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아내의 고백 - 세번째 남자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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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20-09-1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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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구경만 했는데... -

이런 섞을 일이...  사실 마눌과 내가 만나 결혼을 한지 12년이 되었다.   사실 마눌은 엄한 집안의 막내딸이었다.  더군다나 마눌은 생각외로 솔직한 여자이다. 


그리고 마눌은 조용하면서도 착한여자이다. 단 마눌은 지금까지 내가 알기로는 거짓말을 하지않는 여인이었다. 헌데 그 마눌이 나를 배신할 줄이야.. 


마눌은 나에게 처녀때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고백을 하기까지했었다.   헌데 그런 마눌이 .........   저번달이었다.정확히 말해 2004년 6월 19일 토요일이었다. 


나와 마눌과 두 아들. 그리고 내가 아끼는 동생(대학동창)과 함께 외식을 한후 우리는 2차로 노래방을 갔다. 


헌데 두 아들놈이 잠이 온다고 한다. 난 두 아들(초등학교 5학년/1학년)넘을 집으로 보냈다.  그리고 우리는 무려 3시간을 노래방에서 노래를 하며 놀았다. 


노래방에 들어간지 한 30분쯤 되었을때였는 것 같다.  일차로 가든에서의 반주로 어느정도 취한 우리는 노래방에서 많은 맥주를 마셨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동생이라는 놈이 유독히 나를 많이 마시게 했다.   마눌은 본래 술에 약한체질이라 어느정도 취해있었기에 그놈은 나에게 유독히 많이 마시게 했던것같다. 


하여튼 난 만취가 되어 있었다. 


그때.  [ 형님 .형수님과 부르스함 추세요..]  [ 부르스.. 좋지 .. ]  [ 춤은 무슨춤 ] 


난 싫다는 마눌을 일으켜세워 부르스를 추기 시작했다. 그놈의 술이 원수였다. 어찌나 마눌이 예뻐보이던지 난 부르스를 추며 마눌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처음에 싫어하던 마눌은 못이기는 척 나의 키스에 응해 주었다. [ 아음 여보... ] 마눌의 입에서 나지막히 교성이 흘러나왔다. 


내 손은 마눌의 가슴을 옷위에서 더듬으며 난 마눌에게 진한 키스를 했다. 잠시후 고개를 들어보니 동생은 노래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너무 술에 취했어 였을까? 난 피곤과 몰려오는 잠에 의자에 앉았다. [ 여보 자기가 노래할 차례야.. 응 여보 ] 마눌이 졸고있는 나를 깨우며 노래를 부르라고 한다. 덩달아 동생놈도 ... 

[ 형님 잔잔한거 한곳 불러줘요.. 형수님과 부르스 함 추게요.. ] 

[ 부르스 좋지 .. 내가 죽이는 노래 하나 불러줄게.. 부르스 추라고.. ] 


허나 내 노래도 잠시 난 금방 의자에 앉아 다시 졸기 시작했다.  얼마나 잤을까?  오줌보가 터질듯한 느낌에 난 잠에서 깨어 화장실로 갔다. 


난 소변을 보고난후 술을 짬뽕으로 마셨서 그런지 오바이트가 나왔다. 나 한참을 토한후 세수를 했다.  세수를 하고 난후에야 어느정도 정신이 돌아왔다. 


허나 머리가 깨어질 듯이 아파왔다. 나 카운트로 가서 두통약이라도 얻을려고 했지만 카운트보던 아저씨가 보이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새벽4시 40분이되어 있었다. 


지금 나가봐야 문열어놓은 약국도 없을거고 난 주인아저씨를 찾기로 했다. 이룸 저룸을 살피며 헤메고 있었다. 모든 룸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내가 있던 룸으로 왔지만은 아내와 동생이 보이지 않았다. 

[ 이 사람들이 먼저갔나? ] 


난 속으로 중얼거리며 노래방을 나오기 위해 계단에 올라서는 순간 ... (노래방은 지하임) [ 앙..아항.. ] 갸날픈 신음 소리를 듣게 되었다. 


여기저기를 두리번 거리던 나는 노래방에 음료수를 놓아두는 창고에서 들리는걸 알수가 있었다. 난 창고로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창고는 어두웠지만 비상등불빛으로 인하여 어렴풋이 안이 보였다. 


몇사람이 보이는 것 같았다. 난 살그머니 음료수 박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몸을 숨겼다. 허나 어두워 잘보이지가 않아 난 눈을 부볐다. 


약간의 시간이 흐른후 내 눈은 어둠에 적응이 되었고 이젠 뚜렸이 비상등불빛밑에서 벌어지는 광경이 뚜렸이 내 눈에 들어왔다. 
 

이런 ..  난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뻔 했다. 내 마누라와 그리고 그놈 동생.. 또 한넘이 더 있었다. 바로 노래방 주인놈이었다. 


동생놈의 좆을 마눌은 맛있게 빨고 있고 마눌의 등뒤에서는 노래방 주인놈이 마눌의 보지를 박아대고 있었다. [ 형수 .. 내 좆어때요.. ] [ 아항 .. 남편.. 흡흡 좆보다 커요.. 항항항.. ] [ 아줌마 내 좆은 ? ] 


[ 앙앙앙... 너무 느껴저 ... 남편 학학 좆 보다 커고 굴어요 .. 학학학 ]  마눌은 내 좆도 잘 안빨아주는데 동생좆을 맛이게 그리고 창녀처럼 빨고 있었다. 


