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우리누나와의 동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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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232회 작성일 20-09-1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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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나보다 8살 많은 누나가 있다. 내나이 이제 14살. 우리누난 22살이다.
 

이제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다. 우리집안의 일때문에 나와 누난
 

작은 옥탑방에서 같이 살았다. 당연히 방은하나고 나와 누나는 같은방에서 지냇다.
 

누난 잘때는 브레지어 끈을 풀고 바지 단추를 푸르고 자는버릇이 있다.
 

그리고 샤워후에도 내게 뒤돌아..그말한마디만 하고선 몸을 닦고 옷을 입었다.
 

사실.. 그런누나를 봐도 난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랜시간 함께 있었고.. 누난 그냥 누나지 여자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랬던 내가.. 변해버렸다. 내친구들과의 대화후..학교에서 중학생이 된이후부터 친구들과 부쩍 야한이야기를 많이 한다. 벌써 딸딸이를 쳐본애들도 있고


심지어 섹스까지 해본녀석들도 있었다.


민철 : 야! 유민..넌 아직까지 딸딸이도 안쳐봤나?
내친구 민철이의 질문.. 난 딸딸이가 먼데? 라고 물은후 친구녀석들에게 놀림감이 되어야 했다.


솔직히 딸딸이가 먼지 몰랐다. 친구들이 딸딸이에 관해서 내게 자세히 말해주었다.
 

민철 : 하여간 멍청하기는.. 니 자지는 빠딱 서봤재?
 

나 : 당연하지..아침에 일어날때도 서있고..또 야한거 보면 서자나..
 

민철 : 그래임마. 그빠딱 섰을때 니가 니자지를 손으로 잡고 앞뒤로..이렇게..
 

민철이 녀석이 앞뒤로 흔드는 시늉을 하면서 말했다
 

민철 : 흔들다 보면말야.. 나중에 갑자기 소름이 파르르 끼치면서 자지에서 허연 물나온다.. 
 

그때 기분이 얼마나 좋은데.흐흐 그걸 아직 안해봤단 말이야? 그리고 빠구리 할때도 이거하고 똑같다.. 여자 보지에 니자지 넣고 허리를 앞뒤로 해서 보지에 넣었다 뺏다 하면


딸딸이 칠때랑 똑같은 느낌이 생긴후에 자지에서 물나오거든..그게 빠구리지.흐흐
 

나 : 정말 물이나와? 나한테도?아직 14살인데?
 

내가 반문하자 민철이는 웃으면서 내게 말했다
 

민철 : 나이가 무슨상관이야.ㅋㅋ 우리도 이젠 다컸다고. 너는 니보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누나도 있잖아.
 

나같으면 벌써 너거누나하고 했겠다. 젖팅이도 디기 크제..얼굴도 귀엽제..이야.. 내한테 좀빌려주면 안돼냐?크크


사실 민철이의 말에 기분이 상당히 나빴다..하지만 민철이는 싸움을 잘했기 때문에 난 별 대응없이 웃어넘겼다..


방과후 집에와서 민철이말대로 딸딸이를 쳐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난 바지를 내리고 힘이없이 축..쳐저 있는 자지를 잡고 문지르자 금방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이걸.. 흔들라고.. 나는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들었다.. 솔직히 별느낌이 없었다. 약 15분쯤 흔들었을까..


자지가 점점 다시 물렁해지고 내손도 힘들었을뿐더러.. 그보다 더 힘든건.. 내 자지가 너무 아팠다. 에이..씨발놈.. 어디서 구라까노.. 물안나오네..


나는 오줌을 누고와서 난 아직 딸딸이가 안되는가보다.. 라고 생각하곤 그냘 하룰 보냈다.

다음날..

민철이에게 어제 내경험을 이야기하자 민철이 녀석이 화를낸다.


민철 : 멍청한놈아~~!! 아무생각없이 자지만 흔든다고 그게 나오는줄 아나.. 야한걸 봐야할거아이가?
 

