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버스에서 여자가슴 만지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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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073회 작성일 20-09-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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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나는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행위가 성기를 잡고 앞,뒤로 흔드는 그런것이 아니라 단지 방바닥에 문지르면 어느순간인가 짜릿한 쾌감


을경험하게 되는.. 뭐 그런것이었다. 내가 딸딸이를 경험한건 중2때이다 덕분에 고등학교1학년무렵 포경수술할적에 의사선생님이 나의 고추껍데기를


까디비면서


" 이런..이런.. 이러니까 포경수술을 해야한다니깐.."
 

이라고 할때 그 쪽팔림이란.. 귀두 바로 아랫부분에 하얀 정액찌꺼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포경을 하기전엔 껍데기를 완전히 당기면 아프기 때문에 당겨본적이


없었는데 의사선생님이 처음으로 나의 고추껍데기를 까디빈 장본인이 되엇다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서 어릴적부터 성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나는 특히나 여자들의 유방에 눈이 가장


많이 갔다. 아마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엄마의 젖가슴을 충분히 만지지 못한 탓 이리라 생각한다.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여름저녁때 버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니..정확히 말하자면 중학교 1학년때 부터 지금나의 나이 24살때까지 계속 행해지는 일중에 하나이다.


밤 10시학교를 마치고 친구랑 놀다가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나는 버스를 타면 항상 주위를 둘러본다. 혹시나 여자가 있나 없나 해서이다
 

그렇게 주위를 물색하던중 가장 뒷좌석 (5명이 앉을수있도록 연결된부분)
 

앞에 앞에 앉아서 졸고있는 핑크색반팔니트를 입고있는 여자를 발견했다.
 

나이는 대략 20살정도로 보이고 아마 하교길인지 옆좌석에 가방을 놔두고
 

무릎에는 영어책이 펴져있었으며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눈을 감고있었다.
 

나는 그녀의 뒤에 자연스레 앉으면서 책가방에서 아무책이나 꺼내 읽었다.
 

잠시후 버스가 출발하고 그녀는 창가의 좁은 난간에 팔꿈치를 기대고 자신의 손에 머리를 받친채로 잠을 잤다.


난 그녀의 머리 향기를 맡기위해 그녀의 머리받이뒷쪽에 나의 머리를 붙이고는 엎드려 자는척하며 그녀의 향기를 맡았다. 은은한 샴푸의 냄새가 났다.


그때 창가에 비친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흐릿하게 비친 그녀의 가슴이 나의 눈에들어왔다. 달라붙은 부드러운 감촉의 재질의 니트에 봉긋하게 솟아오른 젖가슴이


차가 덜컹거릴때마다 조금씩 흔들렸다.
 

난 갑자기 그가슴을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잠시의 궁리끝에 자는척하며 버스의 창과 의자의 틈을 이용하여 그쪽으로 손을 슬그머니 밀어넣어서


만져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다행이도 자고있었고 걔다가 팔꿈치를 난간에 기대고 있기 때문에 젖가슴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있었다.


나는 차가 흔들릴때 마다 내 손을 슬그머니 틈으로 집으넣었다.
 

드디어 그녀의 옷의 감촉이 내손끝에 전해졌다. 심장이 터질듯이 심하게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 조금만 더.."
 

차가 다시한번흔들리자 손을 더 집어넣었다. 내 손끝이 그녀의 등에 닿는순간 난 본능적으로 그녀의 브레지어 라인을 찾았다.


왜냐하면 맨살에 손이 닿으면 그녀가 느낄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는 브레지어 라인을 따라 움직여야 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재빨리 브레지어의 라인에 나의 가운데 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갖다대었다
 

브레지어의 위아래로 그녀의 비져나온 등살의 감촉이 느껴졌고 난 미동도 하지
 

않고 브레지어 끈위에 내 두손가락을 올린채로 가만히 있었다.
 

잠시후 나는 그녀가 자고있는지 한번더 창문을 통해서 보고는 용기를 내어 브레지어 라인을 따라 슬그머니 그녀의 앞가슴쪽으로 손가락을 옮겼다.


물론 아주 천천히..그리고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차가 흔들리는 진동에따라서 말이다. 그녀의 겨드랑이를 지나 브레지어 컵의 느낌이 전해졌다.


