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미워도 다시 한번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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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0-09-1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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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를 풍미하던 영화제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렇게 제목을 단 것은 그 뜻이 있음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그 여인을 안 것은 그다지 오랜 세월은 아닙니다.
 

그 전에 먼저 이상하리 만치 남자들은 처녀성을 어떻게 또 누구에게 주었느냐에 관심이 많고 


여자들은 남자의 동정을 어떻게 누구에게 주었느냐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에 저의 
 

동정을 빼앗긴 이야기부터 먼저 하고 넘어 가렵니다 그러니까 제가 중학교 이 학년에 올라가 해였습니다.


아마 추석이 막 지난 어느 날, 저희 엄마의 친구이신 분이 부부 싸움을 하시고 집을 나와 마땅하게 갈 곳이 없으셨던지 저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그 분을 이모라고 부르며 잘 따랐습니다.
 

그 이모의 말로는 제가 이 세상에 막 태어나 엄마 젖이 모자라면 그 이모의 젖을 빨곤 하였다고 놀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우리 집은 전셋집으로 방 두 칸에 큰방은 엄마아버지가 쓰셨고 작은 골방이 저 혼자만의 공간이었습니다.
 

그 날도 우리 부모님과 이모는 술상을 앞에 두고 세 분이 주거니 받거니 하셨고 저는 제의 골방에서 공부를 하다 그만 잠이 들었습니다.
 

런데 잠결에 이상하게 누가 제 아랫도리를 더듬는다는 생각에 눈을 떴으나 어둠에 누구인지를 


알 수가 없었으나 화장품 냄새가 나는 것과 또 그 손이 보드라운 것을 미루어 여자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는데 호기심이 많은 나이 인지라 잠에서 깬 기척을 안하고 자는 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바로 그 이모가 범인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아직 어린 애 인줄 알았는데 벌써 털이 났네"바로 그 이모의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그 이모가 무안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계속 자는 척을 하였습니다.
 

"보자 이 녀석 좆은 까지는지"하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제 좆을 깠습니다.
 

당시에 저는 가성 포경으로서 까면 쉽게 까졌습니다.  또 이 학년에 접어들면서 자위 쉽게 이야기하면 딸딸이를 치는 것을 배워서 하루에도 한번 이상 


안치면 잠을 못 잘 정도로 자위에 푹 빠져 있었는데 막상 여자가 그도 이모가 제 좆을 만지며 
 

까자 제 좆을 성이 날 대로 나 있었고 폭발 직전까지 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참고 잠이 들어 있는 것처럼 하고 있었습니다.


"호! 이 녀석도 남자라고 만져주니 성이 났네"하고 술 냄새를 피우며 말하더니
 

"어디 한번 빨아볼까"하더니 제 파자마를 밑으로 내리고 좆을 입으로 무는가 싶더니 빨며 딸딸이를 쳤습니다.
 

저로서는 어떻게 그 상황에서 빠져나갈 능력도 없었고 자신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모는 저의 그런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흔들며 빨았습니다.


"으~~~~"기어이 이모는 제 좆에서 좆물을 나오게 만들더니 그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키더니 다 싸자
 

"너 잠 안 잤구나"하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쉿! 이 것은 너와 나만의 비밀이다, 알지"하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좋았니?"하고 나직하게 묻기에


"예, 아주"하고 대답을 하자 이모는 저의 손을 잡아 자기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 둔덕에 손을 올려주고는
 

"너 이 것 본 적이 있니?"하고 나직하게 묻기에  "아뇨"하고 말하자  "보고 싶니?"하시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제 좆을 다시 주무르며   "이 것이 이 안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하시기에


"이야기는 들었어요"하자   "잠시 있어"하더니 제 손을 빼고 일어나 밖으로 나가더니 잠시 후 들어와서 눕더니 


"자, 손전등을 켜고 내 보지 구경해"하시며 손전등을 저의 손에 쥐어주고는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내리자 저는 손전등을 켜고 이모의 보지에 비추고 이모의 보지를 보았습니다.
 

검고 무성한 이모의 보지 사이로는 촉촉한 물기를 머금고 있었습니다.
 

"이왕 본 것 뚜껑 벌리고 봐"하시기에 손가락으로 벌리자 밑에 큰 구멍이 보였습니다.
 

