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장난꾸러기-이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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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569회 작성일 20-09-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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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를 잊기 위해  내게 남겨진 추억의 시간으로 기억을 돌려본다.


항상 여름은 축축하고 힘들게 했던것 같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쯤이라 생각이 든다.
 

요즘은 노래방이다 호프집이다 갈 곳도 많앗지만 그때는 이웃간에 모여 화투나 치고 소주나 마시고 파전이나 부치고....
 

하며 긴 여름 밤을 보내곤했다.
 

그날도 항상 그렇게 보내는 평범한 하루였다.
 

짝!    이런!   쌌다!


옆집 미희이모가 화투가 잘 안되는듯 연신 싸고 ,분풀이를 술로 달랜다.
 

예나 지금이나 아줌마들 모임에 신랑들 반토막나고 애들 심심풀이 오징어 된다.

이를 잘아는 우리의 아부지들은 슬금슬금 패를 지어 자리를 떠나고 나만 남아 자리를 지켯다.


"오늘 화투가 길을 펑 뚫어주네! 하하하!
 

자! 청단이네!"숙자이모가 말하자
 

이소릴 듣던 미희이모- "어제 신랑이 홍콩 보내졌남?"
 

"누군 홍콩가서 화투 대박나고 누군 그년 똥꼬에 낀 콩나물이나 줏어 먹고"
 

질세라 말을 받아치는 경자이모-"언년은 광이래두 팔아 콩나물이래두 빼먹지만,
 

이년은 피박에 쾅박이나 맞고 오늘밤 나도 별이나 따볼까!"
 

이소릴듣던 막내 경미이모-"언냐! 언냐는 밤에 뭘루 별을 따냐?...과부가!"하하하!!!!!
 

"에이 썩을년!    "걱정 붙들어 매라!"   "니 고자신랑은 줘도 안먹는다!"


"언냐! 어찌 알앗을까? 울 신랑 고자란거?
 

한 번 먹어 봤나부지?" "하!하!하!"
 

다들 크게 웃고 술잔을 비운다.
 

야! 춘식아!  가서 막소주 큰걸루 사와라!

(아줌마들이 내 존재를 찾는 순간이다.)


"엄마야! 9신데 뭘 또 먹노?"
 

"경자이모왈! 춘식아, 그럼 이모랑 별딸까!"
 

열심히 파전을 만들던 엄마왈!" 이년이 술먹드만 미쳤나  애덜보구 뭇하는 소리가 없네!"

(우리 엄마가 이들중에서 나이가 젤많아 항상 우리집에서 모인다.)


옆에 있던 미희이모도 한마디 거든다.
 

고놈! 참 실하게 컷네.
 

아까보니까 바지위로 씨알이 굵은게 올라오드만!
 

내 뒷모습을 쳐다보던 경미이모왈! 
 

언냐, 오늘 한입씩 먹어볼까?
 

개심치레한 눈으로 숙자이모도 한마디 거든다.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거라! 내부터 한입줘봐?"
(모두들 까르르 웃는다)


난 발에 땀나도록 달려서 막소주 큰병을 사서 이모들에게 한잔씩 따랐다.


"역시! 술은 남자가 따라야 제맛이야!"
(미희이모는 역시 술맛을 안다.)


"여기 남자가 어딘노? 그냥 학생 하나 있네!"
(경미이모는 친누나같다.)


"학생은 고추없나?"
(경자이모는 아무도 못말려 과부티를 팍팍낸다.)


너그들 애 교육에 지대한 영향이 있는 말을 계속하면 빨가벗겨서 내 쫓는다.
(역시 우리 엄마다!엄마의 엄포 한마디가 "날" 쳐다보던 야시야시한 눈길들을 잠재웠다.)


다들 또 한잔을 비운다.   미희이모가 일어난다   아이고 어지러버라!


내 오줌보 터질라카는데 왜 길이 안보이노!  나 그냥 요기서 쌀란다.


마당 한구석에서 치마를 올리고 쏴하는 소리와 함께 땅을 파들어가는 물줄기가 생긴다.
 

"언냐! 춘식이 보는데 빤스를 막내리노?"
 

경미이모가 말을 하자   "아깐 학생이라매,"  "남자 아니라매"


미희이모가 받아치고   


경자이모가 내 사타구니를 만지며  "봐라! 학생도 고추 있네"   "미희! 아까 니말이 맞네,  물건이 실하고 굵네!"


