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미친놈의 고백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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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409회 작성일 20-09-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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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놈  제 이 허망하게 살아온 인생을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몰라 너무나 힘이 듭니다.


이제 겨우 사십을 조금 넘은 나이에 자식은커녕 마누라도 없는 처지......  그렇다고 재산이 있는 것도 아니요 가진 것이라고는 거의 십 년이 넘은 애마이자 집과 다름없는 승합차가 그 것입니다.


제 인생이 이렇게 된 것을 그 누구에게 탓으로 돌리며 원망을 하겠습니까만 이제 제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 눈에 바라보이는 저 바다로 저의 분신과 같은 애마인 승합차와 함께 


저 바다로 가려는 마당에서 감히 제 인생이 낙오자로 변모한 사연을 여러분께 공개하고 마지막 길로 가려고 합니다.
 

전 부농이 아닌 간에 쪼들린 부모님의 막내로 이 세상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못 배운 것이 한이 된 부모님 덕에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몰론 고등학교를 다닐 형편이 안 되었지만 누나와 형님들이 사회에 나가 번 돈을 부모님에게 보내어 준 덕에 다닐 수 있었습니다.
 

누나와 형님들은 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일을 하였고 번 돈은 생활비를 제외하고는 고스란히 부모님에게 보내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고마웠던 그 누나와 형님이 저를 지금 이 힘든 나락의 세계로 빠트릴 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 누나는 저 보다 5살이 많았고 큰형님은 9살 그리고 작은 형님은 7살이 많았습니다.


작은 형님은 우리 읍내에 작은 가게에서 점원으로 배달과 판매를 하였기에 집에서 출퇴근을 하였지만 누님과 큰형님은 도회지에서 공장에 다니며 함께 자취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막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을 때입니다.  요즘이야 구슬을 돌리고 아니면 컴퓨터로 추첨을 하여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지만 제가 중학교에 입학을 할 당시에는 


시험을 쳐서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기에 누나와 형님이 방학이면 도회지 구경을 오라고 하였지만 학업에 지장이 있어 피하고 못 가는 형편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자 조금은 마음의 여유도 생겨 여름방학이 기다려졌습니다.  또 고등학교에 들어가자 전 새로운 또 다른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수음 쉽게 이야기하여 딸딸이라는 것을 배웠고 거의 매일 하루에 한 두 번은 자위를 하여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 해 고등학교 첫 여름방학이 되자 전 꿈에도 그리던 도회지를 구경하기 위하여 누나와 큰형님이 있는 도회지로 갔습니다.
 

스러져 가는 한옥만 보아왔던 저의 눈에 보이는 도시의 높은 빌딩은 현기증이 나게 하였고 수많은 자동차는 무섭기까지 하였습니다.
 

"재현아! 여기"열차에서 내리자 누나가 반갑게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누나! 형은?"   "응, 오빠는 일 나갔어"누나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그럼 누나는?"하고 묻자   "우리 재현이 온다고 하루 쉰다"하며 반갑게 제 손에 들고 있던 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밑반찬 꾸러미를 받아들었습니다.


누나와 저는 버스를 타고 한참을 달려 제가 다니는 읍내보다 조금은 촌스럽지는 않은 허름한 동네로 왔고 그 허름한 동네의 한 단층 주택의 옥상에 마련된 컨테이너가 누나와 형님이 자취를 하는 방인 것을 알았습니다.


방에는 누나의 속옷과 형님의 갖가지 옷이 구석구석에 박혀 있는 것으로 보아 얼마나 힘들게 생활을 하는 지 짐작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도회지 살림이 다 이래"제가 실망의 눈으로 방안을 보자 누나가 말하였습니다.     "아니야, 누나 아주 좋아"하고 전 억지 웃음을 지으며 말하였습니다.