야한 비디오 빌려보던지..아니면 야한사진 보던지.. 아참..넌 그거보다 더 좋은게 있잖아.
 

니 너거누나 하고 같이 잔다아이가? 너거 누나 잘때 너거누나 몸보면서 해봐.. 그러면 내가 말한대로
 

물나올거다. 근데 너거누나를 누나로 생각하지 말고.. 너랑 빠구리 하는여자라고..그렇게 생각해야해 알았냐!!


민철이 말을 듣고 난 누나가 돌아와서 같이 잠자기만을 기다렸다. 오늘따라 유난히 누나가 늦다.

밤 12시가 다되어서야 누나의 남자친구가 누나를 데리고 집에왔다. 누나는 술 한잔했는지 입에서 술냄새가


지독하게 났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라있었다.
 

누나 : 아유~ 우리 민이 아직안자고 누나 기다렸쪄? 밥은 먹었니?

나 : 어. 누나 무슨술을 이렇게 마니 먹었어~


누나 : 히히..오늘 기분좋아서 한잔했다.. 너 내일학교가야지..일찍자..
 

나 : 응.. 누나도 빨리자.. 나 먼저 누울께..
 

나는 누웠지만 잠이 오지않았다. 남자친구가 가고 누나가 옷을 벗는 소리가 들렀다. 잠시후 방에 불이꺼졌다
 

그리고 누나는 누나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얼마시간이 흐르지 않아서 누나의 코고는 소리가 나즈막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슬며시 누나를 봤다. 역시 술을 먹어서 그런지 바로 골아떨어져 있었다.
 

누나의 이불을 슬며시 내렸다. 항상 입던 잠옷을 오늘은 입지않고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고 자고있엇다
 

별로 신경을 안썼었는데 오늘따라 누나가 상당히 야하게 보였다.
 

이게 다 민철이 녀석의 말때문이었다.. 너거누나 젖팅이도 디기 크자나..
 

그랬다.. 지금에 와서보니 누나의 젖가슴이 상당히 컸다. 그때 내자지가 어느새 딱딱하게 벌떡 서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팬티를 내리고 자연스럽게 민철이가 시킨대로 앞뒤로 흔들었다.
 

내 시선은 누나의 브레지어와 팬티를 보고있었다. 역시 어제 나혼자서 딸딸이를 칠때와는 다른기분이었다
 

내손은 점점 더 빨라졌고 기분또한 흥분되어간다는게 느껴졌다. 딸딸딸딸..   흐윽.. 


갑자기 발끝에서 부터 소름이 쫘악 돋더니 내몸이 부르르 떨렸다. 나의 손등에 뜨끈뜨끈한 액체가 묻어났다
 

난 내가 오줌을 쌌는지 알고 빨리 휴지를 구해와서 닦았다. 근데 아니었다. 오줌처럼 찌린내도 나지않았고
 

단지 비리한 냄새와함께 끈적끈적한 하얀 액체가 묻어있었다.  이게..민철이 녀석이 말한 그거였구나.. 


나는 갑자기 나른한 피곤함이 밀려왔다..대충 휴지로 자지와 손을 닦고 이불속에서 잠을 청했다.
 

민철 : 야! 해봤냐?
 

나 : 응.. 니말대로 되더라..소름끼치면서도 기분좋더라..짧았지만..근데 그 하얀물은 먼데?

민철 : 임마.. 몰라서 묻냐? 정액이잖아.. 성교육시간에 안배웠어? 그거 여자 보짓속에 들어가면 애기 임신


하는거 몰라? 에휴~ 답답하다 이놈아..
 

나 : 그래? 
 

민철: ㅋㅋ 이제 딸딸이는 땠으니 빠구리 한번해봐야지?ㅋㅋ
 

나 : 헉.. 누구랑?
 

민철 : 누구긴 누구야..너거누나지.ㅋㅋ 
 

나 : 안돼.. 어떻게 누나하고 그걸할수있어..
 