"위에 톡 튀어나온 것에도 구멍이 있지?"하시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거기에서 오줌이 나오고 밑에 큰 구멍이 있지?"하시기에 또
 

"예"하고 대답을 하자 손가락 하나를 그 안으로 집어넣으며 다시 제 파자마 안으로 손을 넣어 좆을 만지며
 

"이것이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하더니 손가락을 연속으로 흔들며 쑤시고 빼더니
 

"이렇게 하면 용두질을 치는 것 보다 기분이 좋아"하시더니 제 파자마를 내리시며
 

"한번 넣어"하시기에 파자마를 벗고 이모의 몸 위에 올라가 포개자 이모가 제 좆을 잡더니 자기 보지에 끼우고
 

"들어갔지?"하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엉덩이를 너무 많이 들었다 놓았다 하지말고 조금씩 넣고 빼"하기에
 

"예"하고 들썩이자  "잘 하네, 그렇게 계속 해"하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고는 힘차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조금은 헐거운 기분은 들었으나 그래도 여자의 보지에 처음 들어가 좆은 힘이 무척 나 있었습니다.
 

"좋니?"하고 묻기에  "예, 헉! 헉!"하고 대답을 하자


"나도 좋지만 억지로 참는다"하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참는 다는 것을........


"이모 신음 안 나오게 키스 해 줄래?"하기에


"예"하고 키스를 하자 이모는 제 입 속에 혀를 넣고 마구 제 입안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그러자 저의 이모 보지 안에 들어간 좆에는 더 힘이 들어가며 힘차게 펌프질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종착역이 보이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피치를 올려 펌프질을 하고는 
 

"으~~~~"하고 이모의 입에서 입을 때고 가슴에 얼굴을 묻고 좆물을 이모 보지 안에 뿌리자
 

"어머 말을 해야지, 바로 안에 싸면 어떡하니? 위험한데...."하며 말을 흐리기에
 

"미...미안해요"하고 좆을 빼려하자 제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한 방울이라도 아이 배려면 배는데 이왕에 안에다 싼 것 다 싸"하고 말하였다.
 

그때서야 안심을 하고 마음놓고 이모의 보지 안에 깊숙이 좆물을 뿌릴 수가 있었다.
 

"좋았니?"하기에  "아주"하고 환하게 웃자   "절대 비밀은 지켜"하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또 이모는 제 얼굴을 당기더니 깊은 키스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 후로 이모는 심심하면 이모의 남편과 싸움을 하곤 우리 집에 와서 잠을 자며 저에게 빠구리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여주었고 어쩌다 엄마아버지가 시골에라도 가실라 치면 그 이모가 우리 집에 와서 
 

저의 조석을 챙겨주시고는 한 낮에도 벌거숭이로 엉켜 뒹굴었습니다.
 

그 것은 제가 대학에 가서도 저를 이모는 한 낮에 이모네 집으로 오게 하여서도 즐겼습니다.
 

또 요즘도 어쩌다가 한번씩 저를 부르는데 나이가 육십이 훨씬 넘었는데도 저를 불러서는 
 

보지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는 가랑이를 벌리고 그 쭈글쭈글한 보지를 벌리는데는 할 말이 없어서 
 

정심으로 이모의 보지에 좆을 박고 안 나는 흥이지만 흥이 나는 것처럼 펌프질을 하여주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더구나 이모의 남편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들딸들이 다 출가를 하여 혼자 살다보니 아주 적적한지 
 

자주 저를 불러 맛있는 것도 하여 주시며 힘이 없으면 안 된다고 하시며 저의 좆 질을 즐기십니다.
 

저 역시 이모의 적적함을 달래어 주기 위하여 자주 찾아가 그 쭈글쭈글한 보지를 즐겁게 하여줍니다.
 

이상이 저의 동정을 준 이야기의 전부입니다.
 

저도 실은 결혼을 하여 두 아이의 아빠요 한 여자의 남편으로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봄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직장에서 외근을 많이 하는 탓에 그 날도 거래처에 들러 업무를 보고 시간이 남아 바닷가 드라이브 코스를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끼~익!"급 제동을 걸고 차에서 내려 바닷가로 뛰어갔습니다.
 

