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잘해 ! 씹주고 뺏기지 말고...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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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937회 작성일 20-09-0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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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게 해주고 뺏기고
 

요즘 숙이 눈빛이 이상하다
 

삼섬이든 스왑 이든 한번 하면 짜릿한 흥분을 다시 맛보고 싶은건데
 

다른 사람하고 하자 하면 마지못해 나와 파토내 버리는게
 

얼마전 삼섬한 경석이랑 나 모르게 만나는것 같다
 

아무래도 보물창고 숙이 방심한 3s로 날아가 버릴것 같다
 

기차 떠난뒤 태워 달라고 손들고 뛰어 가는격
 

이제 와서 후회하고 매달려 본들 치사한놈 되고… 포기하는게 상책
 

삼섬나 스와핑은 안되겟다 생각들면 상대가 맘에 들어도 끝내야지 
 

여러 차례 만고 이루어지면 
 

마음에 정이 먼저 들고.. 섹스까지 맞으면 
 

즐기게 해주고 뺏기는 일이 일어나는걸 잘 알면서 
 

방심한 내가 잘못이지
 

깨진 항아리 맞춰본들 다시 쓸수 있나….아깝지만 내가 마음정리 해야지…
 

모텔 주자장
 

나……들어가자
 

숙이…자기야!.. 가자
 

나…….여기까지 와서 왜 이래..!
 

숙이….나..못하겟어…그냥가자..응
 

색정 마음 정 다들어 내가 헤여지자 할가 봐 전전 긍긍 하며 
 

항상 주변을 맴돌면서 간 쓸개 다 빼주고
 

주머니 돈보다 더 쉽게 꺼내 쓰는 보물창고 돈 많은 유부녀 숙이
 

어대 내놓아도 인물 몸매 빠지지 않고
 

임자 있는 여자라 대리고 살수 없지만..가지고 놀기는 안성맞춤…
 

오래 붙잡고 싶어서 
 

교육자 집안 딸 이라 무쟈게 힘들게 삼섬 쇠뇌 교육 시키느라 힘들었는데
 

반 승락 밭고 전화방 폰팅 먼저 시작해서 
 

알게된 경석이와 삼섬 하려 만나는데 
 

막상 만나니 파트너 모든건 맘에 들지만
 

마음에 준비가 덜 되어 있으니 다음에 하자는 말에… 양보 해주다 보니
 

삼섬 스와핑 할때 금기인
 

같이 식사 하고 노래방. 나이트 가는 몆차례 만남이 이루어저 버렸다
 

섹스를 한뒤 어울리면 
 

섹스를 일상 생활에 즐기는 하나에 유희처럼 생각 하는데
 

파트너를 결정하고 자주 만난뒤 삼섬 스와핑 하면.. 
 

안되는건데…. 안돼는건데…..마음속으로 생각 하면서도
 

숙이가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봉사 해준다는 생각으로
 

한번 두번 따라주다 보니 여기까지 와 버렸다
 

처음에는 삼섬 하려는 욕심으로 
 

일부러 분위기 만들어 줄려고 자리 피해 주었는데
 

이제는 내 눈치 살피며 킥킥 거리는게….두사람 사이가 예사롭지 않다
 

자리 피해주면 키스하고 애무하는 허물없는 사이로 변해진걸 눈치채고
 

숙이 마음에 결정을 내렸구나 .. 생각 하고..
 

두사람 의견을 묻자………ok

경석이 먼저 모텔로 들여 보냇는데 ..밖에서 안 들어가려 한다


질투심 참아가며 여기까지 오게 하는데 얼마나 공을 드렸고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나도 고집이 있는데…. 성사 일보직전 포기 할 수가 있나
 

모텔 앞에서 달래고 협박한지 30분이 넘어서야…
 

이번 딱 한번 만이야….?…응
 

마음속으로 쾌제 부르며 모텔로 들어가.
 