수돗물이 호스로 연결이 되어 있었고 긴 여행의 여정 끝에 그 수돗물로 몸을 식히고 나자 형님이 직장에서 퇴근을 하였고 우리는 누나가 요리한 음식과 엄마가 마들어준 밑반찬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긴 여정 끝에 전 형님과 누나가 시골의 안부를 묻는 것도 대답을 다 못 하고 그만 잠의 여정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 오빠 재현이 깨면 어쩌려고, 하지 마! 재현이 가고 나면 매일 해"꿈결에 들리는 누나의 말에 전 잠이 깨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재현이 피곤해서 모른다 어서 빨리 하자"분명한 형님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럼 빨리 끝내, 오빠"하는 누나의 말과 함께 한참을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실눈을 뜨고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나와 형님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되어 있었고 형님은 누나의 몸 위에 올라가 누나의 보지를 빨고 있었으며 누나 역시 형님의 좆을 빠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 생애에 처음으로 여자의 알몸을 보았고 또 처음으로 이상한 광경을 목격을 한 것입니다.
 

" 쩝쩝 쯔릅...쯔릅...음. 쩝... 쩝... "   " 쩝쩝 쯔릅...쯔릅...음. 쩝... 쩝... "누나와 형님은 서로의 좆 과 보지를 소리내어 빨고 만졌습니다.


거기다 누나의 손은 형님의 좆을 잡고 마구 흔들며 웃고 있었습니다. "먹을 겨?"형님의 물음에 "그럼 이 좋은 것을 버려?"누나의 목소리였습니다.


"좋아 간다! 으~~~~"  "꿀~꺽! 꿀~꺽"누나의 목젖이 요란한 소리가 저의 귀와 마음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맛있었어?"형님이 누나의 몸에서 돌아누우며 묻자   "응, 날마다 먹어도 맛있어"누나가 눈웃음을 지으며 말하자   "이제 이 보지도 즐겁게 해야지"하고 형님이 웃으며 말하자


"빨리 해, 재현이 깨기 전에"하며 누나가 말하기에 얼은 눈을 감았습니다.  순간 누나가 절 보는 느낌이 들었고 동시에 누나가    "오빠 불 꺼"하는 말과 동시에 컨테이너 방에는 어둠이 깔렸습니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으-억"생애에 처음으로 듣는 묘한 소리만 들렸습니다.  "학학학, 오빠 어서 더 깊이 넣어 줘. 아악! 으-학,으-윽,하하학,"분명히 누나의 넘어가는 목소리였습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형님이 누나의 몸 위에 올라타 요란하게 분탕질을 치는 것이.......


순간 저의 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갔고 당연히 좆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아---------------------악!, 오-----빠 아---악, 아! 좋아"누나의 교성도 형님의 분탕질에 질세라 커졌습니다.


"퍽퍽퍽, 퍽퍼퍽파-팍파-악.퍽-퍽-퍽, 재순아 기분 좋아?"  "응, 오빠 말이라고 해! 아이고 나 미쳐 더 빨리 오빠"누나의 요구에 형님의 분탕질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좋아!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흑.. 아응……하.. 학….아….아앙……아…………..악.! !!"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   "아….앙….흑.. 흑.. 조.. 금….하.. 아…조금…더…..흑.. 흑. 흑….아.."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   "아흡….아.. 흐. 흡…아…윽…흑. 흑.. 흑.."   "쏜다, 재순아"


"응, 어서 싸~아~~~~~들어온다"형님이 누나의 몸 위에서 숨 골랐습니다.  "오빠 아주 좋았어"누나가 감격해 하며 말하였습니다.  


"재순이 너 아직도 그 반장 놈하고 하니?"형님이 묻자   "아~이 오빠하고 하고는 반장 아저씨하고는 하기 싫어"하는 누나의 말에


"하긴 하구나?"하고 형님이 묻자  "안 하면 모가지 자른다는데 어떻게 해"하고 누나가 말하자  "임신 주의 해"하자 


"응"하고 누나가 말하자 형님은 다 쌌는지 누나의 몸 위에서 일어나자 누나가 부리나케 일어나더니 서 있는 형님의 우람한 좆을 입으로 물고는 좆에 묻은 좆물과 누나 자신의 씹물이 묻은 좆을 정성스럽게 빨아주자 


형님이 불을 켜더니 휴지로 정성스럽게 누나의 보지를 닦아주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저를 누나의 옆으로 밀치고 그 옆에 누워 코를 골며 잠이 들었고 누나 역시 팬티와 잠옷을 입고는 잠들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용두질을 치려고 컨테이너 밖으로 나가 찬란하게 비치는 하늘의 별빛을 친구 삼아 용두질을 치고 죄 없는 좆물을 옥상 바닥에 뿌리고야 잠자리에 들었지만 


누나의 보지를 만지고 싶은 마음에 잠이 들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잠꼬대를 하는 척 하며 누나의 보지 둔덕에 손을 뻗쳤습니다.