또한번 모두들 박장대소 하며 웃는다.   아줌마들 등살에 난 내방으로 들어와 누웠다.


방에 누으니 눈앞에 미희이모 엉덩이가 아른거린다.
 

나도 남자임을 느끼며 손으로 성기를 잡고 미희이모 엉덩일 만지듯 주물렀다.
 

윽! 오늘은 미희이모때문인지 넘 빨리 사정을 햇다
 

이때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미희이모소리다.


"언냐 오늘 우리신랑 술먹고 오나부다..나 춘식이 방에서 잘게!
 

술 너무 많이 먹었나부다 어지럽다."
 

미희이모는 옆집에 살지만 신랑이 술만 먹고 들어오면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다.
 

그러기에 가끔은 내방에서 자고 간다.
 

큰일이다.바닥에 떨어진 정액들을 치우지도 못했는데 ...
 

문은 열리고 내옆에 와서 눕는다.
 

"누가 바닥에 오줌을 쌌지?"
 

"빤스가 젖엇네!"
 

"춘식아! 자냐?"
 

"다큰 녀석이 오줌을 싸네!"
 

그러면서 내 반바지와 빤스를 벗긴다.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뭐라하지????


"이모 사실 그건 오줌이 아니라 정액이라고할까??.........!!!!!"
 

난 그냥 이모하는데로 있었다.  날 벗기고 이젠 이모가 벗는다.


님들은 아는가! 옆에서 여자의 속옷벗는소리를....
 

굉장히 야시시한 소리가 난다.(아마 환청일지도 모르지만)
 

목으로 침은 넘어가고 그 소리는 천둥처럼 들렸다.
 

이소릴 듣은 것일까?
 

이모의 손이 내 성기를 만진다.
 

"어머! 여기에 풀이 묻었네"
 

난 돌처럼 꼼짝할수 없엇다
 

이모의 손길로 우뜩 솟은 성기에 시원함이 느껴졋다
 

부드럽고 촉촉하며 시원한 느낌!
 

이모의 머리가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온 몸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1분도 안되서 폭팔하고 말았다.

마치 큰 죄를 진사람처럼 조마조마하게 숨죽이며 이모의 처분을 기다렸다.


근데 이모가 입속으로 들어오는 모든것을 마신다 그리고 혀로 부드럽게 닦아주더니 자리에 눕는다.
 

난 잠을 잘수가 없었다.
 

"이게 꿈인가?"
 

얼마간의 시간이 흘런는지는 모르겟다.
 

가벼운 이모의 코고는 소리에 내손은 이모의 가슴위로 올라갔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   그냥 주물렀다.


엄마가슴과 많이 달랐다  지금생각하면 그건 느낌이 달랐던것같다


손을 다시 다리 사이로 옮겼다.  그냥 두근거리는 가슴을 느끼며 그대로 이모의 숲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여긴 여름날씨처럼 축축하고 더웠다.  그러나 그냥 좋았다.  마주 손을 돌렸다.


어린아이가 진흙탕에서 놀듯..  참 신기하다 이젠 소리가 난다


질퍽한 소리! 이모의 다리가 떤다 추운가보다
 

난 이모 몸위로 올라갔다  이모는 내 성기를 이모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모도 따뜻하고 내 성기도 따뜻했다.
 

이모가 다리로 날 감싸고 난 답답해서 몸을 뒤로뺐다가 다시 넣었다.
 

이모가 떨고 있다.이모의 가슴 깊은곳으로부터 신음소리가 들린다.
 

난 또 넣는다 헉!소리를 내는 이모의 입술을 내 입으로 막으며 허리에 힘을 주고 끝까지 몸을 밀었다.
 

또 이모가 떤다   난 이모의 똥꼬에 있다던 콩나물을 찾으러 중지 손가락을 넣었다.


꽉 조인다.난 포기할수 없다 . 아까 화투판에서 말하던 그 콩나물을 찾고 싶었다.


이모가 다리사이에 힘을주고 내 성기가 잘려나가는것같다.난 급히 손을 빼고,
 

이모 숲속의 동굴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틈이 없다. 난 조금 뒤로 몸을 빼고 손을 넣으며 몸을 밀었다.
 

이모가 내귀를 문다.아프다....!!!
 

이모가 이젠 안추운가보다.
 

몸이 축 느러져서 움직임이 없다.
 

나도 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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