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실컷 길내주니 딴 놈 따 먹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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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688회 작성일 20-09-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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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는 내가 해주고 처 먹기는 딴 놈이 악녀.천사.호식이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숙이 올때까지 피로를 조금이라도 풀어보려고 
 

진식이와 침대 누었는데
 

방금 즐기고 떠난 천사 훌륭한 옥문이 머리에서 떠나자 않고
 

머리에 빙글빙글 돌고있어…..잠 들지 못하고 샤워를 하고 
 

어스렁 거리다 보니 …8시
 

8시에 출발 한다 하였으니 조금 있으면 도착 하겟지……?
 

9시 되어…전화…근처에 왔다는….소리를 듣고….
 

못다푼 회포 마음껏 풀며 즐길 생각에 부풀어 있는데
 

숙이가 들어오자 건너 방에 잠자든 자야 부부도 깨어나.. 우리 방으로 합류….


침대 하나에 다섯이 북적 북적 세상 모르고 잠든 진식이 옆에 나. 숙이 자야 부부 순서로 누어


내가 숙이 유방 애무 하자…자야 부부도 애무 시작..
 

클래스톨 애무하자 신음소리 흘러나오고 
 

아….아….아….아…..아,,,,,,,,,,,,,아
 

애무하며 구경만 할 것 같든 자야 부부도 열 밭아…아…아…아..아
 

새벽까지 술 마시고 천사와 즐기고 또 마신 진식이 
 

우리들 하는짓이 귀찬다는듯 돌아 누어…. 콜~콜~
 

클래스톨 애무 하며 흘러나온 음액과 애액 혼합시켜 옥문 주변 흥건히 적시어 놓고


거시기로 물건 무장시키고  방금전 천사 에게 못다푼 아쉬움 체우려 


시작하려고 클래스톨 애무하며 지스팟 애무하자
 

아………..아……………아………아………아
 

숙이 흥분되어 신음소리 내면서도 
 

한 손 진식이 고추 붙잡고 한 손은 자야 유방 애무하며


아…..아…………..아……….아…………..아………..아
 

신음소리 들으며 이제는 촉촉히 젓은 옥문….마음껏 휘두르고 즐겨야지…생각하고


숙이 다리처들고 정상위 자세로 돌격 명령 기다리는 물건 옥문에 정조준 시켰는데


애무 밭든 숙이 ….자기는 여성상위 체위가 더 좋으니. …자리 바꾸 잔다
 

조금 전 호식이 팀과 치루어 봐 주는줄 알고.
 

마음속으로…고맙게 생각….
 

피로 할 때 여성 상위 해주면 좋지…
 

그래도 숙이가 나이가 있어 생각 하는게 다르구나..!
 

여성 상위는 고추만 세우고 히프만 들썩여 주면 되니…
 

감사 하는 마음으로….누어서 물건 천창 향해 세워놓고 
 

숙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한손에 진식이 고추 붙잡고 만지작 거리며 여성상위 하려고 일어나던 
 

숙이 입에서 ….어~ 고추섯네… 
 

내 물건 향해 잘 내려오든 옥문이..
 

갑짜기 급 부레이크를 걸어..죄회전 해서…잠자는 진식이 고추를 향해 돌진…
 

이런 개 같은 경우도 있나…..!!!!
 

잠자는 진식이 고추 옥문에 넣고 상하운동 하면서
 

작은게 먼저 들어 가야지 나중에 들어가면 재미 없어…ㅋㅋㅋㅋ…
 

아…………아…………..아……………아……….아
 

공들이고 정성 드려 애무해 놓으니…재미는 다른넘 하고
 

닭 쫒든 강아지 지붕 처다 보는격….
 

잠자는 진식이 고추를 향해 디딜방아 찧어대는 숙이
 

히프와 옥문 들락거리는 진식이 고추나 바라보고 있어야 하니…
 

어이 없고 기가 막히지만…칼자루는 숙이가 쥐고 있으니….기다릴수 밖에..
 

잠결에 횡재한 진식이 잠깨어 나면서.. 히프 들썩여 주니
 

흥분된 숙이…아….아…………..아………..아………….아
 

나와 해야할 숙이가 다른 고추하고 상하운동 하는것만 바라보며….. 끝나길 기다리고 있으니


목구멍에 침만 꼴깍 꼴깍 넘어가고 일초가 몆 시간 같은 기분이 느껴지고…


숙이에게 그만 하고 나한태 해달라 해도…. 땀을 뻘뻘 흘리며…상하운동 하면서
 

아….조금만…더하고....아…아..기다..려..…아…….
 

조금…..만…더…하고…아……조….금….만…더하고…아…
 

옆에 있는 자야 부부 까지 열 밭아 상하운동 해대며…아….아…아….아
 

두쌍 좌우에 끼고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
 

다른 사람 한태는 만지라고 내주든..자야..내가 유방 만지면 뿌리치고…
 

숙이 진식이 몸 위에서 상하운동 해대니..유방이 제대로 붙잡히나…
 

그만 하고 나랑 하자 해도…숙이..조금만 기다려…!..영계라 맛있는데…ㅋㅋㅋ
 

나는 열밭아 죽을 지경인데 상하운동 하든 숙이 입에서 탄성이..


