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찢어진 펜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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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931회 작성일 20-09-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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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귀 공사중인 건물에 들어가본적이 있나여?
 

어쩔때는 공사를 하다 중단된 듯한 건물을 한층 한층 오르다 보면 깨진 소주병, 과자봉지, 재수 좋으면
 

양말 한짝과 함께 뒹굴고 있는 얼룩진 펜티를 발겨할 수도 있지요..

찌는듯한 더위가 가시고 시원한 산들바람이 저녁을 맞을때 쯤 어느날이죠...


친구들과 모여 삼겹살에 소주를 먹고, 입가심한다고 호프집에서 생맥주를 마셨어요..

좀 과했나 싶었죠... 술판이 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졌어여.. 술은 올라오고, 좀 깨야겠다 싶어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어여... 돈암동에서 고대쪽으로 가는 뒤길이죠...
 

세븐일레븐에 들러 차가운 음료수를 하나 사서 갈증난 속을 채우며 터벅터벅 걷고 있었죠..
 

뒤쪽으로 한참을 가자니 가로등이 게심치레한게 약간 어둡다 싶었죠..
 

공중전화박스를 막 지나가는 순간 
 

"헉!"
 

"깜짝이야.."
 

누군가 전화 부스뒤에 기대고 안아 있었어여.. 무척이나 놀랬죠..
 

"응."
 

"여자잔아.... 완전히 떡이 됐구만..."
 

술냄새 펄펄 풍기며 널브러져 있더라구여.. 한 27, 8세 정도 됐을까...
 

직장다닌는것 같기두 하구, 그냥 노는거 같기두 한 여자인데, 원피스를 입고는 그래두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오무리고 전화박스에 기대 끙끙거리고 있더라구여..
 

호기심이 발동하기는 했지만...그냥 지나쳐 갔어여..
 

한참을 지나가다 그래두 호기심에 뒤를 돌아다 보는데.. 누군가가 와서 부축을 하더라구여..
 

일행인가보다 싶었죠...
 

그래두 아까 얼굴을 보니까 괜찬던데.. 몸매두 .. 하는 생각이 들었어여..
 

뒤를 유심히 쳐다보았죠... 그런데..여자를 부축한 남자는 자세히 보니 나이가 꽤 들어보였어여..
 

여자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순간 조용히 뒤를 따라가기로 했죠..
 

여자를 부축한 남자가 옆 골목으로 들어가 저도 살며시 따라갔죠.. 그런데..
 

"어!.... 없어졌네.."
 

골목으로 들어가보니 두 사람이 안보이더라구여... 
 

"어디로 갔지?"
 

전 주변을 둘러보았죠..그런데 들어갈만한 집도 없고.. 앞에는 모레랑 각목, 철근이 쌓여있는 공사중인거
 

같은 건물이 있더라구여.. 무슨 연립주택 같은것을 짓는 것 같기두 하구.. 하여간...
 

포기하구 돌아갈려구 하는데...공사중인 건물위에서 인기척이 들리더라구여...
 

"응??.."
 

순간 이상 야릇한 생각이 뻔듯 들었죠..
 

전 살금살금 위로 올라갔어여..
 

2층.
3층.

4층에 거의 올라갈 무렵...안에서 소리가 들리더라구여...


"아...존나 무겁네.."
 

"텅..!"
 

저도 4층으로 올라갔어여... 이미 건물 구조는 그런데로 다 만들어진 상태라 방 같은 것이 여러개로 나뉘어져 
 

있었죠... 소리가 들리는 방으로 살살 다가가다 마침 벽돌이 빠져있는곳을 발견하고 거기서 안을 들여다 보았죠...


"응......뭐야......으......ㅇ"
 

술취한 여자가 깨는것 같았어여. 남자는 40대쯤으로 보이고.. 옷은 지저분한게 노숙자 같기도 하고..
 

이때 남자가 여자의 한쪽 스타킹을 벗기더니 여자의 입을 돌려 막더라구여... 그리구 다른 한쪽 스타킹을

벅겨 양 손을 등뒤로 돌려 묵는게 보였읍니다..


"꼴깍..."
 

저절로 제 입에서는 침이 넘어갔읍니다...
 

"우...웁...무......뭐....우....웁"
 

여자가 정신을 차린거 같아요...
 

남자는 다짜고자 여자를 주먹으로 치더라구여..
 

"퍽!... 가만있어......죽는수가 있으니까.."
 

여자는 눈을 부릅뜨고 두려움에 찬 표정으로 남자를 쳐다보았어요. 이미 손은 등뒤로 돌아가 묶여있고,
 

입은 스타킹으로 막혀 있고... 몸을 이리저리 틀며 안간힘을 쓰는게 보이더라구여..
 