두툼한 것이 손끝에 전하여 왔고 또 부드러운 털의 촉감도 전하여 졌습니다.  그렇게 쓰다듬기만 하였더라면 제가 그렇게 더러운 삶을 안 살았을 것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욕망에 저의 손은 누나의 팬티 안으로 들어갔고 또 손가락은 어느 틈에 누나의 보지 안에 미끄러지듯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재현이 너"어느 틈에 잠에서 깨었는지 누나가 저의 손을 잡으며 저의 귀에 입을 대고 말하였습니다. 


"누나"저는 그 순간 어떻게 그 곤혹스런 상황을 피할지를 몰라 주춤하는데  "너 오빠에게 이른다"하고 나직하게 말하자


"좋아, 난 아빠에게 이른다"어떻게 그런 순발력 있는 말이 제 입에서 나왔는지.... 저의 그 한마디는 누나의 손에 힘을 풀리게 하였고 전 더 대담하게 손가락을 누나의 보지 안에서 쑤시고 있었습니다.


형님이 싼 좆물이 여전히 남아 있는 누나의 보지 안은 아주 포근하고 따뜻하였습니다. 순간 누나의 손이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왔고 누나는 저의 좆을 잡고 흔들어 주었습니다.


"아~누나 아주 좋아"하며 저는 누나의 입술에 제 입술을 대자 비릿한 냄새가 풍기는 누나의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왔고 저는 누나의 혀를 정신 없이 빨다가 누나의 입안으로 제 혀를 보내자 


누나도 제 혀를 정신 없이 빨아주며 손으로는 용두질을 쳐주었습니다. 제 생애에 처음으로 여자의 손 그도 친누나의 손이 용두질을 쳐주자 그리 오래 가지를 못하고   "누나 나오려고 해"하자


"그~래"하더니 얼른 제 팬티를 내리더니 좆을 입으로 물고 흔들었습니다.  "으~~~~~"하는 신음과 함께 제 좆물은 누나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좋았어"더 이상 좆물이 안 나오자 누나가 제 좆에서 입을 때고 비릿한 냄새를 풍기며 제 귀에 입을 대고 물었습니다.


"응, 누나 여기에 나도 박고싶어"하고 나직하게 말하자  "내일 오빠 공장에 가고"하며 제 볼을 가볍게 꼬집자


"그래 알았어"하고는 누나의 보지 안에 손가락을 넣고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잤는지 모를 정도로 잠을 잤는데 아랫도리의 허전함에 눈을 뜨니 제 좆을 물고 있는 


누나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자 놀라며 방을 두리번거리자 "오빠 오늘 특근하였어"하며 누나가 제 좆을 잡고 흔들며 말하고는 바로 다시 좆을 입으로 물었습니다.


"누나! 나도 누나의....하고 말을 흐리자 "빨고싶어?"하고 누나가 웃으며 묻기에  "응"하고 고개를 끄덕이자


"아침에 씻었어"하고는 팬티와 잠옷을 벗고 69자세로 제 입을 향하여 보지를 벌려주기에 저는 정신 없이 누나의 보지를 빨았고 누나 역시 제 좆을 정신 없이 빨며 흔들었습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이미 누나의 보지 색깔은 검 불긋게 변색이 되어있었습니다.  또 누나가 얼마나 많은 남자들에게 가랑이를 벌려주었는지는 누나의 일기장을 보고야 알 수가 있었는데 


누나는 하루에도 수많은 남자들에게 가랑이를 벌려주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섹스를 즐기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누나의 일기장에서 본 것은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형님과 빠구리를 하였고  또 밥을 하는 동안에도 하였으며 밥을 먹고도 하고 또 공장에 가서는 출근을 하자마자 반장에게 