아…너..무…좋아…미치…겟어…아….아…너무…좋아…아…아…
 

조금전 까지만 해도 푹~푹~ 소리 내며 고추와 옥문 들락 거리든 소리가
 

숙이 올가즘은 느끼고 질퍽 하게 싸 놓은 음액 때문에
 

푹욱~푸욱~ 푸욱~ 둔탁한 소리을 내고,,,아,,,,아..미..치겟어..….아….아…아
 

기다리는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잠 깬 진식 한태…올가즘 하면서 음액 벌컥 벌컥 싸면서 실컷 즐기고


내 옆에 누워주며…너 하고 싶으면 해라…하는식…
 

숙이 땀 투성이라 몸이 미끈~미끈  잠자든 진식이 한태는 편안 하게 여성상위로 해주고


길 닥아준 나는 힘들게 정상위로 하라니…..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있나…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땀이 흘러 내리는 유방 애무도 해주고 진식이라 즐겨 흠뻑 젓은 옥문 애도 해주며….


나랑 할걸 진식이랑 먼저 즐긴게 얄미워 ..보복을 하고 싶은데
 

거시기로 무장 시킨 물건 넣어 휘둘러본들 

옥문에 음액이 질퍽하게 젓어 있고…


진식이가 길을 내놓았고…수축력 까지 기가 막히 옥문 인데 ….복수가 되나…
 

열 밭아 내가 물건 휘두르며 상하운동 해대면 해 댈수록…. 


숙이는 더 좋아만 하지…
 

아……너무…좋아..…….아…미치…겟어..………아…..아………아
 

신음소리 내면서도 한 손에 진식이 고추 만지작 거리고


한 손은 자야 유방 만지작 거리고..
 

눈은 자야 옥문 들락거리는 자야 랑 고추 바라보며
 

아….아….아…………..아……………아………..아
 

숙이야…양쪽 두사람꺼 구경하며 만지니 흥분되지요 ..
 

얄미워 휘두르는 물건에 더 좋아서 히프 들썩이며…
 

아……….아…너..무..좋아..…..아…미치…겟어………..아
 

복수를 하려는 내가 오히려 숙이만 좋은일 실컷 만들어 주고… 
 

1라운드를 끝내고…휴식을 취하고 
 

2라운드 시작 하려고 ..
 

숙이 유방 애무 하며 몸이 달아 오르길 기다리는데
 

초저녁부터 새벽 두시까지 술을 마시고
 

한시간이 넘는 집에 단여 왔으니 잠잘 틈이 없었든 숙이
 

힘든 여성상위 체위로 진식이와 실컷 해대고 올가즘 까지 하고 내려 왔으니…
 

지처 있으니…시큰둥 한 표정 얼마전에 1;1 할때 여섯시간 넘게 해줘도 싫다 하지 않고 


약속시간 때문에 끝내고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저서 …
 

벼르고 벼르고 왔는데….
 

2 란운드 준비하는 나는 안중에도 없고
 

랑 하고 즐기고 껴안고 누어있는 자야 유방 이나 애무 하면서
 

니 맘대로 하라는 식..
 

아쉬운건 나이 눈치 밥 먹으면서도 클래스톨 애무해서 애액으로 촉촉히 옥문을 적시어 놓고 


거시기로 물건 무장 시켜…… 2 라운드 시작 하는데
 

어제 마신 술도 덜 깬 숙이 아무리 좋은 옥문인들 지처 있으니


옥문에서 음액이 예전 처럼 흘러 나오지 않고 자꾸 마르니
 

거시기 한 물건이 음액 없는 옥문을 들락 거리니….서로 뻐겁고 힘들을수 밖에…


아….아…아….사정….해줘…아….사정….해….아…..아…아….아
 

지난번엔 사정 할까..? 물으면…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였는데..
 

신음소리 내면서도 빨리 끝내주기를 바라는 눈치
 

천사 한태 사정해 주고 싶어도 먼저 약속한 숙이 에게 미안 한짓 안할려고…


참고 아껴 두었든 사정액 인데 음액 안나와 마르는 옥문에 주기 싫어…. 


한 라운드 더 뛰고 주려고 아껴 놓고 …2라운드를 마치고 휴식을…..
 

숙이 유방 애무하며 3 라운드 준비 하는데….
 

자야 부부..실컷 즐기고 구경 하였으니… 우리 볼일 보련다고
 

집에 가야 한다며… 샤워 한다고 일어나 버리고
 

잠결에 겁탈 당한 진식이  해장국 먹으려 가자고 독촉 하니


조급한 마음으로 유방 애무하며 3라운드 시작
 

숙이 옥문에 음액이 나오고….. 

올가즘이 찾아와야 사정을 해주지..


지처 의무 방어전 해주는 숙이도 …모두 일어나 가자고 설처 대니
 

빨리 사정하고 끝내자고 독촉하지…
 

마른 옥문에…..사정 해본들 재미가 있나
 

어떡해서든지 숙이 흥분 시켜 올가즘 오게 해서
 

사정하고 끝내려 하는데..
 

신음소리 적어지고…힘들고 귀찬은 표정….
 

더 이상 해본들 나를 위해 참고 봉사정신 발휘해준..


옥문 상처 날까 두려워 흥분을 참아 버리고… 
 

사정도 안하고..내려왔다
 

몆시간 동안 명기 둘 대리고 즐긴걸로 만족 하고
 

밥 먹으려 대리고 단이는 차속에서…꾸벅꾸벅 졸며 따라 단이다
 

사정 안한 아쉬움 남은체… 집으로….
 

숙이씨…사정 안해줘서 기분 상햇지요…?
 

나 당신 한태 사정 해주고 왔으면
 

그날이 제사날 될뻔 햇다오……이유는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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