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슬픈경험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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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418회 작성일 20-09-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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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추억 (실화)

유년시절을 서울 마포구 중동에서 보낸 나는 초등학교 졸업 무렵 사업을 하시던 아버님의 부도로 지방중소도시로 내려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 입학한 나는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사랑을 경험하였다. 그때 사랑했던 혜란이(가명)는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면 사는지...
 

입학 후 얼마 되지 않은 어느날 긴생머리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교내 수도가에 쓸쓸하게 서있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가 아는 앤데 맘에 들면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그렇게 우린 연결되었고 난 그 애만 보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좋았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고2 가을 무렵 어느 늦은 오후 세란이가 자기집에서 자동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우리집 근처로 찾아왔다.
 

우린 어스름한 어둠이 깔리는 길을 팔장을 꼭끼고 세란이의 집을 향해 걸었다.
 

처음 잡아보는 손과 팔짱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같이 걸으니 세한이의 숨결까지 느낄 수 있었다. 난 걸으며 세란이의 등이며 엉덩이 근처를 조심스럽게 만지작거렸고 그녀도 은근히 그걸 즐기는 듯했다.
 

그러다 흥분한 나는 세란이를 도로 옆 풀숲으로 데려가 눕히고 진한 딥키스를 시도했다. 그러면서 세란이의 가슴을 주물거리고 바지위의 씹두덩을 만졌다. 
 

아흐흑~ 상철아 나~ 이상해.. 흐흑~ 거칠은 숨을 내쉬던 혜란이는 점점 흥분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난 그녀의 브라를 거칠게 걷어내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흐릅~ 쪽쪽~ 후르릅~~ 쪼오옥~ 나에게 빨림을 당하던 혜란이의 젖꼭지는 잔뜩 성이 난체 부풀어 올라 나의 흥분을 더욱 고조시켰다.
 

내친김에 난 약간 반항하는 혜란이의 바지까지 벗겨내고 마지막 남은 팬티까지 그녀의 몸에서 떨쳐냈다.
 

난 급하게 나의 아랫도리를 들어내고 숲풀이 우거진 그녀의 계곡을 향해 다가섰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그녀의 옹달샘에 나의 성기는 미끈거리며 잠시 주춤하더니 쑤우욱하며 깊이 박혔다.
 

아아~ 상철아.. 사사랑해,, 혜란이는 나의 목을 힘있게 껴안으며 몸속에 깊이 박혀있는 나의 성기를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찌걱~찌꺽~
 

푹푹~ 팍팍~ 찌꺽~찌꺽~ 아흥~ 아.. 넘 좋아~ 아흐흑~혜란이의 계곡에선 심하리만큼 많은 애액이 넘치고 난 정신없이 그녀의 성기에 나의 것을 박아대고 있었다. 혜란이는 나의 혀를 힘있게 빨며 아랫도리는 나의 박음에 장단을 맞추고 있었다. 찌걱~찌이꺽~ 철푸덕~ 푹푹~팍팍~ 아아~상철아~~나 어떻게해~ 죽을거 같아.. 아흐흑 ~ 아~~ 어쩜 좋아~ 푹푹~ 후릅~ 쪽쪽~~ 찌꺽~찌꺽~ 그러던 어느 순간 온세상이 하얗게 변하며 잠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흥분에 진저리가 쳐지며 혜란이의 그곳에 내몸안의 모든 것을 털어 넣었다. 울컥.. 울컥 .. 혜란이는 최대한 다리를 오므리며 나의 것을 받아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린 서로 깊이 사랑을 하게 되었다.


그 후 나는 공부를 핑계로 학교 바로 옆에서 자취를 하였고 나의 자치방 옆이 집인 혜란이는 수시로 반찬을 가져오고 빨래까지 해주었다.
 

우린 그 후 수시로 섹스를 하였고 임신이 걱정된 나는 생리주기를 물을 때마다 걱정 말라는 대답뿐이었다.
 

고3이 되고 대학 학력고사 때문에 서로 바쁘게 지내던 어느날 혜란이의 담임이 날 교무실로 불렀다. 영문을 모르던 나는 교무실로 가던 도중에 교무실에서 나오던 혜란이의 엄마와 마주쳤다. 그 당시(80년대 중반) 주유소를 하던 혜란이네는 지역 유지였기에 난 가슴이 뜨금 했었다. 모르는척하고 비켜 혜란이 담임을 찾아갔을 때 혜란이가 가출을 했다는 것이었다.
 

난 순간 당황스러움에 어쩔줄 몰라했고 혜란이에 대한 걱정 때문에 눈물이 핑돌았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함께 몇일 후 핼쓱해진 모습으로 혜란이가 돌아왔다. 
 

