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오줌에 찌든 옥문도 맛은 똑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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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558회 작성일 20-09-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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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찌든 옥문도 맛도 괸찬드라...….…!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 하는 법을 터득하고 거시기 고안 해서 


여자들 꽁무니 따라 단이며 먹고 사는 일은 뒷전으로 미루며 색만 즐기다가 쫄딱 망해


섹스 좋아하는 경이 붙들어 세끼 밥 얻어먹고 담뱃값 얻어 쓰며 기생충처럼 빌붙어 동거 하는 신세로 전락…


경이는 유난히도 옥문에서 새우젓 썩는 냄새 나고


새로운 것만 보면 말은 참지 못하고 남에게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 여자 
 

아침에 일어나 샤워도 않고 섹스 하고 싶다거나…
 

밥 먹다 수저 놓고 달려들면…….
 

새우젓 썩는 악취 나는 옥문은 입으로 애무해줘야 하는 곤욕을 치루면서도
 

빈대 붙어 사는 주제라 하자는 대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주야 하는 신세
 

그래도 경이는 애도 낳지않고 165 /50 정도 새까만 피부 글래머 36살 경이는…외모만은 수준급 


경이는 호프집을 하고 근처에 방 넷 있는 집 전세 내어 동거한지 한달 정도…


방 둘은 우리가 쓰고 방 하나는 애들까지 놔두고 집 나와 경이 호프집일 도와주며 


나를 형부라 부르는 31살….작은 키에 통통한 평범한 과부안인 과부 숙이가 살고 
 

밤 마다 낚시 핑계 대고 애인하고 즐기는데 모르고 미용실 나가는.. 진이는
 

애 낳지 않았다는 160/ 48정도 예쁘장하고 귀엽게 생긴 35살.
 

남편은 38살180/90키로 넘는 배 나온 백수…. 진영이 
(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일년에 한 두번 잠자리 한단다 )


세 여자 중 제일 예쁘고 귀엽고 자상 하고 껴안으면 품안에 쏙 들어올 여자지만


남편 진영이가 밤 낚시하면… 낮에는 집에 들어와 잠을 자는데 낮이나 밤이나 진영이 보기는 하늘에 별 따기 …. 독수공방 하는…


진이… 오전 10시에 나가 밤 10시가 되야 들어오고 동거하는 경이와 숙이는 점심 먹고 호프집 나가면 밤 12시가 넘어야 들어오니


아침 9시까지는 잠 자느라고 집안이 조용하고 오후가 되면 애들이 없는 집이 쥐죽은듯 조용 하지만


집이 방음이 잘 안 되는데…. 구조도 거실에서 각 방이 모두 연결된 집이라 밤 12시만 넘으면


숙이는 누군지 모르는 남자 끌고 들어와 아….아….아…아…..아….신음소리 내기 시작하면


경이도 잠 들어 있는 날 깨워 달려들어 새우젓 썩는 냄새 풍기며 …아….아….아…..아…아…..신음소리 내고….


일 치루고 샤워하고 거실을 지나면 독수공방하는 진이 까지 깨어나 흥분되어 후….우…으..후..하는 숨소리까지 들린다


집안은 먼동이 틀 무렵이야 …섹스 하며 내는 신음소리와 진이 흥분된 숨소리가 멈춰지는 집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는 네가 일어나 마당을 어스렁 거리면
 

숙이와 즐긴 사내녀석 도둑고양이처럼 네 눈치 살피며 슬금슬금 대문 열고 나가고


양쪽 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흥분해 헛물만 켜다 잠 못잔 진이  훵 한 눈으로 출근하고 나면


경이와 숙이는 일어나 주방에서 아침준비 하며 지난밤 숙이와 즐긴 사내 이야기로 쏙닥거리며 일과가 시작된다


나는 할일 없이 빌붙어 사는 백수라 늦은 아침을 얻어먹고 근처 다방에서 죽치다… 두 여자 호프집 나가면


들어가 청소나 해주고 잠 자는게 일과  어느날 오후


대문을 열고 현관문에 키를 넣는데…경이가 잠가놓고 나가는 문이….. 열린다
 

도둑이….?  빈대 붙어 사는 주제에 집도 지키지 못한다고 핀찬 하는 


경이 얼굴이 떠오르고… 혹시…?  도둑이 집안에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하고


도둑과 마주치면 한판 붙을 생각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옆에 있는 몽둥이를 움켜쥐고 살금살금 집안으로 들어가 


우리 방을 열어봐도 거실.주방 둘러봐도 도둑맞은 흔적이 없는데.. 항상 잠그고 나가는 과부(숙이) 방이 열린다


도둑이 방이 있지 않을까…..? 몽둥이를 단단히 움켜쥐고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자….