민철 : 괜찮아..누나니까 다 바줘..부끄러워서 다른사람한테 말할수도 없고.. 솔직히 나도 우리누나하고
 

해봤는데.. 죽이더라.. 너도 누나잘때 니자지를 누나보지에 퍼뜩 쑤셔놓고 보는거야 처음엔 반항하다가 하다보면 가만히 있거든.ㅋㅋ 화이팅이다..내일 좋은소식 기다릴게~~


나는 민철이의 말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누나와의 빠구리라.. 민철이의 누나는 이제 고1이 된누나였다  참 착한 누나였는데..민철이랑 했다는거 자체도 충격이었다.


그러면서도 내 맘 한쪽에서는 진짜로 누나와 한번해보고싶었다. 어제 딸딸이 칠때와 같은 느낌을 갖고 싶었고 또 여자보지에 넣으면 어떤느낌인지도 너무 궁금했다. 분명 딸딸이 보단 더좋을거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요즘 누나는 항상 회식이다 뭐다해서 술을 먹고 잘골아떨어지기때문에 난 누나랑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누나가 들어오지 않았다.. 남자친구가 생긴이후로 외박도 부쩍 늘어난 누나였다. 솔직히 그런 누나가 너무 야속했다.


다음날.. 방과후 학원에 들리지않고 바로 집에갔다.. 집에 학원교재를 안들고갔기때문이다
 

근데 우리방문앞에 누나의 신발하고 남자신발로 보이는 구두가 있었다.
 

나는 노크를 할까 하다가 둘이서 뭐하는지 궁금도 했기때문에 문을 살짝 열었다.
 

문은 닫혀있었다.. 그러자 나의 궁금증은 더욱더 늘었다. 난 방이 있는쪽에있는 창문으로 갔다.
 

그리고 양동이를 밟고 올라서서 창문안을 보고 큰 충격에 휩쌓였다.
 

우리누나와 누나의 남자친구가 서로 옷을 다 벗은채 뒤엉켜있었다
 

누나의 남자친구가 누나의 위에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는데 앞으로 밀어넣을때마다
 

누나는 아!! 라는 소리를 냈다. 이건 분명 말로만 듣던 빠구리였다. 
 

괜히 열받고 누나의 남자친구가 누나를 아프게 하는거 같아서 빨리 말리고 싶었지만
 

나도 남자인지 어느새 나의 자지가 빠딱 서있었다.
 

우리집은 단독주택 옥상에 있는 옥탑방이라서 아무도 없었다. 나는 양동이 위에서 바지를 내리고
 

누나가 빠구리 하는 모습을 보며 딸딸이를 쳤다.
 

누나의 남자친구는 일정한 간격으로 누나으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다가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박더니 곧 자지를 빼내 누나의 얼굴로 가져가서는 딸딸이를 쳤다.


그때 누나의 남자친구 자지에선 나와 같은 정액들이 나와서 누나의 입과 얼굴에 뿌렸다.
 

나한테 나왔던 양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많은 양이었다.
 

나도 그순간과 비슷한 시간에 사정을 했다. 기분은 좋았지만 또다시 몸에 힘이 빠져나갔다.
 

나는 양동이를 제자리에 갖다놓고 방문을 두들겼다
 

"누나!!!"
 

내목소리에 놀란 누나와 누나남자친구가 서둘러 옷을 입는 소리가 들렸다.

"민이니?"


"응.. "
 

"학원안갔어?"
 

"책가지러왓어!! 문열어줘.."
 

"응..잠만~~~"
 

잠시후 누나가 방문을 열어줬다.방안에는 뭐라고 말할수없는 비릿한 냄새가 났다.
 

난 그게 무슨냄새인지 대충짐작하고선 누나한테 암말도 안했다. 누나의 남자친구는 담배를 피면서
 

티비를 보고있었다.  나는 대충책을 챙겨 학원으로 갔다.


그날밤.   누나는 피곤한지 먼저 자고있엇다. 난 샤워를 하고 내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누웠다.