혜란아.. 어디갔다온거야? 나한텐 말도 없이..
 

응.. 그냥 바람좀 쐬고 왔어...
 

쓸쓸함이 묻어나는 희미한 미소를 짓는 혜란이를 나는 와락 껴안았다.
 

상철아 우리 이야기좀 하자.

그그래.. 난 엉거주춤 앉으며 혜란이를 바라보았다.


상철아 나 너에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 놀라지 말고 들어.
 

으응.. 무무슨 이야긴데? 잔뜩 주눅이 든 나는 혜란이의 안색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나 말야.. 

긴 침묵을 깨고 혜란이가 말을 이었다.


실은.....


초등학교때부터 말야.. 그때부터 성관계를 했어.
 

헉! 난 너무 놀라 입을 벌리고 멍하니 혜란이의 얼굴만 바라봤다.
 

나 그래서 항상 너한테 미안했어 넌 내가 처음이였자나. 혜란이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하고 흘렀다.
 

계속되는 혜란이의 이야기는 실로 놀라웠다.
 

내가 초등학교때 우리집은 농사를 크게 짓고 있었는데(1970년대) 그때 머슴 형제가 우리집에 있었어. 
 

그러던 어느날 잠을 자다 답답한 눈을 떠보니 왠 남자가 내몸에 올라 
 

와 몸을 더듬고 있는거야
 

누누구세요..
 

쉿! 나야. 가만이 있어봐.
 

아아저씨 왜 이래요.
 

무서워요 하지마세요..
 

조용히 안해! 
 

집에서 부리고 있는 머슴형제중 형이 어린 혜란이의 몸을 더듬고 있었다.
 

그는 아직 자라지도 않은 그녀의 가슴을 조물거리며 씩씩대고 있었다.
 

그는 어린 혜란이의 가슴을 빨며 손으로는 팬티를 벗기고 있었다.
 

아저씨 왜이러세요.. 그만하세요 소리지를꺼에요.
 

너 죽을래? 가만히 있어.
 

그는 그렇게 어린 혜란이를 협박하며 입으로 혜란이의 성기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흐릅~ 쪼오옥~ 흐릅~~ 쩝쩝~
 

그러더니 두려움에 떠는 혜란이의 그곳에 거대한 자신의 성기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아악~ 아파요 아저씨..
 

아아악~~너무 아퍼..요..
 

야! 조용히 안해? 시끄럽게 하면 죽여버린다! 그는 혜란이의 입을 틀어막으며 계속 자신의 성기를 집어넣었다.
 

으으읍! 입이 손으로 막힌 혜란이는 그 고통을 속으로 삼켜야만 했다.
 

아아~~그는 어린 혜란이 성기에 자신의 성기를 밀어 넣으며 쾌감에 떨었다. 찌걱! 찌꺽! 푹푹~ 팍팍~ 그는 빡빡한 질벽에 부딛힌 자기 성기의 쾌락을 좀더 느끼기 위해 사정없이 허리를 움직였다.
 

푹푹~팍팍! 으흐어엉 그리고 그는 짐승 같은 울부짓음을 낮게 지르며 절정의 끝을 맞았다. 쿨꺽! 쿨꺽!
 

상철아... 나 그때 너무 무서웠다. 흑!
 

나는 솟구치는 연민에 혜란이를 바짝 껴안으며 등을 어루만졌다.
 

그런데 말야. 그후 그놈이 밤마다 내방에 들락거리는거야
 

그러다 나도 어린나이에 섹스의 느낌을 알게 되어버렸지
 

나도 그사람이 은근히 기다려지고 좋아졌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그사람이 장가를 가면서 서울로 떠났어, 난 며칠못가서 자위를 하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였지.
 

그러다가 이젠 머슴형제 중 동생이 늦은 저녁 몰래 내방에 들어와 날 덮친거야.
 

부시럭부시럭..
 

누구야!!
 

나야 혜란아~
 

아.. 아저씨가 왜? 내방에?
 

나 형한테 애기들어서 다알아,, 가만히 있어봐..
 

이이러면 안돼는데....
 

아흐흑~
 

후릅~~쩝~~후릅쩝접~
 

아~~아저씨 ~아흐흑~ 모몸이 이상해요~
 

그는 다짜고자 혜란이 아랫도리에 얼굴을 묻고 입으로 그녀의 성기를 빨았다.
 

혜란이의 그곳은 빨갛게 충열되면서 씹물을 벌컥벌컥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아저씨. 박아줘요~ 얼른요~ 아흐흑! 안그래도 씹맛이 그리워 자위로 밤을 지세던 혜란이는 밀려오는 흥분에 주체하지 못하고 머슴을 보챘다.
 