경이와 호프집에 나가있어야 할 과부 숙이가 몸이 훤히 다 보이는 잠옷차림으로 침대에 누어있는 허리까지 모습이 보이는데


몽둥이 들고 들어오는 나를 보고 놀라서 도…도…둑이야…!…하며 ….이불을 뒤집어쓰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알아 듣지 못하는 소리 내며
 

부들부들 떨어 이불이 들썩거리는데….나도 도둑이야…! …과부(숙이) 고함소리에 놀라


머리카락이 치솟아 오르고 ….오금이 절여왔지만 이불이 들썩거리며 부들부들 떨며 살려달라는 


숙이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와 빙그레 웃으며..침대에 걸터 앉자 숙이야.! …나야…!…나…!..해도 알아 듣지 못하고  한 동안 


살…려..주…세…요.. 다…드..릴…게요……다…가…저 가…세..요…하며 


알아듣기도 힘든 소리 내며 얼굴도 내밀지 않고…. 나야…나…하면서 이불을 들추어도 ….이불을 움켜잡고 머리를 이불에 감추며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애원하는 숙이 모습이 …. 너무나 어이 없어 큰소리로 웃자


한참 후에야 나야…! 나…하며.. 이불을 들추자…. 얼굴을 내밀고 겁먹은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 번 거리며…..내 품속을 파고들면서…


형부였어..?..하면서도 불안한지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속살이 다 보이는 잠옷차림 숙이가 …. 품속을 파고 드는데


유방에 뭉클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내 허벅지에 전해오고 향긋한 향수 냄새…머리카락에서 감미로운 향기가 코를 자극 하자


짜릿한 흥분이 온몸을 휘감아오고 …아래 물건이 힘이 들어가 서서히 고개를 들어 품속을 파고드는 숙이를 가볍게 껴안아 주면서 


잠옷위로 유방에 손을 대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나에 행동을 제지 하지 않아


잠옷 사이로 유방을 손을 넣고 애무를 하자 도둑인줄 알고 긴장한 탓인지…. 기다렸듯이 


나에 애무를 밭아주며 품속을 더 파고들며 가냘픈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나…형…부…….아…..아…형…부………아……아…….아
 

품속을 파고 드는 숙이를 침대에 바로 뉘이고 애무하자 


아….형……부…나…씻…..고 와…..서…아….하…자…아…아…아
 

샤워 하고 하자는 소리 줄은 알아 들었지만 근처에서 호프집 하는 동거녀 경이가 


금방이라도 들어와 뒤통수를 후려갈길 것 같은 조바심이 들어 씻고 하자는 숙이 말을 무시하고….


빨리 하고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유방 애무하면서 ……한 손으로 내 바지 팬티 벗어 던지고 


정 상위 자세로 유방을 애무를 하는데 숙이 히프 밑 침대 시트가 촉촉히 젖어 있어 …그때는


(날 도둑인줄 알고 이불속 에서 오줌을 싼줄 모르고…ㅎㅎㅎ ).


제대로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무슨 여자가 물이 이렇게 많아..!!
 

오늘 홍수 나겟구나… 생각 하면서 숙이를 젖어 있는 곳을 피해…..끌어 옴겨 가면서


입으로 유방을 애무하며 손으로 옥문 두덩과 클래스톨 애무하자
 

아….아…아…형부…아….아….아…..형…부…아……아
 

팬티까지 흥건히 젖어있는 옥문에 손을 넣어 지스팟을 애무자
 

아…아….형부…미…치…겟….어…아….너무…아…아…아
 

히프 들썩이며 신음소리 들으며….팬티를 벗겨 던저 버리고
 

입으로 옥문을 애무하자…. 코끝에 오징어 냄새가 나는 옥문이 ….표현하기 힘든 역겨웁고 지리한 냄새가 풍겨오고


혀 끝에 찝지름 하고 짠맛이 입안을 감돌지만 새로운 여자라서 인지


경이에 새우젓 썩는 냄새에 만성이 되어서 인지 그래도 경이 옥문 냄새 보다 훨씬 낮다는 생각이 들고…흥분되어 있어 


혀 끝에 전해오는 찌찌름한 맛과 냄새를 아랑곳 하지 않고… 이런 냄새가 나는 옥문도 있구나……?…물도 ??? 많네….생각 하며


숙이를 젖어 있는 자리를 피해 가면서 ….유방과 옥문을 애무하면서
 

거시기로 물건을 무장시켜놓고 손으로 지스팟 애무하다가….. 입으로 흘러 내리는 음액과 애액으로 


옥문을 흥건히 적시며 애무해대자  아….아….형…부…아….미…..치…..겟……어….아………아


히프를 들썩이며 다리 사이에서 옥문 애무하는 머리를 넣고 다리를 움추려 조이며 흥분되어 히프 들썩이며 발버둥치는데 


코가 옥문에 박혀 역겨운 지리하고 역겨운 냄새를 맡으면서도
 

혹시..? 