[ 쯔습…쯥으으읍….쯥쯥…앙앙앙..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학학학…쓰읍쓰읍 ]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어 허억억 음으..좋아,더 세게 더세게! ] [ 헉, 헉..죽인다....오... ] [ 형수 너 강하게 빨아봐 ]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주인넘새끼가 빠르게 박아대는 것이 사정할때가 되가는 것 같았다.  난 튀어나갈려고 했지만 이상하게도 내 몸은 아니 내 맘은 허락지 않았다.      퍽! 퍽..........!!! 


주인넘이 강하게 밀어붙인다.  순간 마눌의 몸뚱이가 앞으로 밀려가며 동생넘의 좆이 입에서 빠저나온다.  그리고.. [ 아흑............! ] [ 으헉............! ] 


주인넘이 마눌의 보지구멍에 좆물을 싸는 것 같다. [ 까아악 ] [ 허~어~억! ] [ 으윽....아앙....정액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 으으….아으아…아아….아아아… ] 


한참을 그러고 있더니만 주인넘이 마눌의 보지에서 좆을 뻬낸다. " 퐁 " 


하는 소리와 함께 마눌의 보지구멍에서는 주인넘의 좆물이 주르르 흘러내린다. 주인넘의 좆은 역시 커다.. 내 좆과는 상대가 안되는것같다. 


그때.. [ 형수 이젠 내 차례네요.. 함 더 합시다.. ] [ 삼촌 난 벌써 4번이나 했어요.. 아파요 .. 힘들고요 ] 세 년놈은 몇 번째를 하는 것 같다. 


동생넘은 자신의 좆을 쓰다듬으며 .. 엎드려 있는 마눌의 엉덩이께로 간다. 동생넘의 좆도 정말로 커다. 역시 내 좆보다 커다. 


동생넘이 마눌의 보지에 좆을 쑤서 박는다. 푸~욱! [ 아흑...... 아아....... 흑........! ] [ 으~헉! ] 그리곤 바로 박아대기 시작한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학아!..아앙...으으으...그..만....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 더..더 ..더..빨리..아학..! ] [ 헉헉헉! 형수 어때요 .. 헉헉헉 형님보다 나아요? ] 


[ 아항! 삼촌 자지가 더 좋아요.. 아학 ..앙앙앙 .. 앵앵앵 ]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 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줌씨.. 내 좆 빨아줘.. ] 마눌은 덜렁거리는 좆물과 자신의 보짓물로 번덜거리는 주인넘의 좆을 잡고는 빨기 시작했다. 


시발 마눌은 내가 좆을 빨아달라고 하면 징그럽다고 안빨아주더니 .. 니미럴.. 그때 주인넘이 하는 말이 내 귀에 들렸다. 


[ 아줌씨 당신남편이 먼저 내 마누라 보지맛을 봤으니 이젠 본전이네요.. ] 이런 빌어먹을 난 그때 안하고 구경만했는데.. 헌데 더 놀라운 것은 동생넘이 하는 말이었다. 


[ 형수 나도 그래여..헉헉헉.. 내 앤을 형님이 먼저 따먹었으니 .. 나도 본전이네여.. 헉헉헉 ] [ 아~학! .. 미안해요.. 아항.. 학학학.. ] 이런 시발... 


난 마눌의 교성을 뒤로하고는 살그머니 빠저나와 집으로 왔다. 사실 일주일전에 이 노래방에서 친구 세넘이랑 주인아줌마와 주인아줌마 동생이라는 년을 돌림방한적이 있었다. 


헌데 난 구경만 했는데.. 시발 년들 보지한번 못 만저봤는데.. 내가 집에 들어오고난후 한 시간정도가 지났어야 마눌이 혼자서 들어왔다. 난 마눌이 욕실로 들어가는 걸 보고 따라 들어갔다. 


마눌은 옷을 벗고 샤워를 할려고 하든참이었다. [ 어머 이이가 .. 나가요 .. 나 샤워하고 갈께요.. 어서요.. ] [ 싫어 나 좆꼴려 죽는 알았단 말야.. ] 


난 반 강제 적으로 마눌을 엎드리게 했다. 얼핏 보이는 마눌의 보지주위에는 화장지가 묻어있었고, 허벅지에는 남자의 좆물로 보이는 것이 굳어있었다. 


마눌은 끝까지 완강히 거부하였다. 난 당연한 결과라는 걸 알고 있다. [ 당신 왜 이래.. ] 


내가 물었지만 아내는 아무 말없이 완강히 거부만 할 뿐이다. 난 못이기는 척 욕실을 나와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자는 척 했다. 


잠시후 마눌은 샤워를 하고 침대로 와서는 ... [ 자기야 .. 미안해 땀냄새가 날까봐... 미안해 .. 자기 자 .. 사랑해 ] 하며 마눌은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내 좆을 빨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한달이 지났건만 마눌은 나에게 아무런 말을 안한다. 마눌은 나랑 모든걸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말이다. 비밀이 없기로 했는데 말이다. 


마눌이 PC방 할때 바람피운 것이 들통났을 때부터 마눌과나는 비밀이 없기로 했는데 마눌은 나에게 말하지 않는다. 
 

사실 마눌의 보지는 벌써 몇놈이 거처갔다. 난 마눌의 정조따위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다만 솔직하지 못한 마눌이 야속할 따름이다. 


어쩌면 마눌은 노래방 주인년과 그년의 동생을 내가 손댄걸로 알고 내가 먼저 솔직해 지기를 바라는 건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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