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폭우 쏟아지던 날의 강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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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293회 작성일 20-09-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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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나의 아버지는 육군 중령이고 경기도 일산 어느 부대에서 대대장을 하고 있었다.

부대가 바뀌면 따라서 다니던 학교도 바뀌고 집도 바뀌고 환경까지도 바껴서 난 어릴때부터 좀 삐딱하게 


자란 편이었다. 
 

맘에 맞는 친구도 없었고 공부에도 무심했고 집에도 잘 들어가지 않았다.
 

이번에도 두달전에 여기 ㅁ고등학교에 전학을 왔는데 첫날부터 지각에 둘째날에는 무단결석 셋째날에는
 

텃새인지 싸움을 걸어오는 녀석이 있어서 싸움질을 했다.
 

180이 넘는 아버지의 체구를 이어받아 나도 벌써 키가 178에 76킬로그램을 유지하는 몸이었다.
 

싸움에는 자신이 있다고는 말못하지만 아직까지 일방적으로 쥐어터진적도 없고 물러서본적도 없어서
 

ㅁ고등학교 1학년 짱이라는 그녀석과 맞짱을 떴는데 
 

재수가 없어서인지 누가 선생에게 꼬발려서 둘다 정학을 먹고 말았다.
 

다음날 학교에 군복을 입고 불려온 아버지는 선생님과 뭔가 얘기를 나누더니
 

저녁에 내방으로 엄마와 함께 들어왔다.

"너 어쩔려고 그래. 제발 정신좀 차리고 공부좀 해라. 툭하면 쌈박질이니 원."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아버지는 옆에서 그냥 서있기만 했다. 원래 아버지는 나에게 거의 말을 걸지 않았다.
 

나또한 그런 아버지가 어려워 살갑게 대해본적이 없는거 같다.
 

"엄마 나 자취할래. 방하나 얻어줘요. 여기 관사 싫단 말이에요."
 

"으이구 니가 집에서도 이러면서 자취하면? 자취하면 아주 니 맘대로 살려고? 얘가 지금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니가 지금 그런 생각할때야?"
 

"뭐가 부족해서 이러니 응?"
 

"아 미치겠네 진짜. 지겹다구여. 이런생활. 학교 열심히 다닐테니까 방하나 얻어줘여. 아니면 나 학교 안갈거야."
 

"어이고 속터져. 이놈이 어쩔려고 이래. 여보 뭐라고 말좀 해봐요. 
 

왜 당신은 애한테 신경을 안써요."
 

엄마는 가슴을 벅벅치며 아버지를 닥달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어두운 얼굴로 그냥 우두커니 서있었다.
 

그리고 며칠후 부대에서 10분쯤 떨어진 주택가로 방을 얻어 갔다.
 

방한칸에 부엌하나 화장실이 딸려있어서 혼자 살기에는 그만이었다.
 

집이 가까워 반찬이나 그외 생활용품은 엄마가 외출할때 가져다 주기로 했다.
 

내 방에는 창문이 하나 있었는데 창을 열면 앞집 벽이었다. 창문과 벽사이는 1미터 정도 됐고
 

보아하니 사랑채 비슷하게 본채와 떨어져 나온 집이었는데 내 방도 그렇다.
 

본채와 떨어져 작은집 하나 딸랑 서있는 그런 형세였다. 
 

주위에 고등학교며 중학교가 많아 그런지 이 주위에는 그런집들이 많았다.
 

학교 본수업만 마치고 보충수업이랑 야자는 땡땡이까고 집으로 오는데
 

내 앞에서 걸어가던 교복여자애가 앞집으로 들어가는게 보였다. 
 

내 또래 정도나 됐을까. 아님 한두살 많던지.
 

여름이라 방에 들어오자 마자 창문부터 열었는데 앞집에서도 드르륵하고 방문여는 소리가 들렷다.
 

그 집에서도 내 집에서도 서로 볼수없이 같은 방향으로 문이 나 있어서
 

아까 그 교복인지 모르겟지만 아마도 시간상으로 교복일거라고 생각했다.
 

나와 같은 자취생인가.
 

창문을 열어도 바람 한점없고 팬티바람으로 컴퓨터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 집에서 물끼얹는 소리가 들려왔다.
 