이젠 난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 빨리 그녀의 젖가슴을 손가락으로 눌러보고싶었다
 

" 조금만 더 앞으로 집어넣으면 된다.. 아.. 빨리 만지고 싶어.."
 

내가 팔에 힘을 주어 조금더 집어넣자 드디어 그녀의 젖가슴아랫부분의 부드러운
 

유방의 감촉이 내 두손가락에 느껴졌다.
 

역시 한동안 가만히 느끼다가 지겨워진 나는 서서히 손가락에 힘을 주어 젖가슴을 눌렀다 땠다 눌렀다 땠다 했다. 


역시 풍만한 유방답게 한참 들어가다가 나왔다. 나의 성기는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커져있었다. 내 성기를 꺼내 그상태로 딸딸이를 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상황이 아니었기에 그냥 흥분된상태로 계속 그녀의 가슴을 눌렀다.
 

그런데 사람이란게 참으로 간사하다. 
 

그렇게 가슴을 닿아놓고나니 이젠 노골적으로 만져보고싶은것이다

보아하니 그녀는 피곤한지 쌔근쌔근 숨소리까지 내면서 자고있었다.


나는 손을 빼고 고개를 들어 주위를 돌아보았다.
 

내 근처엔 아무도 없었고 앞쪽에 사람들은 잠을 자고 있었다. 그리고 운좋게도 버스기사아저씨께서 버스의 조명도 어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일을 저지르기엔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다.
 

나는 허리를 세워 그녀의 머리위에서 그녀를 내려다 보는 자세를 만들었다.
 

간간히 백미러에 보이는 버스기사아저씨의 눈도 경계해가면서..
 

그리고는 왼쪽팔을 그녀의 어깨너머로 서서히 내렸다. 심장이 아까보다 더운심하게 요동쳤다. 드디어 나의 손끝이 그녀의 풍만한 가슴에 닿앗고 조금더 


손을 내리자 나의 손바닥안에 그녀의 왼쪽 유방이 들어오게되었다.
 

난 그렇게 가만히 그녀의 유방을 감싸쥐고만 있었다.
 

버스가 흔들릴때마다 나의 손안에서 그녀의 유방이 흔들렸다.
 

따스하면서도 부드럽고 마냥 커서 물컹거리는게 아니라 손안에 느껴지는 탄력또한 끝내줬다


난 오른손으로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성이 날대로 난 나의 성기를 꺼냈다.
 

왼손으로는 여전히 그녀의 유방을 감싸쥐고있고 오른손으로는 아주 천천히 나의
 

큰 성기를 앞뒤로 움직였다. 그 나이때에 걸맞지 않게 나의 성기는 대단히 크다고
 

친구들사이에도 소문이 자자 햇다. 아마 어릴때부터 방바닥을 문질러서인지..
 

그렇게 가슴을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하게 되엇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나의 성기를 잡은 손은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에따라 왼손에 잡힌 유방또한 나의 반동으로 인해 심하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다행이도 그때까지도 그녀는 일어나지 않앗다. 
 

헉헉헉...으...
 

난 절정에 다다랏고 한순간 찔끔하며 나의 정액이 앞자석까지 날아가서 달라붙었다 그순간 나의 왼손에 힘이 들어갔고 그녀의 유방을 


나도 모르게 꽉 움켜지게 되었다.


갑자기 오른쪽으로 쳐져있던 그녀의 머리가 번쩍 들려졌다.
 

나는 재빨리 손을 빼고 그녀머리받이에 기대어 자는척을 했다. 그러면서도 창가에 비치는 그녀를 보며 경계를했다. 나의 성기는 아직 집어넣지 못한채이고


귀두끝은 아직도 조금씩 수축운동을 하면서 정액을 찔끔찔끔 보내고 있었다
 

그녀는 좌우로 두리번 거리더니 무릎에 있던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다행이다 싶어서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가방에서 휴지를 꺼내 나의 성기를 닦고 좌석에 묻은 정액도 닦고서 달콤한 잠을 청했다...


이것이 내가 처음 버스에서 여자의 가슴을 만지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이후 다른 방법으로도 많은 여자의 가슴을 만졌다.
 

그것은 차차 내가 기록을 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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