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콧털이 제 치마를 들추는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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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397회 작성일 20-09-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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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구싶어여...
 


어제 모처럼...1년만에...오랜 친구를 만났어여.
 


동네 맥주집에서...튀긴닭발에...닭 떵~집에....1000cc씩...놓고 TV에서 요란한 뉴스를 보면서....세상얘기하다가...
 


슬그머니 섹~얘기로....그간에 제가 경험했던 남자들 얘기와 그 친구가 만났던 남자얘기하면서....요란을 떨었져.
 


술기운이 어느만큼 올라올 즈음.....쇠주로 바꾸어...이러다가 술얘기로....후훗~~
 


남편이 내일 오니까...오늘은 집에서 같이 와서 자기루 했져...간만에 나이트까지 가자구...하구서..
 


얼추 취한 몸으로 12시 다 되서....울동네는 나이트가 별루거든여....물(!)이 않좋아서...후훗~~
 


택시를 탔어여....의정부 나이트가 좋다는 소문에...저희집에선 가깝거든여......빠른 택시로 30분거리...
 


우리집 위치 다 알겠네여...후훗~~.모를까?
 


삼삼한 조명에.....웨이터들의 발빠른 부킹으로....한 사람을 소개 받았어여...
 


한 30대 중반....자영업자라는데....약간은 잰틀하게 빠졌더라구여...
 


그 남자의 콧털이 매력 넘버원이었어여....사실 남편이 콧털기른다구 할때...하지말라구....이상하다구 그랫는데..
 


언젠가 본 야동이라구 하져....어느 야동에서 보니까...외국남자인데....여자 애무하는데...정말 느낌이 소름돗듯...
 


보면서 짜릿했거든여....
 


저희 한테는 2차인 술을 또....마시면서...친구는 주량이 저보다 좋은 편이라....혹 잘못되더라도....친구에게...
 


핸폰시계를 보니 2시가 넘었더군여..
 


그 남자가 자기 친구 하나를 불러냇어여....그 동네 친구라는데...별루 엿지만...할 수없잖아여...놀기루해서...
 


2차는 노래방으로.....그 남자가 앞서서....어느 노래방으로 끌려가듯....시원한 바람에..펄럭대는 치마속이..
 


그 남자가 묻더군여....나이가?....그런건 묻는거 아니라구 ...웃으면서...말하려는데...제 입술에 그 남자의 손가락이 와서...
 


조용하라는듯....알겟다는 듯....매너 있다군여...후훗~~
 


노래방에 들어가서 좀 큰방으로 안내되어....들어가니...거긴 완전....홀이네여..
 


좌우로 넓게.....둘러진 쇼파에....죽여주는 조명에......분위기 정말 좋앗어여...새로 생긴데라구....
 


마이크 잡고....노래를 몇곡불러댔는지.....
 


그 콧털남자가 제게루 다가와서 부르스 하자고....제가 한 춤하거든여....그래서 한번 돌렷어여...
 


그 남자의 거기가 제 배에 닿을 정도로 키가 크다는걸 알았는데......그 남자...처음엔 점잔케...하다가..절 은근히 끌어 안더군여..
 


그 남자의 오른 손이 제 어깨를 잡고는 한손으로 제 배를 만지는데...그냥...춤추는거니까...
 


배에 거들이 속에서 커버하니까....그 남자의 손이 더 이상....진전을 못하고....주변만...만져 주네여.
 


귓속말로...제가 그 남자에게 말햇어여....티 안으로 뒤로 넣어서 호크를 풀면 된다고...그 남자 노총각이 분명!!
 


그 말에 얼마나 허둥대는지...제가 잠시 떨어지는듯하면서 뒤로 돌아서 줬어여...그리고는 제 입었던 폴라 티를 가슴까지...
 


걷어 올려 줬지여...뒤로 잠시 그 남자의 눈을 보니 휘둥그래진 눈망울이 마치 어린아이같았어여.
 


쇼파에 앉은 제 친구와 또 한 남자는 어느새랄까...부등켜 안고....술을 마시면서 노닥거리느라.....재미있더군여...후훗~~
 


콧털 남자가 호크를 겨우 풀고....제가 벗었어여....브래지어까지 붙어있는거라...아시져?
 


가슴이...젖가슴이 뭉실거리며...나오자...마자 얼른 그 남자의 품에 다가붙었어여,...눈으로 보지말라구...
 


그 남자가 티 속에서 만져주는 손길에....조금씩....느낌이 밀려 올라오는데...
 


이젠 그 남자가 ...치마속을 더듬는거에여....오늘따라 팬티 스타킹을 입은지라...
 


헉~~...제 친구가 옷을 벗는거에여....바지를 벗는데...내가 달려들어 말려지만...걔...술만 먹으면....분위기 좋으면...못말려여..
 


그 남자가 벗으라구 했다구 벗는거레여...주책맞게...나이먹은 티를 낸다구 내가 뭐라 하면서...나두 이상해 지는거 있져..
 


아마 내가 브래지어를 벗어 놓으니까....그 남자가 유혹했을꺼란....
 


바지를 벗어 던지고는 팬티를 잡아내리려는데..제가 말리듯 허리춤에 내려오는 팬티를 잡았져.
 


그만하라구,....그랬는데...그 콧털이....이젠 콧털이라구...할래여...왜냐하면...
 


그 콧털이 제 치마를 들추면서......저를 소파로 밀어버리네여...저는 쓰러질까....쇼파를 잡아 겨우 중심을 잡는데..
 


그 콧털이 스타킹을 잡아 제 팬티까지 그냥 내렸어여...
 


