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돌려가며 들어오는 좃대가리의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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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334회 작성일 20-09-1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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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으으윽!!!!!!!!!!!!!!!!!!!!!!!  끄으응........................  허어억.........................?


살결이 하얀 그녀는 붉은 입술을 헤벌리고 질질 흘러 나오는 혓바닥 침을 연신 받아 들이며 질러대는 신음소리가 온 방구석마다 울려 퍼진다.


아랫도리 은밀하고 촉촉한 구멍에서는 남자의 쇳뭉치 같은 불덩이가 쉬임없이 피스톤운동을 계속 해대고 있었다.


위로 뻬어 낼때 마다 매끄러운 여인의 아래배가 홀쭉해지며 입안 가득 채움 받던 짜릿함의 비명을 내어 뿜는다.


뿜을 때마다 새하얀 입김이 남자의 넓적한 가슴팍에 퍼져나가 뭍혀진다.
 

남자의 불두덩이는 다시금 내려 꼿힌다.  아...........아윽...........


여인의 찰랑거리던 머리카락이 뒤쪽으로 제끼는 목덜미와 함께 헝크러진듯 퍼져 나간다.
 

"자기 지금 어때?"
 

남자는 여리게 달려 있는 귓부리인 여인의 귓가 가까이 입술 갖다대고 속삭이듯 묻는다.
 

"자기 나 날아 갈 것 같애.............!!!!!!!!!!"
 

여인은 남자의 허리를 으스러질 둣한 간절한 포옹으로 매어달리듯 바둥거린다.
 

"자기 나 자기를 놓치면 영원히 추락할 것만 같애, 나 꼭 잡아줘!"
 

여인은 쭉 빠진 두다리를 흐늘거리듯 뱀처럼 남자의 아랫도리 모두를 휘어감는다.
 

남자의 심벌은 장대처럼 우뚝 솟구친 막대기를 여인의 갸려린 조갯살 부위를 
 

헤집어 들락 날락 거림은 쉬임없이 진행되어지고 있었다. 여인의 젖꼭지 역시 새까맣게 솟아 오른다.


오른 젖꼭지를 남자는 간간히 질겅거리는듯 애무하는듯 씹어 맛보는듯 빨아 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여인이 벗어 저 만큼 던져진 새하얀 원피스가 무안스럽게 널려 있다.
 

조금전 남자와 여자가 알몸되어 뒹굴기 전만해도 여인의 새하얀 원피스차림새가 얼마나 아름답게 눈부시게 했던가?


개미허리보다 더욱더 가늘다 말해 줄 수 있는 여인의 차림새를 떠올릴 땐 참으로 함부로 어찌 할 수 없는 그런 여인으로 보아 왔었는데...............


손바닥만한 팬티 조가리 역시 방구석 귀퉁이 침대 모서리에 걸쳐져 있었다.
 

"아............자기야!!!!!!!!!!!!!! 
 

좀만 더 세게......빠르게 해줘 잉................... 코맹맹이 소리로 들려온다.


여인의 신음소리에 완전히 남자는 흥분의 도가니로 푹............  빠져들고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이 순간 만큼은 요조숙녀다움이란 단어가 완전히 무색케 되어진 본능적 사랑놀음에 젖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렇지 이보다 더 기분 좋은 맛을 볼수 있는 그 어떤 것이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누가 이 두 남녀의 정사를 중단 시킬 수 있단 말인가?  누가 이들의 교미를 외설로 매도할 수 있단 말인가?


가뿌게 몰아 쉬는 여인의 숨소리가 극치에 도달하는 듯 했다.  울음이 터져 나오는 것 같았다.


아.......흐으윽..............   "자기야 나 못살아............. 아..............."  "자기야 나좀 어떻게 해줘..........."


남자는 지금 여인을 어떻게 해주고 있는데도 그 이상의 어떤 주문을 해오는 여인은 이제 앙탈을 부리는 거칠어진 모습으로 돌변하기 시작했다.


남자는 최대한 피스톤운동을 심벌의 가죽이 벗겨질 정도로 봉사했다.
 

어찌할 줄 몰라 하는 여인은 연신 비명의 연속이었다.
 

남자도 부르르 온 몸에 몸서리를 쳐대며 쏟아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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