한 여인이 신발을 벗고 바닷가 벼랑에 서서 뛰어내릴 태세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헉! 헉! 무슨 짓이오"하고 그녀를 잡아당겨 벼랑에서 멀리 떨어지게 잡아당기자


"그만 저를 놓아주세요"하며 그녀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이승이 좋은 것이오"하자
 

"그래도 전 죽고 싶어요"하기에 그녀를 당겨 신발을 들고 저의 차로 억지로 데리고 와서 태우고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서 못 들어간다고 전화를 하고 계속 울고 있는 그녀를 보고
 

"술 마셔요?"하고 묻자   "......"말 없이 고개만 끄덕이기에


"그럼 우리 술이나 마시러 갑시다"하자


".......:역시 아무 말도 없이 고개만 끄덕이기에 차를 몰아 달리자
 

"저기 저 집으로 가요"언덕에 있는 제법 큰 5층 짜리 집을 가리키기에
 

"그러죠"하고는 그 집으로 차를 몰아 넣고는 내리자 그녀도 따라 내리며 눈물을 닦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가더니 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기에
 

"누가 보면 제가 나쁜 놈으로 알겠어요"하자  "죄송해요"하고는 눈물을 다시 닦더니


"저 소주 좋아해요"하고 해맑게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웃으시니 더 예뻐요"하고는 소주에 두부 김치를 시키자 


"고마워요, 죽어야 할 목숨 살려주셔서....."하고 말을 흐리기에
 

"그래 그 죽어야 할 사연이나 한번 들어 봅시다"하고 말을 하자 다시 얼굴의 흐려지며 바다를 보더니
 

"저에게 한 남자가 있었어요"하기에   "그래서요?"하자


"그 남자는 유부남이었고 저 역시 유부녀이지만...."하고 말을 흐리기에
 

"그 남자에게 버림을 받았나요?"하고 묻자
 

"차라리 버림을 받았으면 이렇게 죽으려 하지는 않았죠"하기에
 

"그럼?"하는데 술과 안주가 오자 서로의 잔을 채워주고는 마시고 또 채워주자
 

"3일 전에 그만 교통사고로...흑! 흑!"하고 또 말을 잇지 못하고 울기에 주위를 둘러보며 


"누가 봐요"하자 금새 눈물을 훔치며  "죄송해요"하고는 해맑게 웃으며 다시 술을 마셨습니다.


"이왕에 죽은 사람 잊고 새로 다른 남자 사귀세요"하자
 

"이제 그 누구를 사귄다 하여도 그만큼 정은 못 주겠어요"하며 웃었습니다.
 

"물론 그렇겠죠"하며 따라 웃자 "저 때문에 업무도 못 보시고...."하며 말을 흐리기에


"그래도 한 생명을 구했으니 보람이 있습니다"하자
 

"........."말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씁쓸하게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몰래 숨어서 그이의 육신이 화장 막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바로 왔어요"하며 또 눈물을 질끔 흘리더니 손등으로 닦고는


"우습죠?"하고 묻기에  "아뇨"하고 대답을 하자


"선생님을 뵈니 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네요"하며 웃기에
 

"그래요, 그렇다면 영광입니다"하고 따라 웃으며 술을 마셨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는 소주 3병을 마시고 일어나 서로 계산을 하겠다고 몸싸움까지 하고는 내가 
 

계산을 하고 밖으로 막 나오는데 멀리 우리가 들어온 입구의 큰길에 경찰 차가 보이며 양쪽 길을 
 

가로막고 음주 단속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이기에 놀라 가게 안으로 다시 들어가 
 

"저기 음주 단속 언제까지 하죠?"하고 묻자  "아마 내일 새벽 4시까지 할겁니다"하기에


"아차차"하고 밖으로 나오자  "저 때문에....."하고 말을 흐리기에


"어쩌지..."하고 망설이는데 술집 종업원이 나오더니 "여기 3층이 여관인데 쉬었다 가세요"하자 제가 그 여자를 보며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인은 저기서 버스를 타시고 돌아가세요"하고 마침 멀리서 버스가 오기에 말하자
 

"아뇨,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이 있겠어요"하더니 앞장을 서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하는 수없이 저도 그 여자의 뒤를 따라 올라가자 먼저 계산을 하더니 방으로 가기에 멍하니 따라 들어갔습니다.
 

".............."  ".............."그 여자나 저는 말없이 창가에 서서 먼 바다만 바라보았습니다.


"저.."  "저.."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동시에 말을 하려다 서로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먼저 말씀하세요"하고 제가 말하자 그 여자는 얼굴을 붉히며
 

"먼저 씻으세요"하기에  "아닙니다. 먼저 씻으세요"하고 밀자


"그럼"하고는 수건을 들고 욕실로 갔습니다.
 