창문에 고개를 비쭉 내밀고 들어보니 바가지로 물을 퍼 끼얹는 소리였다.
 

벽이 조금만 짧았어도 창문밖으로 상채를 내밀면 보일거 같았는데 그 집벽이 가로막고 있어서
 

소리만 들려올뿐 어떻게 볼수가 없었다.
 

담배한대를 다 피우니 더 이상 물소리는 들려오지 않았다.
 

그렇게 며칠을 그 교복은 나와 비슷한 시간에 집에 돌아와서 몸을 씻고는 밖에 나가는 기색은 없는거 
 

같았다.   교복이 샤워를 할때마다 난 음란 사이트에접속해서 딸딸이를 쳤다.


몇번 얼굴을 봤는데 좀 범생이 스타일에 몸매도 그저 그랬지만 맘만 먹으면 쉽게 잡을수 있는
 

먹이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다를 깨고 지금까지 수도없이 여자들을 겪어서 어느정도는 여자에대한 감각이 있었고
 

중3때 불량배들과 어울려다니면서 강간도 여러번했었다.
 

여자를 겪으면서 내 성적 취향은 변해갔고 처음에는 다리만 벌려주면 무조건 좋아라했지만 갈수록
 

그런 여자들이 재수없게 느껴졌다.   강간을 몇번하면서 그 스릴과 정복감에 맛들여서 가까운데 사는 여자들을 볼때마다 어떻게 강간해 버릴까


혼자 머릿속으로 계획을 짜 보기도 했었다.
 

그 날 밤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늦게까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 또 물 끼얹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의자를 딛고 올라가 창문으로 올라섰다. 창문이 커서 몸을 뺄만했다.
 

바닥으로 내려설려다가 밑에 빵봉지며 담배갑등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그집 옥상의 안테나를 붙잡고 
 

옥상으로 슬그머니 올라섰다.
 

맨발인채로 팬티만 입고 있었지만 늦은 밤이고 주위의 집 지붕들에 가려 길거리에서는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허리를 한껏 굽히고는 물소리를 따라 갔다.


옥상 한쪽으로는 계단있었고 작은 집이라그런지 난간은 없었다.
 

옥상을 반쯤 내려가서 밑을 보니 그 하숙집 부엌입구가 보였고 거기에서 물소리가 들려왔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교복 알몸을 볼수잇다는생각에 자지도 발기되어 팬티를 세웠다.
 

발끝으로 옥상을 내려가 옥상밑 빈공간으로 몸을 숨겼다.
 

발끝으로 걷다가 뭔가 뾰족한 것을 밟았는데 하마터면 소리를 낼뻔하다가 이를 악물었다.
 

걸리면 좃된다.  벽에 몸을 붙이고 문틈으로 들여다보니 그 여자애가 부엌안쪽에서 쭈그려앉아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다.


컥. 가슴이 심하게 떨려왔다.   자지에 피가 몰려 나도 모르게 자지를 쥐고는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비누거품에 보지가 확실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거뭇거뭇한 보지털이며 젖통이며 빨간 보지 안쪽이 
 

다 들여다 보였다. 젖통은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했고 아직 젖꼭지는 작았다.
 

아마도 남자 경험이 없는거 같은 몸이었다. 
 

허벅지도 두꺼웠고 보지가 크지않고 도톰했다. 작은 보지였다.
 

여자애는 스폰지를 들더니 몸여기저기를 닦고 보지도 닦았다.
 

쭈그려앉아서 그런지 보지가 벌어져있었는데 벌어진 보짓살이 먹음직스러워보였다.
 

찍~. 흐으윽.  좃물이 세차게 나와서 부엌나무문에 뿌려졌다. 그소리에 조금 놀랬는데 여자애는 못들은거 같았다.


저 썅년 지금 강간해버려? 아니야 소리칠거 같아. 좀 더 두고 보지.
 

여자애가 몸을 헹구는 것을 보고는 다시 옥상으로 올라왔다.
 

아침에 부엌문에 뭍은 좃물이 보일텐데...
 

며칠째 어떻게 따먹을까 궁리중이었는데 그날밤은 하늘이 도와줘서 드디어 강간할 기회가 왔다.
 