누나의 편히자는 얼굴을 보자 낮에 누나가 빠구리할때의 표정이 생각났다. 그러자 나의 자지가

또다시 벌떡 서기 시작했다.   하고싶다..  머릿속엔 그생각밖에 없었다


누나의 이불을 젖히자 누난 남방과 반바지를 입고있었는데 남방의 단추를 절반정도 열어놓고있었다
 

노브라였다. 난 한번 만져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떨리는 마음으로 누나옆에 앉았다.

그리고선 남방속으로 손을 넣었다.  내손에 누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젖가슴의 감촉이 전해졌다. 그리고 손바닥에는 자그마한 젖꼭지의 


느낌도 느껴졌다. 내가 주물럭 주물럭 거리다가 손바닥의 젖꼭지의 느낌이 간지러워 살짝 손으로 젖꼭지만
 

빙글빙글 돌리자 아깐 야들야들한 느낌의 젖꼭지가 조금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어라?신기하네.."
 

나는 누나의 반대쪽 유방역시 같은방법으로 만지자 누나의 유두가 발딱 섰다.
 

나는 누나의 남방단추를 다 풀고 젖혔다. 누나의 큰유방이 옆으로 살짝 퍼져있었다.
 

나는 한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만지고 입으론 젖꼭지를 빨았다.    쪽쪽..


누나가 약간 몸을 뒤틀었지만 깨진않았다. 표정은 약간 일그러져있는걸로 봐서 무언가를 느끼는가보다
 

나는 계속 누나의 유두를 빨다가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졌다.
 

사실 보지..보지..말만들었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다. 그냥 오줌이 나오는 구멍이 있고 그걸 보지라고
 

생각했다. 아마 남자의 자지가 들어가는곳이기 때문에 구멍또한 클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누나의 바지를 내렸다. 츄리닝이라서 쉽게 벗겨졌다,.
 

누난 샤워후 바로 잠들었는지 노팬티 차림이었다.
 

난 누나의 다리를 벌려 누나의 보지를 본후 충격에 휩싸옇다..  징그럽다..


정말 징그러웠다. 젤밑에 약간 검은색 주름진 구멍이 아마 똥구멍일것이다.
 

그리고 젤위에 되게 작은 구멍이 하나있었고 중간에 또한 쪼글쪼글 주름이 있는 구멍이있었다.
 

보지가 이렇게 생긴거구나..  근데 자지는 어디다가 넣는거지?


암만 봐도 자지가 들어갈만한 구멍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손으로 누나의 보지 젤윗부분부터 만지면서
 

슬슬 똥구멍쪽으로 내려왔다.  보지의 느낌은 생각보다 따스했고 부드러웠다. 그런데 중간의 쪽글쪽글한 구멍에서 약간의 물이 나왔다


그리곤 내손가락이 그부분을 지날때 갑자기 스윽..하며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여기다..여기가 보지구나..  나는 대충그렇게 예감하고 바지를 벗었다. 나의 자지도 어느새 어른티가 나는지 내 배꼽쪽으로 빠딱 서있었다


아직 포경수술을 하지않아서 고추껍대기에 쌓여있었지만 지금은 오줌구멍이 꼬추껍대기를 살짝 벗기고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나는 자지를 잡고 그 쪼글쪼글한 보지 구멍앞에 갖다대었다.내가 허리에 힘을 주어 살짝 밀자 나의 자지는
 

별다른 저항을 받지않고 스르륵 누나의 보지에 들어갔다.   으음..


누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와 깜짝놀랬지만 누난 깨어나지않앗다..
 

따스하고..무언가가 나의 자지를 꼭 감싸고 있다는 느낌이 났다.
 

나는 아까 낮에 봤던대로 누나의 얼굴옆에 내 양팔로 지탱하고서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다


첨엔 별느낌이 없었는데 내가 자지가 거의 빠질만큼 뺏다가 다시 넣을때 가장 기분이 좋았다.
 