화장실에서 가랑이를 벌려주었고 10시 휴식 시간에는 과장이란 사람에게 화장실에서 대어 주었고 점심시간에도 두 명의 남자에게 가랑이를 벌려주었으며 오후 3시 휴식시간에도 반장에게 벌려주었으며 


퇴근을 하며 옷을 갈아입고 또 화장실에서 또 다른 남자에게 벌려주고 집으로 와서는 세든 집 주인 남자에게 벌려 주었고 형님이 퇴근을 하자 바로 또 하고 밥을 먹고는 아예 한 몸이 되어 


잠자리에 든다는 내용도 있을 정도로 누나는 섹스의 노예가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들은 이야기로 누나는 섹스가 밥 보다 더 좋다고 할 정도로 섹스를 즐기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누나는 한참을 흔들고 빨더니 좆물이 나오자 주저 없이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켰고 삼키자마자 제 몸 위로 바로 올라오더니 제 좆을 누나의 보지에 박고 앉자 분탕질을 치더니 


"재현아 힘들다 네가 올라 와"하고는 좆을 보지에서 빼더니 제 옆에 가랑이를 벌리고 큰 대짜로 눕더니 절 당겼습니다.
 

"응" 하는 대담을 한 저는 팬티를 발목에서 빼고는 누나 위에 몸을 포개자 누나가 제 좆을 잡고 자기 보지 구멍에 끼우더니
 

"아~들어왔다"하며 빙그레 웃더니 엉덩이를 흔들자 잠에 형님이 한 것을 되살리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누나, 여자 보지 구멍이 다 이렇게 커?"저는 누나의 보지를 공략하며 물었습니다.  "아니 처음에는 아주 적었어"하기에   "그런데 많이 해서 커진 거야?"하고 묻자


"응"하고 대답을 하며 얼굴을 붉혔습니다.  그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저의 펌프질은 점차 능숙하여졌고 또 힘도 들어가 강력하게 누나의 보지를 공략하였습니다.


"아-학, 학학학, 하-윽,흑흑흑,"저의 강력한 펌프질에 드디어 누나의 입에서는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누나의 신음이 기폭제가 되었는지 저의 펌프질은 더 강력하게 빨라졌습니다.
 

"어머머! 오빠 아니 재현아 너무 좋아"누나가 얼굴을 붉히면서 힘차게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누나 몇 사람하고 했어?"펌프질을 하며 묻자 


"응, 하나 둘, 셋, 넷 몰라 아이고 나 죽어 어머머 막 오른다 올라, 어쩌면 좋아!"하며 울부짖었습니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더 힘이 들어갔습니다. "좋아 누나?"


"으..응..너무..좋아..미치겠어..보지..보지가..타는..거..같아...최고야...아아....아아...나..미쳐..." 누나는 아예 눈물을 흘리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아~아저씨"누나의 뜻밖에 말과 누나의 시선이 가는 곳을 보았습니다. 사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컨테이너 창문으로 보고있었습니다.


"뭐야"하고 놀라며 누나의 보지에서 좆을 빼려하자  "그냥 해"하며 누나가 저의 허리를 잡기에 전 그 남자를 보며 계속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곧 안 사실은 누나와 저의 그 짓을 본 그 남자는 그 집의 주인이자 누나의 섹스 상대였습니다.  그 남자가 보고 있거나 말거나 누나의 엉덩이는 더 힘차게 흔들었고 그에 비례하듯이 저의 펌프질도 빨라졌습니다.