몇주동안 비한방울 안내리더니 저녁참이 되자 천둥번개가 치고 먹구름이 까맣게 몰려들었다.
 

9시 넘어서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엄청나게 퍼붓기 시작했다.
 

지붕을 때리는 비소리때문에 스피커 볼륨을 높여야 할 정도였다. 거기다가 천둥소리는 끊이지 않고 
 

공기를 흔들어댔다.
 

10시 쯤에 그애의 집에서 비추던 불이 꺼졌다. 난 과도 하나를 챙겨놓고 한시간만 더 기다리고 
 

창문을 넘어가기로 했다.
 

벌써부터 흥분이 되서 자지는 설데로 서서 거의 90도 각도를 이루고 사그라질줄을 몰랐다.
 

"조금만 기다려라. 좋은데 담가주께"
 

손으로 슬슬 자지를 쓰다듬으면서 가볍게 딸딸이를 쳐주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고 생각되자 예전처럼 팬티만 입고는 그 집 옥상으로 올라섰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었다. 순식간에 몸이 흠뻑젖었다.
 

가끔씩 번개가 쳐서 주위를 환하게 비추었는데
 

기분탓인지 약간 두렵기도 했다.   비소리가 컸지만 조심스레 걸어서 그애 방문의 미닫이문에 귀를 댔다. 


조용했다.  슬쩍 미닫이를 열었다. 문틈으로 보니 취침등도 없었는지 깜깜한게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문을 여는데만 거의 5분이 걸린것처럼 생각됬다. 문위로 작은 지붕이있어서 
 

비는 더 이상 맞지 않았지만 조금 추웠다. 


방에 들어서서 그대로 문을 조심스레 닫았다. 어둠속으로 옷장이 보였고
 

방바닥에 누워있는 형체가 보였다. 여학생방이라 역시 향기부터 달랐다.
 

꽃향기 같기도 하고 화장품 냄새 같기도 한 좃꼴리게 하는 향기가 코를 간지럽혔다.
 

어제부터 어떻게 한다.
 

입부터 막고 깨울까. 아니면 이불먼저 들춰볼까.
 

후자를 택하기로 했다. 어차피 빗소리 때문에 들리지도 않을거 같았고 소리치면 한대 쳐올려버리면 되는 것이니까.
 

백이면 백 여자들은 남자가 맘먹고 한대 쳐버리면 기절한다.
 

팬티가 젖어서 엉덩이에 달라붙어 찝찝했다. 더군다나 자지까지 팬티를 앞으로 땡겨서 
 

아예벗어버렸다. 잔뜩 발기된 자지가 꺼떡댔다.
 

여자애는 모로 누워서 종아리와 등을 이불밖으로 내놓고 자고 있었다.
 

얇은 이불 한장이라 들추는데는 쉬웠지만 최대한 바람을 일으키지 않고 몸에 걸리적거리지 않게 
 

치우느라고 속으로 낑낑대야했다. 땀이 났다.

어불을 거의 다 들춰내고 있는데


"꺄악" 여자애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발치에서 몸을 날려 여자애의 입을 틀어막고는 한손을 뻗어 칼을 쥐었다.
 

"이 씨발년아 니는 디졋어. 조용히해"

"읍읍.으으읍" 여자애가 심하게 몸부림을 쳤다. 칼을 그애의 눈앞에 들이대 보여주고는 목에 들이댔다.


"소리만 질러봐. 목을 따버릴테니까. 조용히 있으면 살려준다."
 

여자애의 귀에 대고 나직히 속삭였다.  "으으 으읍" 여자애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나는 여자의 입을 틀어막은채로 일으켜세워서 불을 켰다. 
 

수건을 쥐어들고는 "씨발년아 소리질르믄 진짜로 목에 바람구멍 날줄알어.알았어?" 끄덕끄덕
 

손을 서서히 풀어주자 목에서 낮게 꺽꺽대며 흐느끼는 소리만 새어나올뿐 소리를 지르지는 않았다.
 

여자애의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렸다.   입을 수건으로 틀어막고는 눈도 수건으로 가려버렸다.


