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노래방에서...그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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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010회 작성일 20-09-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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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었다. 누군가가 내하의를 벗기고있었다.  잠결이지만 하체가 서늘해진다.   그이다..  ..자다말고 왜? 


하며 팬티를 내리도록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허벅지에 걸리는 팬티를 발가락으로 걸어내려 침대 밑으로 떨어뜨렸다.
 

와락 올라오는 그이..흥분해 있었다.벌써 숨도 좀거칠어져있고...
 

브라자를 밀어 올리고 미친듯이 빨아댄다.
 

좀있으면 출근해야되는데 웬일이래? 
 

..그게 섰어 터질것같애..만져봐..어때?
..<이크! 이게 웬일?> 


..아앙..그랬구나...오오.. 여보,천천히..으응?..
 

물론,관계한지가 한달도 넘었지만,이렇게 단단하기는 몇년만인가 보다.
 

내가 올라가고도 싶었지만,그이를 남자로 만들어주고싶었다.
 

당신만 믿고 살아가는 당신의 여자 마음껏 휘젓고 달려보라고... 요새 나이도있고 생활도 어렵지만,


특히 하초가 부실해지면서 자꾸 기도 죽는것같고, 미안하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했다.그래서 나도 마음이 안좋았었다.


근데 여보... 오늘 최고야.   어느덧 그이의 입술은 밑으로 내려가 아래를 탐닉한다.


오랄?...정식코스가 아닌 이런식의 돌발적인 관계일때는 이것이 오랄이 아니고. 젤을 바르는...그러니까,애액이 흐르기전에 빨리 삽입할수 있도록 젹셔놓는 행위다.


..응...올라와 어서....응?  다리를 벌리고,허리는 최대한 낮추고,질구는 최대한 벌려서, 작고 예쁜 항아리처럼 만들고그이를 맞았다. ..그래...하며 그의 남자가 들어온다.


거침없이 아래를 뚫듯이 밀고온다.뿌듯하니 꽉채우며,...헉 숨이찬다.  ..엄마야...  ..왜이리 크대?... ..그래? 그래서 좋아?  ..으응..그러-엄...좋지.. 그의 엉덩일 잡고 꽉차도록 뿌리까지 받아들였다.


아아...완벽했다..정말 하나가 됬다.아아....좋아.. 그이도, ..움직이지마...가만히.... ..아아 진짜 좋네....아아...그런데 앗차! 움찔 움찔 나도몰래 아래를 오무렸다..........이때,


..어어.....못참겠어....미안.... 그의 남자는 터지고 있었다. ..안돼..싫어.싫어... 다리를 오무리며,그이 엉덩일 잡고, 물건이 빠지지 않게,몸을 돌려 자세를 바꿨다.


미칠듯이 흔들며, 시들어가는 그게 뭉게지도록 거기를 비벼댔지만, 그이는 식어만가고... ..미안...움직이지 말랬잖아.. 내가 작은걸로(딜도) 해줄께..응?


..아니 괜찮아 ..그냥 꽉 안아만줘.................. 한참을 그러고 있었다............그이는 출근하고....쿠션을 끌어당겨,잠을 청했다.


딩동....
 

이른아침에 누굴까...?똘이 아빠다.. ..그이는 출근했는데..웬일이세요?....네에...그래서 왔어요.. ..어쨌던 들어오세요.커피한잔 하세요.


..에구,잠옷바람인데 이래도 되는지 몰라? ..섹시하시네요..드레스에 비치는 가슴도 궁금하구요.....하하......피이-앙큼하게 모른척 하시네...노래방서 그렇게 주물러놓고,미워 죽겠어...


..그날 팬티 다젖었단 말예요.어떻게 책임 질꺼예요? 나도몰래 이런말을했다... 벌써 아래가 스믈거리고,벌렁거린다.


노래방 그일후,전화가 여러번 왔었다.난안된다고 거절을 했었지만, 오늘 도저히 참을수 없었다. 미칠것같았다.망설이고 망설이다, 신랑출근한후 전화를 했다.