어색해 하는 숙이 옷 벗기고 샤워까지 마처는데
 

내가 자리만 비워주면
 

경석이 얼굴에 립스틱 뭍어 있고….
 

숙이 당황해서 부라자 제대로 입지 못해 겉옷에 표시가 나도 모르는 체 해 주었는데
 

하든일도 멍석 깔아주면 안 한다드니
 

경석이 네 눈치만 살피고…….
 

옷 벗고 이불 덮고 누어있는 숙이 
 

몸이 경직 되어 송장처럼 빳빳하고 
 

눈감은체 나 하는 대로 따라주기만 하고
 

경석이도 하나 하나 말로 시켜야 따라오니 재미가 있나
 

둘이 하는거 구경해 머리속에 잘 간직 해서
 

상상 섹스 하며 숙이랑 실컷 즐기려 하였는데……앞장 설수밖에
 

유방 애무하고 클래스톨 애무 해대도 빳빳하게 굳어 있는 
 

숙이몸 열 밭지 않아 구경만 하고 있는 경석이 불러 
 

유방 손 올려주며 애무하게 만들어 주고
 

밑으로 내려가 보지 주변 입과 혀로 구석구석 애무해 주자

경석이 손이 약손인지


나가 할때는 경직되어 있던 몸이 따뜻해 지고 히프 들썩이며
 

아..….아……………아………아………아……아
 

손가락 으로 지스팟 애무 하자
 

아…………….아…………….아………아………아
 

신음소리 흘러 나오는걸 봐
 

내 애무에 흥분 되는게 안고 경석이 애무에 흥분 하는 것 같다
 

먼저 하게 하려고 자리 바꿔 
 

유방 애무하는데
 

경석이 클래스톨 계곡 주변 애무만 하지 
 

내 입에서 하라는 소리 기다리나… 
 

빳빳 하게 서있는 물건 보지에 쑤셔 집어 넣질 않으니
 

숙이는 흥분되어 히프 들썩이며…
 

아….아…미.치…..겟 서….아….너무…좋아…아..
 

물건 보지에 넣어 주라고 눈치 보내도… 무슨 뜻 인줄 모르더니… 
 

먼저해…! 말 은 좋나게도 잘 알아 듣는다
 

음액 흘러내리는 보지로 빳빳한 경식이 물건이 들어가자
 

모텔 들어올때는 안하고 간다 하던 숙이
 

나를 한번 힐끗 처다보고 눈을 감은체
 

아…………..아………..아……………아…………아
 

경석이 물건 상하운동에 맞춰 히프 들썩이며 
 

이를 악물고 신음소리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더니… 참을수 없는지
 

아………….아………아…………아………….아….아
 

보지에 들어있는 경석이 물건 상하운동 빨라 지자
 

발정난 암놈 보지에 코 대고 킁킁 거리는 숫캐 처럼 …숙이 
 

코까지 벌름 거리며 신음소리 내며
 

아………….아…조..금..만..더 ……아…….아………아.. 조..금..만…더………아
 

올가즘 느끼려 하는데
 

삼섬 처음 한다는 경석이 참지 못하고 부르르 떨면서 사정을….
 

배위에 엎드려 있는 경석이 껴안고 아쉬워 어쩔줄은 모르며
 

아…..아……….아..아…아……………아………….아……….아
 

경석이 보지에서 물건을 빼는 일어나는데….. 
 

얼마나 많이 샀는지 
 

정액이 줄줄 흘러내 침대 시트를 적시는걸 보는데
 

내꺼 빌려주며 즐기는3 s 에서만 느낄수 있는 
 

질투심이 야릇한 흥분으로 변해서 온몸을 감싸여 왔다
 

거시기로 무장시켜 놓고 대기하고 있던 물건 ..
 

