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와이프노출시키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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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734회 작성일 20-09-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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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를 노출시킨다?.....그거 와이프가 동의해야만 가능하잖아여.
 



 

하지만...조금만 노력하면...가능하져.
 



 

우선...매달 주는 생활비에서 비상금을 사전에 챙겨두었다가...와이프에게 선심쓰듯 주는거에여.
 



 



 



 

야~~..이거 10만원인데..필요한거 사서 써!...큰소리치듯 한마디 하면...와이프가 쭈욱~~~쪼옥~~~
 



 

그러면서 은근히..당신말야...잠옷이 하나 있어야 하잖아?....
 



 

같이 자면서...당신 어떨 때보면 섹시해 보이는데...문제는 옷차림이 문제야?..그게 뭐야...너무 터푸해보이잖아..
 



 

그러면...와이프가 조금씩 미안함에...기분인데...오늘 옷 하나 사러가쟈...그러면..와이프 화색이 돌며...따라 나서고..
 



 



 



 

근처 마트에 가서 사면 별루고...좀 멀리....백화점그런데로 유도하세여..그리고는 차를 타고 같이 가는거에여.
 



 

사람많을 때니까 일요일 오후 늦게나..아님 토요일 오후정도에...
 



 

돈은 먼저 주었으니까....옷사는데 모자라면...좀만....도와주면....하하
 



 



 



 

가기전에....옷을 이쁘게 입혀서가야져...치마를 입게 하고....팬티도 좀 이쁜걸루...아~~~
 



 

매장에 다니면서...자랑하듯....와이프 귓가에 당신 정말 이쁘다....하는 말 여러번 외쳐주세여.
 



 

그러면서 저기 서 있는 남자가 당신 자꾸 쳐다보는데....맘에 있는거 아냐?..혹 당신 아는사람?..그러면서 유혹의 눈길을 보내면..
 



 

와이프는 은근히 몸매를 자랑하듯 걸어다니며....주변을 의식하겠져?.
 



 



 



 

옷을 살때...잠옷은 가볍고...속이 슬쩍 비치는걸루 골라주세여.
 



 

와이프가 나이가 좀 많으면...더 권하세여....나이!! ..그런거 자기한테는 이쁘고 귀여운 여인이라구 띄어주세여.
 



 

그래서 그 잠옷을 사면....그걸 입어보라구 하세여..창피하게 어디서 입어보냐구?..그러면..
 



 

어떠냐구...탈의실안에서 입구 잠깐만 보여줘봐...하면...은근히 남편에게 자랑하고 싶은 듯...탈의실로 들어갈거에여.
 



 

그리고는 그 안에서 입구 문을 살짝 열어 보이면서 얼른 보라구 그럴때.....
 



 

문을 확~~,,,,당겨열면서 와~~~해보세여..
 



 

잠옷 속으로 분홍색 아님 빨강 팬티 색깔에...브래지어까지 다 보여지고....
 



 

와이프가 화다닥 문을 잡고 당겨 잠그려고 할때......문손잡이를 꽉 잡고 놓지마세여.
 



 

왜그래 어때...누가 본다구...보면 어떠냐.....이쁜 아내 자랑하는 나 팔불출이야.....하면서..웃으면...
 



 

와이프 그냥...좋아라구...사람들이 보면서 참 화목한 부부구나...하겠져?
 



 



 



 

1차 노출은 성공일꺼에여...그렇져.
 



 

자 !! 이제 2차로 노출을 하려면..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거에여....오는길이 좀 머니까...빙빙 돌아서 오는거에여.
 



 

그리고는 좀 한적한 동네나 아님 골목에.....아!...골목이 좋겠네여.
 



 

막다른 골목이나....큰 길가에서 건물 주차장같은 곳...그런 곳에 잠시 차를 세우고..
 



 

와이프에게 조심스럽게 말하는거에여.
 



 

혹 당신 노출해봤어?..그러면 와이프가 이상하다는 눈치를 줄꺼에여...그러면 혹 옛날에 당신 여고시절이나 여중 시절에 아담
 



 

보지 않았어?...그러면 분명 와이프들은 다 얘기 한마디씩 공통적인 말처럼....할께에여....봤다구....하하
 



 



 



 

그 아담들말야...그거 크지?...난 남자라 그런거 잘몰라서 말야...그러면 또 크다구..크게 봤다구....할께에여.
 



 

그럴때...남편들은 얼른 내꺼정도 되냐?..하면서 바지를 내리고 자z를 꺼내는거에여.
 



 

그러면...와이프들은 다 기겁하는 표정으로....아님 좋아하는 표정으로....암튼 놀라면서...여기서 그러면 어떻게?...
 



 

걱정하듯 말하면 성공가능성이 높아지져..
 