이때 남자의 손이 여자의 원피스를 들추고 들어가기 시작했어여.... 그리고는 
 

"찌..익"
 

"우....읍......."
 

펜티를 찢어내서는 자기에 얼굴로 가져가 냄새를 맡더라구여...
 

"죽이는구만.....시발년"
 

그 남자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 침을 잔뜩 묻혀 빨고는 여자의 원피스속으로 집어넣었어여..
 

"으,...우.....웁.....웁.."
 

여자는 몸을 비틀며 반항을 하고.. 하지만 그 상태에서 어쩌지를 못하면서..계속 몸을 이리저리 틀어
 

피하는 모습이 보였읍니다...

"아... 저걸 도와 줄까....."


난 고민이 됐읍니다...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생겼읍니다...그런데..


"쫘..악" "찌익"
 

남자가 여자의 원피스를 찢어버렸읍니다..... 드러난는 분홍색 브래지어.... 분홍 펜티...그리고 뽀얀 속살...
 

무엇보다도 젖가슴이 정말 예뻤읍니다... 무척 크다는 생각도 들고...우유빛 살결이 당장 달려나가 주무르고
 

싶은 정도 였죠.. 난 그냥 보기로 했읍니다..
 

그남자의 손은 무척 숙련된 것처럼 펜티위와.. 가슴을 주무르더니... 이윽고 그녀의 보지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문지르고 있었읍니다... 엄지로 누루고...검지로 문지르고... 여자는 심하게 반항을 하고...
 

"그래.... 점점 좋아지지...?....흐"
 

뭔가 여자가 달라지난봐요... 아닌가.. 계속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여기서는 가깝기는 하지만 어두워서 자세히는 보이지 않았어여...
 

"그래....물이 오르는 구만....가만..넣어줄꼐.."
 

그리고는 손을 펜티안으로 넣었읍니다.. 펜테안으로 들어간 손은 손바닥 전체로 그녀의 보지를 문지르는것 
 

같더라구요...다른 한손으론 그녀의 유방을 쓰다듬으며...
 

정말 그녀의 유방은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갈 정도로 적당히 크고 살결이 희었어여..
 

"웁...우......흐...."
 

몸부림치던 여자가 점점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다리를 꽉 오무리고 몸부림치던 여자의 허벅지는 어느새
 

점점 벌어지고....흔들던 머리는 점차 뒤로 제쳐지더라구여..
 

"찌걱.....찌걱....찌걱..."
 

보지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렸어여... 이제는 메말랐던 보지에서 물이 고여 손이 움직일때마다..찌걱 찌걱
 

소리가 나더라구여...
 

"다리 더 벌려.!"
 

그녀는 순순히 다리를 벌렸읍니다.. 벌려진 다리사이로 얼굴을 처박고....
 

아마도 보지를 빠나보네요..... 한참을 얼굴을 문지르며 보지를 빨아대자 여자는 이제 거의 달아오른거 같았
 

어여.... 엉덩이에 힘을 주며 허리를 활 처럼 휘어 들어올렸죠... 다리를 쫙 벌린채.....
 

"으..흑.....하.....아.....흥.....흥"
 

이제 여자의 신음소리가 또렸히 들리네요..
 

"으...그래........그래야지"
 

"하악.....아흑......."
 

갑자기 여자의 신음이 좀 크게 들리왔어여...입을 막은 스타킹이 흘러 내려가 반정보만 입을 막고 있는게
 

보였읍니다..
 

"아........하......학........아...저.....씨."
 

"어..허.....그래.........보지물이 줄줄 흐르는구만....."
 

"학..........안돼.......안.......................ㄷ"
 

남자는 주섬주섬 한손으로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벗어 옆으로 놓았읍니다..
 

여자는 다리를 벌리고 남자의 자지를 기다리는것 같았어요..
 

"푸....욱, 찌..걱....찌...걱"
 

"하악.......하.....아......흥"
 

"어.....흐......쑤..걱......쑤...걱"
 

"하.......어........헝.............아...저...씨"
 

""찌걱....찌걱....찌걱"
 

물이 많이도 나오나 보다....보지물에 자지가 비벼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 있다..
 

"아.....흑......"
 

"어...헉......헉......."
 

"아....아악!"
 

마침내 남자가 쌌나보다.....남자는 자지를 빼더니 찢어버린 그녀의 펜티로 쓱쓱 문질러 닥았다..

그리고는 바지를 입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그때까지 여자는 그 자세로 가만히 있었다.....흐느끼는것 같기도 하구....
 

난 살며시 그녀에게로 갔다...
 

"누구!...."
 

"겁내지 마세요.."
 

"누구세요? "
 

놀란 그녀는 찢어진 못으로 주섬주섬 몸을 가리고 있었다...
 