그이 없으니 그냥 놀러오세요,라고...다른생각은 말고.... 렌지에 물을 올리고,과일이라도 깍으려고,냉장고를 여는데... 똘이 아빠가 뒤에서 안아온다.


왼손은 어깨로 오른손은 아랫배를 지긋이 누르며....노래방에서 처럼... ..자기야 저번 노래방서 물건이 터지는줄 알았어..꿈에서도 자기먹는꿈 꿨다구.....어머 안되요..농담였는데...몰라..아이..


귀에 단내를 뿜으며 헐떡댄다.
 

물건은 벌써 딱딱하니 내엉덩이 계곡을 비비며, 아까 새벽에 그이꺼랑 똑같았다. 터질듯이.....아아 어쩌지..? 이미, 가슴을 주무르며, 팬티속으로 들어와 더듬고있는데...


더이상 거절하면 죽는다할껄? 그래 이건 강간이야...어쩔수 없는 상황이야..할수없어....애들 아직 자요..그러니 방으로..와요......자기야..내가 올라가서 해줄께..자기 죽여줄께...응?...


침대로 왔다.좀전에 그이와 했던곳이다. 아까 같은 실수는 안된다. 내가 오를것이다.마음껏 갖고 놀란다. 몸이 산산 조각이나도록,질펑하게 해야지....여보 ...미안...그래도 사랑해...


다리를 벌리고,허리는 최대한 낮추고,보지는 최대한 벌려서, 작고 예쁜 항아리처럼 만들고 자지를 머금었다...뿌듯하니 꽉채우며,... .허-억


..자기야...자지가 왜이리 크대?... ..그래? 그래서 좋아?  ..으응..그러-엄...보지 진짜 좋다.. 그의 허릴 잡고 자궁입구 까지 꽉차도록 자지를 뿌리까지 받아들였다.


아아...완벽했다..정말 하나가 됬다.아아....좋아.. 이제부터야...이제 놀꺼야..이 자지 갖고놀꺼야...허리밑 엉덩이로만 흔들어,살짝살짝 보지입구 간지르고 깊숙히 머금고,돌리며 콩을 비벼주며...


쾌감이 온몸으로 퍼진다.... ..똘이아빠..자지 최고야.....정말 좇이 단단해서 좋아.....똘이엄만 좋겠네..이좇으로.. 맨날 맨날 쑤셔주지?.......내보지 어때? 좋아?마눌보다 이보지가 더좋지?.....


..아아...온다.....아아....내 보지...개보지야..아..아..그치? ..씹구멍이라고 말해줘...여보.. ..아아 자지 좋아..개자지...죽어....개자지야...개보지...여보....


..아아...온다....죽일꺼야...흐응...죽일꺼야.. 똘이아빠의 목을 눌렀다. 동공이 커지며... 온몸의피가..자지가 몰려 부풀어 커지며.. ..내 보지를 찢어버린다.


..허어억... 아아악...내보지....개보지....아아....찢겨진다...산산조각이 난다.. .아.........


..아아...나도 죽는다.....심연의 깊은속으로 천천히 가라 앉고 있었다.
 

.........천천히..천천히.....................
 

쿠션에 올라 껴안고 말타듯 엎어있었다.
 

근래 이렇게 말타는것을 배웠다. 
 

그이 탓할께 아니라,내가 해결해야 했었으니...컴섹,폰섹도하고,야설도 보며.....
 

그냥 팬티입은채로 비비는 방법인데.재봉선 옆으로 주름의 자극이 좋았다..
 

..쓰라리네..무릅이 조금 까졌다...........그래도 개운하니 좋았다..

..씻어야지...눅눅하니축축해서 팬티를 벗었다..좀전,열정의 흔적이 역역하다..


거므스름한 입술이 털기웃 몇가닥을 머금고있었다..................픗..^^
 

그이는 지금쯤 도착했겠지?..
 

자기야..걱정마요. 당신이 미안해할거 없어요.예쁜마눌이 조용히 해결한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세요...보약이라도 해드려야하는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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