친구는 또 한남자가 그 옆에서 팬티를 벗기구...자기 바지를 내리면서....헉!!....자z가 불쑥 나오는데...이거 사고에여..
 


다짜고짜....그 남자와 콧털은 이젠 눈에 불이 당겨진 상태로...저와 친구를 강간하듯...다루는데..
 


저는 엉덩이아래까지 허벅지 무릎까지 팬티와 스타키이 내려진 채.....엎드려 진채...콧털의 자z가 다가오는데..
 


저는 얼른 옆으로 앉아..방어자세로....두 손을 막휘둘렀져..하지만...그 콧털....힘이 장사인가봐여...
 


어느새 제 다리 하나를 잡고는 쇼파에 앉혀진채 올려버리니......얼마나 황당하고 우스운 꼴로...
 


두 다리가 올려진 채 다 노출되었는데.....확실히....이런 경우....이상한 물기가 질퍽대듯...제 보z에 물기가 흥건한거에여.
 


다물어진 보z속살을 그 콧털이 어느새 ....그 입으로 비비듯...물기를 빨아본다고....콧털의 입술이 깊게 속살을 벌리면서
 


들어오자...저 한바터면 혼절할 뻔했어여.
 


속살의 부드러운 느낌이 커칠은 콧털에 비벼지면서.,..다가오는 절정이 또다른 쾌감처럼,...무척..짜릿한..느낌...으로
 


저는 두 다리를 제가 잡을 정도로........저도 모르게....제 친구는 그 남자가 벌써....올라 타고....쑤시는 장면...포르노...스왑...
 


마치 부부가 하는 것처럼...친구의 신음소리가 또다른 노랫소리처럼....은은히...울려나오는데...
 


저는 저대로...그 콧털이 하자는데로....엎드렸다가...누웠다가하기를 몇번일까?...
 


그 콧털은 만지고....확인하듯 살펴보고...손으로 갈라진 보z틈을 깊숙히 찔러보고....하다가....콧털이 바지를 내리면서...삼각팬티 사이로..
 


보이는 성난...그 콧털의 자z는 ......너무 작은 거에여...그래서 제가 콧털이라구 했거든여...짜증...
 


발닥서있는 그 콧털 자z는 정말 커피 숟갈 정도....번데기라구 해야하나?...오랄을 해달라구 하네여...
 


저는 콧털로 자극을 거의 절정에 다다를 정도로 온 상태에서....겨우 오랄로....끝내야 한다는게...
 


콧털이 자기는 박는거 잘 못한데여....자세히 보니 고래두 안잡은....헉~~
 


그 콧털을 모니터앞에 세워놓고...제가 쪼그려 앉아 빨아주었어여...콧털이 제 보z를 성심껏 해주었으니까...인사치례로..
 


입속에 콧털의 자z가 세워져 들어와.....물을 조금씩...방출하는데...차라리 얼른 푹~ 싸버리면...좋을 텐데..
 


빨다가...쪼그려 앉아있어서 다리에 쥐가 날듯해서 다리를 피면서 엉덩이를 올리는데...어메!!....누가 치마를...
 


세상에 그 남자가 아까 제 친구랑 하던 남자.....그 남자가 다가와서...저를 ...
 


어차피 저는 아까 코털이 입으로 해줄때....팬티랑 스타킹 다 벗은 상태라....벌거벗은....채...뒤에서...
 


제 친구년은 쇼파에 앉아 안주를 먹으면서...남은 맥주를 들이키고....구경하네여..
 


그 남자가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올리면서.....어느새랄까...그 남자의 자z가 깊숙히 
 


정말...남자들이란....친구한테 분명 싼거 맞을텐데....그 새 자라서....커져서 들어올수 있을까?...남자 30대엔 가능한가여?
 


이해가 되지않은 채....그 남자의 깊숙한 요동질에....저는 울컥대는 콧털의 물을 입속에...다 .....먹지도 못하고...바로 뱉었어여..
 


콧털이 자기 친구 도와주느라 저 가슴을 잡아 올리듯...마치 어려서 말뚝박기 자세처럼...저 험한 꼴...
 


엉덩이에 철썩거리는소리가....얼마나 크게 들리는지...혹 지나가는 사람들 다 볼까...한편 쪼리는 마음에...
 


제 보z속에서 후끈한 흔들림이 전달되는데....아..이거 방출하는거다.....느낌이 탁!!!
 


얼른 허리를 돌리면서 그 남자의 자z를 빼냈어여.....그 남자의 기뿐 숨소리가 헉하고...제 엉덩이에 
 


그 남자의 물기가...다 젖도록...쏘아대는데..
 


노래방나오면서......새벽이 되려는듯...근터 해장국집에 갔어여.
 


거기 아줌마가 힐긋거리면서 쳐다보는데...다 그렇고 그런 눈치...후훗
 


제 팬티와 스타킹은 그 남자와 콧털이 가져갔어여..물론 친구꺼두....기념하구 싶다구...
 


해장국이 먹으며...남자들이 먼저 일어나대여...그게 예의래여...우스워서...
 


저와 친구는 한참 있었던 얘기하면서....웃다가....신발을 신으려다가....카운터에 붙은 허가증인가?....
 


헉....제 이름....과 똑같은 이름이.....친구랑 얼마나 또 웃었는지...정말 이름 흔해빠졌어여...
 


참 친구 얼굴이....이뻐여....걔는 화장만 잘하면 30대 중반처럼...보여여.,,,물론 저두 그렇지만....후훗^^
 


속이 메쓰겁네여....술이 아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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