경이가 오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마음이 조급해저… 거시기로 무장시켜 몽둥이처럼 빳 빳 해지고…커질 때로 커저버린 물건을 


옥문에 밀어 넣자…푸…욱~ 소리를 내며 물건이 옥문으로 사라저 가는데

악~~ 아퍼…아….형….부…살..살…해…아퍼…아…아….…아…퍼


숙이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들으면서도 움켜쥔듯 꽉~ 조여오는 옥문에 감촉에 흥분에 들떠 버리고


경이가 금방 들어 닥칠 것 같은 불안감에 빨리 끝내야 한다는 휩 쌓여…. 상하운동을 해대자


아…너무 아….퍼 아…아…형…부……아…파…살….살……해..아…아
 

숙이 입에서 얼마동안 아프다는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후 옥문에서 음액이 흘러나와 윤활작용을 하면서


아….아….형…부…아…미……..치……..겟……..어….아….아
 

아프다는 신음소리가 사라지고 피스톤 운동에 맞춰 히프 들썩이며
 

아….아….형부…아…미…..치….겟…….어……아….아.
 

숙이 옥문에서 옥문이 조여오면서 올가즘이 찾아 와 음액이 물건을 타고 흘러 내리는 기분이 들자


허리를 껴안고….아….아….미치…….겟……어….형부…..아….아
 

신음소리를 내고  올가즘이 지나간 옥문에서 공기 빠저 나가는 소리가


푸..ㄱ…..우..ㄱ…나며 아….아…형부….너무….좋아…아…아…아
 

세 차례 올가즘을 밭아 치면서 상하운동을 하는데 경이가 들어 닥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방금 잠그고 들어온 현관문을 잠가 놓았는지…? 안 잠가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더 즐기고 싶었지만 불안해….. 사정을 하고 섹스후 여운을 즐기는 둥 마는 둥 하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침대 끝에 않자 이제는 경이가 들어 닥친다 해도 …변명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유방을 애무하면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방안에서 코를 자극하는 지리하고 역겨운 냄새가


옥문에서 흘러나온 음액과 정액 냄새가 않인 것 같아 코를 킁킁거리며 두리번 거리는데 침대 중앙이 방석 크기 만큼 촉촉히 젖어 있는곳에서 나는 냄새….


숙이와 침대 모서리에서 즐겨서 그곳도 젖어 있는데 사정도 하지 안았는데…침대 가운데가 저렇게 많이 젖을수 있나……….???????


도대체 저곳이 저렇게 많이 젖을수 없는데…..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경아가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네 방으로 들어가 사정후 오는 허탈감에 빠져 누어서 생각 해도 


어제는 숙이가 다른 사내를 끌어 들이지 않았고…. 끌어 들렸다 해고 방금 싼 것 같은 음액이 침대 젖어 있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하는데 숙이 욕실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고 샤워를 마치고 커피를 들고 네 방으로 들어와


경이가 숙이와 진이 에게 거시기랑 물건 이야기도 하고 건너방 진이도 호기심을 같고 잇었다는 말을 하면서


숙이….형부..! 언니말 거짓말 안이네..!
 

나……..뭐가..?
 

숙이…..나 지금도 아퍼….형부꺼 무쟈게 크 드라…ㅋㅋㅋㅋ
 

커피잔 들고 일어나는….. 숙이 입에서 형부 사람을 그렇게 놀라게 해…!!! ….


나 !…형부 때문에 놀래서 오줌을…ㅋㅋㅋ
 

침대가 흥건히 적신게….. 숙이가 놀래서 … 싼 오줌 이란걸 알았고….
 

오줌으로 흥건히 묻어 있는 옥문을 입으로 구석구석 씻겨 주었다는 생각을 하니…
 

먹은 점심이 목구멍을 넘어올 것 같은….기분을 참고 씁쓸한 미소 지으면서….….
 

보고 들으면 마음에 담아 두지 못하고 전하는 푼수짓 하는 경이와 동거 하는 덕분에…. 
 

숙이를 쉽게….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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