"헉...아아..누나..못...참겠어...아아..너무..좋아...나오려고 해"하고 소리치자  "그래...나도...나올..거...같아...아아...재현아..."하며 창밖의 그 남자에게 윙크를 하기에


"안에 싸도 돼?"하고 묻자  "그래...하앙....싸...싸..줘.....아앙..."하기에 몇 번을 더 펌프질을 한 끝에 "으~~~~~~"하는 신음과 함께 좆물을 누나의 보지 깊숙이 부어주자


"아~좋아"하고는 창 밖의 남자에게 미소를 보내더니 내가 다 싸고 더 이상 좆물이 안 들어오자 "대충 씻고 밖에서 놀다 오겠니?"하며 저의 가슴을 밀치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며 일어나자 형님에게 하였던 것처럼 벌떡 일어나 제 좆을 입으로 물고 남아 있는 좆물을 빨아먹고 깨끗이 하여 주기에 팬티를 입고 밖으로 나가자 그 남자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문을 닫고 밖에서 안을 몰래 들여다보았습니다. 이미 그 남자는 알몸이 되어 누나의 보지에서 흐르는 저의 좆물을 수건으로 닦으며 "오빠도 모자라 동생하고도 하냐?"하고 묻자


"동생도 남자"하고 짤막하게 말하자 그 남자가 누나의 보지에 좆을 박자  "아! 역시 아저씨 좆이 굵고 좋아"하며 하얀 이빨을 들어내며 웃는데


"누구예요?"하는 여자의 목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잘 하면 중학교 일 이 학년쯤 되어 보이는 계집애가 있기에


"쉿"하며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며 다른 손으로 가까이 오라고 손짓을 하자 그 계집애가 제 옆에 오기에 손가락으로 컨테이너 안을 가리키자 보더니


"아빠"하며 나직하게 말하며 놀라기에  "너희 아빠니?"하며 컨테이너 뒤로 데리고 가 묻자  "응, 그런데 오빠는 누구야?"하기에 컨테이너를 가리키며


"너희 아빠 밑에 깔린 사람이 내 누나야"하며 웃자 "아~"하고 나직하게 말하기에 "너희 아빠가 우리누나 건들었으니 난 널 건들 꺼야"하며 어깨를 당기자


"몰라, 무서워"하더니 제 어깨에 잡은 손을 잡더니 "내 방에 가"하며 얼굴을 붉히기에  "좋아"하고 그 계집애를 따라가자 그 애는 현관을 지나 집의 뒤로 가더니 문을 열며


"여기가 내 방이야"하며 웃었습니다. "아무도 없니?"하고 묻자  "아빠는 오빠 누나하고...."하고 말을 흐리기에 "엄마는?"하고 묻자


"엄마는 장사 갔어"하기에 안심을 하고 그 계집애를 보듬으며 입술을 비비자 "오빠 우리 아빠가 오빠 누나하고 한다고 나에게 하겠단 말이야? 나 처음이야"하기에


"아니 그냥 하고 싶어"하고는 그 계집애를 방바닥에 눕히고 치마를 들치자 앙증맞은 팬티가 나를 반겼습니다.  팬티를 벗기고 계집애의 보지 둔덕을 벌려보았습니다.


누나의 그 큼직한 보지 구멍과는 달리 계집애의 보지 구멍은 너무 작아 과연 내 좆이 들어 갈지 의문스러웠으나 용기를 내어 바자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자 위용 당당한 내 좆이 하늘을 찌를 듯이 치켜들자


"어머 오빠 고추 크다, 그게 여기에 다 들어 가?"하며 놀라기에    "그럼"하고 계집애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자   "가랑이를 들고 벌려"하고 말하자


"이렇게"하며 가랑이를 V자로 벌리자  "응"하고는 좆으로 계집애의 막 솟아오르는 보지 털을 비비다 여린 보지의 금을 비비자 "아~이! 오빠 오줌마려워"하기에


"오줌이 아니야, 싸"하고 어른스럽게 말하는데 그 계집애의 보지 구멍에서 무색의 물이 비치자 "아~오줌이 아니네"하며 빙그레 웃기에


"응, 네 보지가 내 좆을 보고 반갑다고 나오는 씹물이야"하고 말하고는 언젠가 이상한 책에서 본 섹스 장면이 생각나 "처음에는 아프고 피도 나오는지 알지?"하고 묻자


"응, 이야기는 들었어"하는 순간 힘주어 박았습니다.   "악!"단말마의 비명이 작은 방에 울려 퍼지며 계집애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다 들어갔다"하고 계집애의 고개를 받쳐주고 밑을 보게 하였습니다.   "어머! 그 큰 것이 다 들어갔네"하고 놀라기에 머리를 바로 해 주었습니다.


