하게 해주고 싶다고 했지요.’ 
 



 

바지 앞을 내린 C사장은 얼씨구나 하며 아내의 발을 본인의 성기에 대고 문질러주더랍니다.
 



 

‘아주 딱딱해진 C사장의 성기는 보드라운 내 발가락 사이로 마찰을 하며, 너무도 행복해하더군요. 특히 고환을 발가락으로 어루만져주니 사탕 먹는 아이처럼 달콤해했어요. 저 또한 달아오르는 몸이 너무도 간지러워서 C사장의 발을 제 짧은 반바지 사이로 넣고 꼬옥 쥐어주었죠. 내 다리가 C사장의 성기를 만져주는 것 보다는 C사장의 발이 제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어요. C사장에게 더 앞쪽으로 가까이 오라고 주문하고 그 분의 양말을 벗겨놓고 앞에 있던 물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었어요. 그리고 아주 조심스럽게 제 반바지를 옆으로 젖히고 클리토리스를 쓰다듬었죠.’ C사장은 아주 깜짝 놀라더랍니다. 
 



 

호텔이 아닌 일식당 룸에서 그것도 남편과 함께 온 평소 사모하던 예쁘고 지적인 아내가 자신의 발이 테이블 아래에서 여성의 성기를 만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충격적인 성행위였던 것 입니다. 
 



 



 



 

그 시간 저는 화장실 앞에서 만난 지여인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술 많이 드신 거 같은데 괜찮으시냐고,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등등 제가 수 분전 그녀에게 과감히 발로 그녀의 성기를 농락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물론 저만의 생각이지만요. 
 



 



 



 

자리에 돌아온 저와 지여인은 후끈한 방의 열기에 ‘뜨거운 시간이구나’ 라는 직감을 했습니다. 이야기의 화제는 부부 성관계 특히 성감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저는 지여인의 성기를 C사장은 아내의 성기를 서로의 발로 만져주고 있었습니다. 마주앉은 우리 네 사람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와 음탕한 행위로 허기가 지더군요.
 



 



 



 

집에 돌아온 우리는 곧바로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습니다. C사장의 발이 사랑스럽게 어루만져주었던 아내의 성기를 다리를 활짝 펼쳐 보았습니다. 마치 C사장에게 아름다운 아내의 창피한 모습을 보여주듯이 자랑스럽게 펼쳤습니다. 면도한 아내의 뽀얀 핑크색 ㅂㅈ. 
 



 

아 ~ 너무나 소중한 나의 사랑이 당신의 상스러움에 어울어지는 밤이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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