"야 이년아 잘들어. 소리지르면 죽여버릴지도 모르니까 조용히하고 한번 먹고 사라질라니까
 

움직이지마. 움직이면 칼로 배 쑤셔버린다. 알았어?"
 

여자애가 벌벌벌 떨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눈물을 얼마나 흘리는지 벌써 눈을 가린 수건이 젖어왔다. 
 

혹시몰라서 양손도 묶어서 책상다리에 옭아 맸다.
 

칼을 치우고는 여자애의 배위로 올라앉아 브라자를 위로 올렸다. 젖통이 양쪽으로 출렁하고 나왔다.
 

별로 탱탱하지는 않았지만 먹을만 한거 같다. 젖통을 양손으로 감싸쥐고 한쪽 젖꼭지를 빠니 여자애가 읍읍 거리면서 몸을 심하게 뒤틀었다.


"이 씨발년아 움직이지 마라니까" 여자애의 머리카락을 쥐어 잡고는 흔들었다.
 

"읍으으으 흐흐" 
 

쩝쩝쩝 족쪽. 
 

강간중이지만 정성스레 빨아줬다.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지 향긋한 비누향이 났다.

겨드랑이며 목이며 귓속까지 혀로 핥았다. 


여자애는 계속 몸을 떨면서 목에서 이상한 소리를 냈다. 신음소리도 아니고 숨넘어가는 소린가.
 

수건을 너무 깊게 물렸던거 같다.
 

수건을 목구멍에서 꺼내니 쉭쉭하며 거친숨을 몰아쉬었다. 
 

입을 다시 동여메고는 젖꼭지를 혀로 핥았다. 씨발년 이상황에서 젖꼭지가 서네.
 

속으로 웃으며 사타구니 안쪽으로 손을 쑥 집어넣었다. 
 

여자애가 허벅지를 팍 조여왔다. 이미 들어간 손 조여봤자지.
 

보지밑을 더듬으니 축축하고 따뜻한 열기가 느껴졌다.
 

몸은 벌벌떨고 있으면서도 지 몸뚱아리를 애무해주니 성감대가 반응을 한다는게 신기했다.
 

입으로는 계속 젖꼭지를 번갈아가면서 빨고 한손을 팬티 속으로 쏙 집어 넣었다.
 

보지터럭위로 꺼칠꺼칠한 털이 느껴지고 보짓물이 구멍근처를 흥건히 적셔놓고 있었다.
 

허허 이년보게. 얼굴에 색기도 없이 보이더만 보짓물은 많이도 싸는구만.
 

손에 보짓물을 뭍혀서 보지 근처를 완전히 발라놔도 보짓물은 계속 나왔다.
 

몸을 밑으로 내려 팬티를 까내리니 보지가 번들번들거리는게 보였다. 많이도 나오네.
 

여자를 먹어봤어도 이렇게 보짓물이 많이 나오리라곤 생각지 않았는데.
 

아예 엉덩이까지 질질 흐렀다. 
 

다리를 벌릴려고 하니까 다시 허벅지를 조여왔지만 보지를 비벼대자 다리에 힘이 서서히 풀리면서
 

알아서 벌어졌다.  보지향기가 좋았다. 약간 비릿한듯하면서도 보지 특유의 그 지린내 비슷한 냄새.


보지에 머리를 박고 보짓물을 빨았다.
 

쩝쩝 쩔꺽쩔꺽 후루룩
 

"흐응" 여자애가 신음 소리를 냈다. 히히 오늘 임자 만났구만. 씨발년 아다 아닌거 같은데.
 

자지가 얼렁 그 구멍에 넣달라고 잔뜩 핏대를 세웠다. 아직 아니지.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과 내 침이 범벅이되 내 입주위도 번들거렸고 이불밑도 젖어갔다.
 

클리토리스를 살짝 깨물다가 혀로 핥다가 빨다가 하니까 여자애가 몸을 움찔움찔하면서
 

점점 신음 소리를 더해갔다.
 

"야 수건풀어줄려니까 소리치면 알지?" 끄덕끄덕
 

나는 베개를 하나 들어서 여자애의 엉덩이 밑에 받치고는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툭튀어나온 보지 터럭부터 똥구멍 근처까지 열심히 빨았다.
 