그 계집애의 보지에 들어간 좆은 펌프질을 안 해도 좆물이 나올 정도로 빡빡하고 좋은 것이  누나의 헐렁한 보지에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아주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빠 아파 잠시만 있다가 해"계집애가 사정을 하자 "그래"하고는 펌프질을 멈추고 그 애의 몸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하자 아주 능숙하게 키스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러자 전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펌프질을 하자 그 애는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저의 혀를 힘주어 빨았습니다. 누나와 할 때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흥분이 더 되었고 또 빨리 끝이 날 기분이었으나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한 끝에 


전 그 계집애의 보지 안에 좆물을 엄청나게 많이 싸고야 그 애의 몸에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방학이 끝 날 때까지 전 거의 매일 그 애와 형님과 누나가 세 들어 사는 컨테이너 방에서나 


그 애의 방에서 그 애와 섹스를 하였고 잔업을 거의 매일 하는 형님이 오기 전에 누나와도  거의 매일 한 두 번씩 섹스를 하는 즐겁고 유쾌한 하루 하루를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개학이 가까워 오자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부모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형님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그 계집애가 임신이 되는 바람에 누나와 


그 집 주인과의 관계가 들통이 나고 형님과 누나는 그 집에서 쫓겨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그 해 겨울방학이 되자 전 또다시 형님과 누나가 있는 곳으로 놀러 갔고 역시 누나와 


형님이 없는 틈을 타 섹스를 즐겼고 누나는 내가 잠이 안 든 줄 뻔히 알면서도 형님이 퇴근 전에 제 좆물이 들어간 보지로 형님과 또 다시 섹스를 즐겼고 전 그 것을 실눈을 뜨고 보는 즐거움도 함께 누렸습니다.


그 다음 해 봄, 형님이 공장에서 야유회를 간 사이에 누나는 자살을 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엄마아빠와 함께 형님이 사는 곳으로 가 누나를 화장하여 바다에 재를 뿌리고 집에 오니 누나가 보낸 소포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누나의 일기장이 들어있었는데 누나가 자살을 할 당시에 누나는 누구의 아이인지도 모르는 애를 임신을 하고 있었고 그 것이 세상에 들어 나는 것을 겁을 낸 누나는 자살을 선택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 눈물에 얼룩이 져 있었습니다.   전 누나의 일기장을 다 본 후에 행여 누가 볼까 두려운 나머지 엄마아빠 몰래 그 일기장을 깨끗이 태웠습니다.


그 후로 전 나이 불문하고 여자만 보면 섹스가 하고싶었고 그러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칼로 위협을 하여 음침한 곳으로 끌고 가 강간을 하는 낙으로 살았습니다.


그 도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30이 막 넘은 나이에 지나가던 여중생을 위협하여 강간을 하였는데 그 애가 경찰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교도소에 갔고 교도소에서 출소를 하자마자 다시 강간을 일 삼는 


생활은 계속 되었고 또 다시 교도소로 잡혀갔고 풀려나오면 또 강간 또 잡히고 하는 반복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대충 제 기억으로 제가 강간을 한 부녀자의 숫자는 아마 이~삼 백 명은 족히 넘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강간으로 시작되었다가 여자들의 눈에 들어 수 차례 만난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유부녀였었는데 제가 이제 자살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 여자를 끌고 산으로 가 강간을 하는 과정에서 너무 심하게 반항을 하는 바람에 그만 제가 휘두른 칼에  그 여자가 찔렸고 힘들게 강간을 하고 도망을 쳤는데 신문에 그 여자가 죽지는 않았으나 경찰이 보여준 


제 사진을 보고 맞다 고 하는 바람에 지명 수배가 된 몸이라 이번에 잡히면 내 나이 육십이 넘어야 교도소에서 출소를 할 것이 뻔한 사실이라 차라리 제 목숨 제 스스로 끊고 조용히 누나 옆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삶을 절대로 살지 마시기를 부탁드리며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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