그는 씨이익 웃으며 자신의 물건을 벌어진 혜란이 성기에 주저없이 박었다.
 

쑤우욱!! 어억! 혜란이는 감당키 어려운 흥분에 씹물을 줄줄흘리며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아아악~아저씨.. 너넘 조아.. 힘껏 박어줘! 세게~~좀더~ 좀더~ 찌걱~찌꺽~ 철푸덕~
 

머슴과 혜란이는 밀려오는 주체하기 어려운 씹질의 쾌감에 몸을 떨며 박고 돌리고 빨았다.
 

으흐억!! 혜란아~ 나 싸싼다. 아악~ 아저씨 힘껏 박어~ 안에다 싸줘..아아악~ 하학~ 하학~ 아자씨.. 나...넘 좋아았어.. 둘은 서로를 꼬옥 껴안으며 쾌감의 여운을 즐겼다.

나중에야 알게됐는데 그 사람이 자기동생에게 자기 떠나면 날 먹으라고 했다는거야.


그런 관계는 중2때까지 계속되다가 내가 덜컥 머슴놈의 아이를 임신하는 통에 머슴놈은 쫒겨나고 소문 때문에 고향에서 살수 없게 된 아버지는 고향의 땅을 전부 팔고 지금의 주유소를 인수해 이사를 했지.
 

그후 임신중절 후유증으로 난 생리도 6개월에 한번씩해.
 

그제서야 혜란이가 나와 관계시마다 임신 걱정은 말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그 후 혜란이는 계속 방황하다 날 만나 처음으로 몸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느끼는 사랑을 했었다는 고백을 했다.
 

그러다 고3 학력고사 때문에 우리의 만남이 잠깐 소원해지자 주체할 수 없는 허전함에 가출을 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나는 울컥 솟구치는 동정심과 연민에 혜란이를 와락! 껴안고 혜란이의 입에 나의 혀를 밀어넣었다. 
 

후르릅~ 후릅~~ 혜란이도 슬며시 눈을 감고 나의 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난 자취방의 모든 불을 끄고 혜란이를 눕혔다.
 

그리고 귀부터 차근차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나갔다.
 

마치 옛날의 더러운 추억을 내 혀로 모두 씻어내 버릴 듯이..
 

후르릅~ 후릅~ 하악 하악~ 나의 애무에 혜란이도 천천히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난 구석구석 빨며 애무하다 혜란이의 성기근처에서 멈췄다.
 

흥건이 젖은 그녀의 거기는 도저히 빨 용기가나지 않았다.
 

그녀의 벌린 허벅지를 슬쩍 혀로 건드리며 무릅과 발목을 빨았다.

하아악~ 하악~ 상철아~ 하아악~ 나 너한테 미안하면서도 주체할 수 없을만큼 널 사랑해. 


난 그 고백을 듣는 동안 가슴이 싸해져왔다. 난 급하게 몸을 일으켜 그녀의 몸위로 올라갔다.
 

씹물이 엄청나온 그녀의 질에 나의 핏발선 성기를 급하게 쑤셔넣었다.
 

쑤우우욱!
 

헉! 혜란의 단말마 외미디 신음소리를 들으며 난 질벽을 뚫을 듯이 박아댔다.
 

철푸덕~ 철뿌덕~ 푹푹~팍팍~ 난 이 가련하고 슬픈 영혼을 위로하는 최후의, 아니 최선의 방법이 진정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격렬한 섹스가 아닐까 하는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
 

난 죽을힘을 다해 그녀에게 박아댔다. 찌꺽~ 찌꺼억~ 찌걱~ 철푸덕~ 철프덕~ 찌꺽~
 

그녀도 있는 힘을 다해 나의 성기를 삼킬 듯이 다리를 쫘악 벌리며 덤벼들었다.
 

마치 그녀의 애액은 홍수가 난 듯 엄청난 양이 우리 다리사이로 흘렀다. 우린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에게만 충실했다.
 

아흐흑~ 상철아~ 넌 진정한 나의 첫남자야.. 나 너에겐 모든걸 말하고 싶었어 흑! 전부..다...모든걸.. 아흐흑~~ 아아악~ 
 

혜란아~ 하학~ 하학~모든걸 다 이해해.. 널 사랑해..하아학~하학~
 

우린 밤늦도록 마치 이밤이 우리 최후의 날인 것처럼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몸을 탐했다.
 

그 후 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혜란이는 지방의 간호전문대학으로 진학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갈렸다.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혜란이의 소식을 물어봐도 아는 사람이 없어 안타가움만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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