나는 천천히 나의자지를 뺄수있을만큼 쭈욱 뺏다가 빠질거 같으면 다시쑤셔넣기를 반복했다.
 

누나의 보지에선 어느새 미끌미끌한 물이 많이 나왔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니 어느틈인가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스피드와 함께 힘도 가해졌다


그때 누나가 갑자기 눈을 번쩍 뜨더니 상채를 일으키려고 했다  난 재빨리 누나의 목을 끌어안고 누나가 못일어나게 누르고 계속해서 쑤셨다 뺏다를 반복했다.


"헉..누나헉/..헉헉.. 제발..헉..한번만..헉헉..하자.헉헉헉.."
 

"야!민..왜그래?헉..아!! 이러지..헉..마..아!!아!! 왜그래!!아!아!"
 

나는 누나의 목을 감싸안고 더욱더 빨리 빠구리를 했다. 첨엔 밀치던 누나의 팔이 이젠 내등을 껴안고
 

있다는 느낌이 났다. 갑자기 무언가가 내자지에 올라온다는 느낌이 들었다  좃물이 나올때가 다된거 같았다.


난 역시 아까 낮의 누나의 남자친구처럼 더욱더 빠르고 강하게 자지를 박았다.   헉헉헉..아!!!


난 누나의 보지속에 나의 좃물을 쌌다.. 역시 어제 딸딸이 칠때보단 더욱더 좋은느낌이었다.
 

내가 가만히 누나위에 엎어져 있자 누나가 나를 밀쳤다.  난 누나옆에 누웠다. 누난 휴지로 보지를 닦더니 내자지도 닦아주었다.


그리고는 씻으러 갔다.  순간 내머릿속에 스치는것이 있었다. 민철이가 한말..


여자보지에다가 그물을 싸면 여잔 임신한다는 말이었다.. 큰일이다..
 

누난아무말없이 가만히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난 용기를 내어 누나를 불렀다..


"누나..미안해..누나.. 근데 이제 누나 임신하는거야?"
 

내말에 누난 갑자기 쿡쿡..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내얼굴을 꼭 붙잡고 말했다..


"그래.. 임신한다.. 이제 어떻할래..니가 내 댈고살래?"
 

나는 언제나 날 위해주고 챙겨주는 누나가 좋았다.. 그리고 오늘 빠구리를 한이후 더욱더 좋아졌다.
 

그리곤 비장한 각오를 하곤 대답했다.  


"응..내가 누나데리고 살께.. 그러니깐.. 누나도 누나남자친구랑 헤어져.. 이제 누난 내꺼니까.."


그러자 누난 내머리에 꿀밤을 줬다.
 

"멍청한거니 그런척 하는거니.. 됐어..임신은 안할거야.. 어휴,.. 내가 미쳤지.. 이 누나 잘못이야..
 

누나가 처신을 잘못해서 그래.. 이제 더욱더 조심할게..너도 누나한테 담부턴 이러지마..  이번일은 용서해줄게.. 잘자.."


난 아무말도 할수없었다.머리가 혼란스러웠다.. 갑자기 누나가 너무 좋아졌다.. 그런데 저렇게 말하는누나가
 

너무 야속했다.. 난 혼자 눈물을 흘리며 잠을 청했다.
 

그후 몇달뒤 나는 누나와 떨어져서 엄마한테로 갔다.왜냐면.. 누난 그 남자친구와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근데 그 몇달 동안..나에게 역시 여자친구가 생겼다.. 내또래 여중다니는 앤데.. 그애와 난 심심치 않게 빠구리를 한다.. 


"민아.. 너 너무잘하는거같아.."


"흐흐..그래? 내가 원래 한빠구리해..크크큭."
 

이건 제가 아는 동생의 경험담입니다.. 그녀석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었죠.. 누나와의 섹스..

나도 누나가 있다면.. 섹스는 좀 그렇더라도 매일 젖가슴은 만지며 잤을텐데.ㅋㅋ


암튼 리플많이 부탁해요`~~~^^ 더위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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