"괜찬아요?"
 

나는 그녀를 자세히 훌터봤다... 얼굴은 가녀리고..눈에는 눈물자국이 보였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정말 예뻤다.... 속살이 정말 어두운 곳에서도 너무나 하얗게 빛났다..
 

거기에 풍만한 유방.....동그란 엉덩이.... 침이 꼴깍 넘어간다...
 

"저기 제가 바래다 드릴꼐요..."
 

"......."
 

여자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래도 못내 아쉬어 나는 여자에게 말했다...
 

"저기........참 예쁘시네요......하구 싶은데...."
 

이런 바보같은 놈.... 그걸 말이라구 하나...말을 밷고는 후회가 막심했다..
 

"........"
 

여자는 한참 말이 없다가... 슬며시 내 손을 잡아 자기 가슴에 갖다 대었다.....
 

무슨의도인지...내가 나쁜놈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아님 체념했는지....
 

나는 그녀의 보지로 손을 가져갔다...
 

이미 흥건히 물이 흘러 있었다... 반항하면서도 몸에 반응은 어쩔 수 없었나 보다...
 

손가락으로 크리토리스를 비벼대자 여자가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하아.........ㅎ .......ㅡ.......ㅇ"
 

그녀는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적어도 치한 정도로는 생각하지 않나보다...
 

"저..기... 이따 .... 꼭 .............데려다줘야 돼요...."
 

"아 .....예..."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녀는 내 자지를 손으로 감싸쥐고서는 수줍은듯 살살 흔들고 있다..
 

"헉..흑..."
 

아랫도리가 멍해져 왔다..
 

"잠깐만요....."
 

그녀는 일어나 벽을 집고 서서는 엉덩아를 뒤로 빼밀었다...후배위 즉 뒤치기 자세를 취한것이다...
 

"바닥이 너무 아파요..."
 

"예...."
 

난 일어서서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자지를 서서히 집어넣었다..
 

"하......으.....윽......."
 

"쑤..욱.............쑤...욱."
 

"하.......흐.........어......헝"
 

그녀는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질척거리며 흘려내리고....흐르는 물은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아래로 내려갔다....
 

"찌걱......찌걱........찌걱"
 

"아......학.......아....학.....주.......아.......여..."
 

약간 혀가 말린 듯한 신음이 석이며 좋다는 표현을 한다....
 

나는 속도를 점 점 더 냈다....또 깊게....약하게를 반복하며 그녀의 보지를 쑤셔댔다..
 

"헉.......죽이네.......어.....헉"
 

"아..학........아...학............헝........."
 

"나 쌀거 .............같......."
 

그녀는 쌀거같다는 말을 무의식중에 하다가 이내 말을 멈추었다... 약간은 창피한가 보다..
 

"어헉........나두 나올라 그래...."
 

"아하~~~~학..."
 

내가 쌀거같다는 소리에 자극을 받았는지 그녀의 흐느낌은 더욱 거세졌다...
 

"ㅇ...하....학......미......ㅊ....ㅣ....게.......써..........여"
 

"어.....억.....꿀....럭......꿀...럭"
 

나는 마침내 그녀의 보지안에다 좇물을 쏟았다......그녀의 보지는 좇물을 삼키며 조여오다...
 

어느덧 조개가 벌어지는것 처럼 보지가 살짝 열리더니
 

"주...루........루........륵"
 

그녀의 보지에선 보지물과 정액이 석여 바닥으로 떨어졌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한번 쓰다듬고는자지를 뺐다....
 

"학...."
 

자지가 빠지자 그녀는 잠시 아랫배를 꿈틀거렸다...
 

난 손수건으로 내 자지를 닥고는 그녀에게 주었다..
 

"고마와요....."
 

그녀는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닦았다...내 손수건에는 허연 보짓물이 축축히 젖어들었다..
 

"이건 제가 빨아다 드릴꼐요.."
 

"예?.......아 ..예"
 

그녀는 나를 또 보겠단 소린가...
 

나는 잠바를 벗어 그녀에게 주고는 그녀를 감싸고 그곳을 내려왔다... 그녀는 나에게 기대며 그곳을 빠져나왔다..
 

이제 술은 다 깻나보다.... 나도 그녀도...
 

그녀를 그녀의 집에 바래다 주고는 돌아서는데 그녀가 나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내일 꼭 전화 해 달라고......부탁하면서...
 

오늘 난 우연히 뒤골목......후미진 곳을 지나다.....얼룩진 펜티 하나를 보게되었다...
 

전화해 달라는 그녀의 부탁에도 전화를 하진 않았었는데.......
 

오늘은 왠지 그녀가 보고 싶다....전화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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