한참을 있자 그 여자는 가운을 입고 머리를 딲으며 나오더니
 

"씻으세요"하기에  "예"하고 수건을 들고 욕실로 들어가 대충 샤워를 하고 나오자 그녀가 침대 시트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가 


내가 나가자 재떨이에 담배를 비벼 끄더니 웃으며 
 

"올라오세요"하기에 침대 위로 올라가 시트 안으로 몸을 눕히자
 

"막 가는 여자라고 생각은 마세요"하며 저의 품에 파고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하고 단호하게 말하고는 그 여인의 입을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젖가슴을 주물렀습니다.
 

바닷가에 벼랑에서 끌어내릴 때는 그 촉감을 몰랐으나 정말 그 탄력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아~흑, 민우씨...."하고 그녀가 고개를 돌리며 낮선 남자의 이름을 부르기에 죽은 사람의 이름이 민우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녀의 젖꼭지를 깨물며 빨았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손이 아래로 내려가 제 좆를 잡더니


"민우씨 어서 넣어 줘"하며 소리치기에 "응"하고 그녀의 몸에 몸을 포개고 좆을 그녀의 보지에 박자


"아~민우씨 이게 꿈은 아니지"하더니 눈을 뜨고 저를 보더니 "미안해요, 선생님"하고는 외면을 하기에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아~민우씨 나 죽어 나도 민우씨 따라 갈 거야, 악! 올라! 올라! 민우씨 나 죽어"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무 말도 없이 그녀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잡고 펌프질에만 열중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제 아내의 보지 보다 더 빡빡한 맛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저 보다 한참 더 많아 보였는데...........


"어머머 민우씨 나 어떻게 해 막 올라 오른단 말이야"하고 도리질을 치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저는 그 여자가 죽은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소리치자 질투가 나기는커녕 오히려 더 좆에 힘이 붙으며 펌프질에 신이 났습니다.
 

마치 죽은 민우라는 사람의 혼이 내 몸에 들어 온 것처럼 느껴지면서...........
 

"민우씨 나 민우씨 따라 갈 거야 따라"하면서 엉덩이를 흔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많은 여자들과 섹스를 하였었지만 그 보다도 더 힘이 나고 신나는 펌프질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계속 죽은 남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소리쳤습니다.
 

"민우씨 더 그래 더 발리 아~ 나 죽어 나 죽는단 말이야"하고 소리치더니 혼절을 하였습니다.
 

"정신 차려요, 찰~싹, 어거! 찰싹"하고 한동안 뺨을 치며 펌프질을 하자 "끄~응"하고 정신을 차리더니


"죄송해요"하기에 웃으며 펌프질을 계속하며 "그렇게 좋았어요"하고 묻자 얼굴을 붉히며


"네"하고는 고개를 돌려 외면을 하자 더 힘주어 펌프질을 하자 그녀는 이를 물고 신음을 참더니 
 

"아~악 또 올라요, 민우씨 나 나 어떡해요, 아~~~"하며 다시 죽은 민우라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또 혼절을 하면 큰일나겠다 싶어 계속 말을 시키기로 마음을 먹고 막바지 펌프질에 열을 올리며
 

"그렇게 좋아?"하고 묻자 "응 민우씨 나 죽겠어 어서 빨리 좆물을 내 보지 안에 부어 줘, 어서 민우씨"하기에


"알았어"하고 피치를 올려 펌프질을 한 끝에 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부어주자  "아~좋아, 너무 좋아, 이 좆물이 들어가서 임신이나 되었으면...."하고 말을 흐리기에


"아이 없어요?"하고 묻자 저를 바라보며 "결혼 20년이 넘었어도 아직...."하고 말을 흐리기에


"아~그래서 이렇게 보지가 빡빡하군요"하고 웃자  "............."말없이 저를 외면하였습니다.


"자 가서 씻어요"하고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고 그녀의 팔을 잡아당기자 타월로 보지를 가리고는 욕실로 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저는 욕조에 물 가득 받아서 그 안에서 그녀의 보지에 좆을 박고 끌어안고 있자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의 길이기에 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 아 안녕 하고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눈물을 흘리며 <미워도 다시 한번>을 구성지게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일찍 일어나 시내로 나와 해장국을 먹고 서로의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그 여자는 가끔 저를 찾았고 그러면 여관이나 모텔에 가서 섹스를 하였으나 그 여자는 
 

끝까지 민우라는 죽은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얼마동안 연락이 없기에 어제 저가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하니 남자가 받아 이상한 마음이 들어 
 

"00씨의 전화가 아닙니까?"하고 묻자 "맞는데 전화를 하는 당신이 민우라는 사람이오?"하기에 


"아닙니다"하자  "그럼 죽은 여편네에게 전화를 하는 당신은 누구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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