"아 흐흐흥 으응"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중지를 쑥 집어 넣었다. 역시 아다는 아니었는지
 

쉽게 미끄러지듯이 잘 들어갔다. 손가락하나를 더 넣으니 물이 많이 나왔어도 약간 빡빡한듯
 

꽉 조여왔다.  보지속이 엄청 뜨거웠다. 손가락 두개를 넣다 뺐다 넣다 뺐다 하니까 여자애는 허리를 뒤틀었다.


"아 어쩜좋아. 으으"
 

쑥쑥. 쩍쩍. 손가락을 계속 쑤시자 보지구멍에서 쩍쩍대는 소리가 났다. 
 

난 어느새 땀에 흘렀다. 여자애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연신 입술을 핥았다.
 

이 여자애는 보지가 밑으로 길게 째진게 아니라 도톰하고 작았다.
 

입을 벌리고 쭉 빨면 보짓살이 입으로 다 들어왔다. 
 

보짓살을 씹듯이 빨면서 손가락을 쑤시다가 여자애의 손을 풀어주고는 
 

자지를 여자애의 입에 댔다. 뜨거운 뭔가가 입술에 느껴졌는지 고개를 돌리며 입을 다물었다.
 

그래서 여자애의 머리채를 가볍게 휘어잡고는 억지로 자지를 쑤셔 넣으니 이빨이 벌어지면서
 

자지가 들어갔다.   처음에는 그저 입에 넣고 혀만 굴리더니 내가 허리를 움직여서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는 목을 움직였다.
 

낼름낼름 쩝쩝     "아~ 잘빠네. 니 몇살이냐."


"읍음 19살."  쩝쩝. 여자애는 맛있게 빨아줬다. 귀두만 집중적으로 빨다가 불알을 송두리채 입에 넣고 살살 돌려주는게 미칠것 같았따.


"씨발년 많이 해본 솜씨네. 야 나도 니또래거든? 아직도 무섭냐?"
 

"읍읍. 아니 눈이나 풀어줘. 니 뒷집사는놈인줄 다 아니까"   헉. 당황하지는 않았다. 


눈을 풀어주고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니 나 샤워할때마다 창문열어놓고 담배 폈자나. 너 나보다 어리지? 몇학년이야."
 

일이 이상하게 풀리는 것 같다.   그랬냐. 씨발 개코네."


"그리구 남의 부엌문에다가는 왜 좃물 뿌리고 가니? 훔쳐보니까 좋디?"

이런 그것까지 알아버렸네. 


"야 씨발 하던거나 계속하자. 그만 나불대고, 나 급해"
 

나는 여자애를 강제로 눕혀버리고 다시 젖꼭지부터 보지구멍을 거쳐 똥구멍까지
 

침을 뭍히며 빨았다.
 

똥구멍을 빨때는 견딜수 없이 좋은지 허리를 휘청 휘며 자기의 가슴을 주물렀다.
 

"아~미칠거 같아. 그만..그만해. 으으흥. 나좀 어떻해....... 흐윽"
 

"야 니보지 특이하네. 머 이렇게 작냐."
 

"흐응 남 보지야 아아~~ 어떻게 생겼든 뭔상관이야. 엄마닮아서 그래."
 

"니 씹 많이 해봤냐? 아다아니던데"
 

"아아 니가......음..아 알아서 머하게. 아 좋아. 야 빨리 넣줘. 나좀 어떻게해버려."
 

나는 빨던 것을 멈추고 여자애의 몸위로 올라탔다.
 

여자애가 알아서 무릎을 세우고는 다리를 쫙 벌렸다.
 

그대로 보지에 자지를 대고는 힘을 주자 보짓물때문인지 구멍으로 쏙 파고 들었다.
 

"으윽"   "아~씨발 존나 아프네. 야 살살해."


여자애가 인상을 찡그렸다.
 

"아다도 아닌년이 뭐가 아퍼. 손가락 두개도 들어가더만."
 

"나 자지 넣은거 첨이란 말야. 글고 니 자지 너무 커."
 

"히히 내자지가 좀 크긴하지. 내가 첫남자네 그럼"
 

"으응. 나 키스좀 해줘. 아 살살. 아퍼 아퍼"<br style="box-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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