경석이 내려오자 마자
 

흥분된 나 애무도 않고 어떨결에 거시기로 무장 시킨 물건을 
 

보지에 쑤셔넣어 버렸다
 

다른때 같으면 아프다고 앙탈 부릴 숙이
 

적시어 있는 정액과 음액 덕분인지
 

경석이가 좋아서 극도로 흥분된 탓인지
 

윽 ~ 하는 신음소리만 내고 눈 찡그리고 입을 꼭 다물고 참고 있더니
 

물건이 보지 깊숙이 집어 
 

방금싼 경석이 정액 부드러움 음미 하면서 상하운동 하자
 

아…미…치..게..어..아..빨리…좀…움 직..여…줘…아…너무…좋아…아..
 

신음소리 내며 뭉클뭉클 음액 쏫아 내더니
 

올가즘 한번 한후 사정으로 변해 
 

어린아이 오줌 싸는 것처럼 내 배를 향해 사정액을 분출 하며
 

아…너무…좋아….아….아….아…자기…야…빨리…좀….움직여줘…아…
 

경석이는 의자에 앉자 사정후 오는 허탈감에 쌓여
 

분출하는 사정액과 보지 드나드는 거시기찬 물건에 눈 땔줄모르고
 

우리들 섹스하는걸 바라보고 있었다
 

두차례 나 사정 맛본 숙이 힘드는지 ..히프 움직임 멈추고…
 

보지 깊숙이 물건은 박아 놓고…

숙이야 ,,! 어때..? 


무슨 말 인줄 알고 대답대신 얼굴에 미소를 띠우며
 

껴안으며 귓가에 대고…
 

괸찬은데…ㅋㅋㅋㅋ ….힘들어 쉬었다 하자..!
 

1 라운드 끝내고
 

맥주로 입가심 하는데 
 

보통 거시기로 무장한 물건을 보면 기죽어 서지도 않는데..
 

젊은놈 이라 그런지 방금 싼 물건 빳빳히 서있고…..내 눈치를 살피고 있엇다
 

이왕에 즐기는거 
 

둘이 즐기게 해주고 보조만 마추면서 체력안배 해야지 생각 하고
 

눈치를 보내자 …침대 끝에 앉자 있는 숙이 밀어 눞혀놓고
 

보지에 물건 쑤셔 박고 상하운동 해댄다
 

경석이 물건 보지 드나드는걸 한동안 구경 하다
 

끼어 들어야지 하며 화장실을 단여 오는데…
 

이럴수가…?
 

자기 남편하고도 사정 안된다는 숙이가
 

경석이 껴안고 상하운동에 맞춰 히프 들썩이며 사정액 분출 하며
 

아…너무…좋아…미치…겟어…아…너무…좋아…아….
 

신음소리 내든 숙이 내가 들어온걸 알고

아………..아………….아…………아……….아


미처 죽겟다는 신음소리는 작아 젓지만 
 

참을수 없는지 히프 들썩이며 
 

나랑 할때 보다 훨씬 많은 사정액 분출 하면서
 

아………..아………..아………..아………….아………..아
 

한달 걸려서 사정 하는법 가르처는데…
 

처음 하는 경석이 한태
 

나랑 할 때 보다 사정액 더 분출해대니
 

열도 밭고 질투심에 치밀어 올라왔다 
 

경석이와 교대 하며
 

거시기로 무장시킨 물건으로 체위 바꿔가며 질투심에 치밀러 오른 흥분 자제 못하고
 

인정 사정없이 휘둘러 지만
 

거시기로 단련된 숙이 꺼덕 하지 않고… 
 

오히려 흥분만 충족 시켜주는 꼴이 되어…
 

아. 자기야....아……너무……..좋아…….아…….미치…겟어…………아
 

오후에 대실료 주고 들어간 모텔 
 

숙박비 주고 다음날 아침까지

내가 한바탕 해다고 잠 자려 하면


경석이 쑤셔대고 …경석이 끝나면 내가 쑤셔대고
 

교대 하면서 하루밤 실컷 즐겼으나
 

질질 시간 끌며 즐긴 3 s 덕분에 

내 주머니 보다 쉽게 꺼내 쓰든 보물창고 숙이는


경석이 한태 날아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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