 



 



 

그러면서 남편들은 이렇게 말해야되여....꼭!!
 



 

나 당신 벗은 몸 보구 싶어.....그거 보면서 사랑자위하고 싶어.....여기서 꼭...집에서는 분위기두..애들도 있구 하니까...
 



 

어때 보여줄래?..하면...와이프들은 처음엔 다 뺼꺼에여...안돼..여기서 어떻게 하냐?그러면....야설읽은 내용중에...하나를 인용..
 



 

요즘에는 현명한 아내가 남편을 위해서 이런 정도는 보여주는게 상식이란다....단,여자자존심을 건디리는 말은 금해여..
 



 

그냥 보여줘봐...나 한번 만 여기서 당신 벗은 거 보구 다시는 보여달라구 안할께...하면서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와이프들은 대부분 남편이 부탁하는..그리고 용돈받았는데...옷도 사주었는데...그런 것이 다~~~
 



 

하는 수없이 그러면 얼른 봐야돼....하면서 치마를 올릴꺼에여...아니면 윗옷을 걷어올리면서...젖가슴정도만...
 



 

그러면...나 그렇게 당신을 느끼고 싶지 않아 ...아까 쇼핑하면서 다른 남자들한테 당신 몸매 다 보여주고 싶을 정도인데....
 



 

그 여고 때 아담처럼....당신이 날 위해서 보여줘봐...그러면...와이프들은.....어색하지만...옷을 벗겠져...
 



 

밖에서 보일까봐...조심해서....
 



 

그때....이렇게 말하세여...잠옷을 갈아입으면....되잖아...하면...와이프들은...맞아...하면서...옷을 일단 벗을 텐데...
 



 

와이프들은 팬티는 안벗을거에여....그러면 야..그거 안보면 나 자위 어떻게 하냐....그거 보구 싶어...하면...
 



 

할 수없이 와이프는 팬티까지 다 벗구....잠옷으로 얼른 갈아입듯...
 



 



 



 

잠옷만 입은 채...팬티와 브래지어는 차에 놓고...내리게 하세여...안본다구...사람없다구...망봐줄테니까....그냥 내리기만 하라구..
 



 

참!...잊은게....시동은 걸어 놓으세여....언제고 움직일 수있게...기어만 중립에....
 



 

와이프가 내리면....차 창문을 내려서 말하는거에여...조금만 멀리 떨어져 보여달라구...
 



 

어차피 막다른 골목이구...담벼락만 보이는 ....와이프는 조심스럽게....차에서 멀리 떨어져 가고...
 



 



 



 

남편들은 얼른 바지를 내리고 자위준비를 하셔야져..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리고 하세여..너무 절정에 오르다보면....차가 나가잖아여...후훗
 



 

창문으로 와이프에게 말하세여....잠옷을 올려보라구....그러면 첨엔 안된다구 하다가...어차피 남편이 보는건데..하면서 잠옷을 올릴거에여.
 



 

올리면서 여자...아니 와이프들은 어느 누구나....보z에 물이 조금씩 나와있을거에여.
 



 

다리를 벌려서 쪼그려 엎드려 보라구 시킨다는가...벽에 다리하나를 올려 암캐가 오줌싸듯.....그 자세로 보여주면...정말 섹시하겠져.
 



 



 



 

마지막으로 와이프에게 하나를 더 시켜보는거에여...뒤로 돌아서 엎드리듯 엉덩이를 벌리고 높이 들어 올리고 보여주면 그떄
 



 

자위를 할꺼라구...하면...와이프는 마지막이라는 말에 ...얼른 뒤로 돌아 앉아 엎드리며 엉덩이를 벌려 보z를 보여주며...있을때.
 



 

이때 차를 조금씩 움직이는거에여...골목을 가렸던 차가 ....
 



 

슬그머니....차 뒷문정도까지만 움직이세여....더 나가면...맞아여...와이프한테...
 



 

와이프가 너무 황당해 하면서...막 뛰어 올거에여...흥분이 최고가 되겠져...놀란 가슴에...
 



 

차에 타면....차를 그대로 도로쪽으로...네온이 환한 곳으로 그냥 막 가는거에여.
 



 

남편도 바지를 내린채.....자z를 걸떡거리며.....와이프는 섹시한 느낌에....마치 창녀처럼...자신을 ....볼꺼에여..
 



 

그리고는 한적한 아파트 주차장이 있거나...학교 운동장 가운데로 몰고 가서...세워놓고...
 



 

의자를 뒤로 젓히고...와이프랑 카 섹을 하는거에여..어차피 다 벗은 몸이라...쉽잖아여...
 



 

어때여?...정말 짜릿하겠져...다들 와이프에게 실현해 보세여...아님 여친에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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