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자위하다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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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093회 작성일 20-09-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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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 깊게 잠이 오지 않네여.
 

들뜬 마음에....어설픈 행각에...너무 상심한 탓일까?
 

동생이 어제 밤...울면서 말하네여...사실은 형부가 몇번 찾아와서...생활비조로 얼마를 주고...아이들 옷 몇벌사라구...
 

너무 고맙다구 하면서도......제부가 동생하구 밤에 관계를 할때마다...자꾸...동생을 괴롭힌데여.
 

언니..보x가 얼마나 크냐?..쫄깃하냐?...물은 많이 나오냐?...그런 야스런 말에 처음에 화가 나서..관계를 못하겠다고..
 

그러면 제부가 마구 심하게 다루는 것처럼,....섹을 거칠게 한데여.
 

혹 ..동생은 나랑 제부랑 의심하는 듯이...울면서 말하길래.....실상 남동생처럼봐왔지....다른 건 없었다구...말하면서...
 

내 안에서 요동치는 ....순간이..
 

동생에게 형부와 어떤 관계냐구 물어보려다가...아마도 그건 일방적인 관계라구 생각되어,..더 질문을 피했져.
 

동생과 술을 먹으면서도....술을 자제시키려 했는데...동생이 술취한 ....형부가 너무 좋은 분같다구....그러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폭음을 한거 같아여.지금도 머리가 아파 글을 쓰는거..쉽지는 않지만..
 

노출!!.....자위!!!....섹스!!!
 

택시를 타고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같이 왔는데...형부..아니 남편이 출장이라....집은 텅텅!!
 

술도 없어서....동생을 안방 침대에 뉘었어여.
 

동생이 덥다구하면서 옷을 하나 둘 벗어 던지는데....아까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울컥 한.....냄새가...바지와 웃옷에서...
 

오랜만에 우리 두 자매가 홀다당 다 벗은 거에여.
 

욕실에 겨우 데리고 들어가서 더운 물을 틀어놓고....욕조안에 동생을 집어 넣었져.
 

물이 줄줄....욕조에 차오르면서 동생의 젖가슴이.....물컹거리듯...역시 30대 중반의 여인....
 

저두 여자지만...한편 부럽더라구여..나두 저만할 때....저렇게 탄력이 있었을텐데...후훗!!
 

동생의 젖가슴과 배에 비누칠을 하면서....이상한 욕구가 제 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노출욕구!!
 

동생이 아직 술에...엉덩이와 보x를 비누칠을 해서 닦아주면서....벌어진 보x를 보니...
 

아!!...저기에 제부가 그 큰걸 집어 넣는거네...하는 상상이....벌어지는 보x가 상상되는거있져.
 

참 이상하게 동생에게서...이런 느낌이 드는 것이...
 

몸에 수건을 둘러주고....욕실을 같이 나왓어여,..쇼파에 앉아....벌거벗은 두 여자가.....
 

제가 TV와 비디오를 켜면서.....캠이 돌아가고....TV화면에 커다란 두 여자가 노출을 하면서...보여지니...우습져...
 

전화가 울리네여.....받으니 제부였어염......오늘 동생...여기서 자고 낼 보낸다고...자기가 온다구 그러네여.
 

아니..오지말라구.....애들은 어떻게 하려구....그냥 집에서 자구 낼 아침 일찍 오던지...아님...내가...데리구...
 

동생이 제 원피스를 입었어여..원래는 임산복인데....좀 두터운 질감의 옷이구 따뜻하거든여...
 

거실에서 뒷베란다에 숨겨놓은 먹다남은 와인...을////
 

한잔 씩 들이키면서....두 사람은 행복했어여.
 

동생이 언니는 언제부터 제부가 좋았냐구 묻는데...그냥...니들 맞선볼때부터라구....마치 남동생같구해서...
 

자기도 그렇게 느꼈다구...그러면서 제부가 행위를 할때마다...자기에게 자위를 하라구 한데여.
 

자위를 어떻게 해야할 지몰라....아니 하는건 알겠는데....쑥스러워서....^^
 

그래서 저는 노출을 말해줬어여....그리고 컴퓨터를 켜서....제 여기 야외노출매니아 카페를 구경시켜 주었져.
 

노출고백을.....문제는 제 글은 빼구...다른 분들꺼....읽게해주는데...
 

동생이 묻는거에염...박은영이란 사람이 여자같은데....이 글좀 보자구....제가 그거 너무 별나서 읽으나 마나야...잼없어~~
 

동생은 컴맹이라...노출갤러리에 사진하구...그러다가...동생을 보니....동생보x에 물을 흐르는지 번뜩거리는 느낌이...
 

새벽 2시가 다 되서..술이 좀 꺤듯...동생이 잔다구...안방침대에 누워...이불을 덮네여.
 

이불을 마저 덮어주다가...다리가 불쑥나와서...이불을 걷어보니....털이 많아 보이네여.
 

저두 동생이 이렇게 털이 많은 지....처음 안거 같아여.
 

언니 뭐해?....하는데...아니 그냥...말하면서 저두 모르게 노출의 광기가....솟아오르는 느낌이..
 

나 잠시만....벌거벗은 몸으로 딸애 방으로 가서....딸애 장농을 열었어여..
 

구석에 걸려있는 치마를 보고...꺼내보니....딸애가 입던 치마...초록색인데...
 

한번 둘어보니...얼추 맞을꺼 같아...입었는데....허리가 너무 꼭끼어서..숨을 크게 쉬면...튿어지는건 시간문제..
 

그 치마를 입구 잠시 바닥에 쪼그려 앉아 내 다리 밑을 바라보는데...갈라진 보x 가.....웅큼하게...보이고...
 

얼른 깊숙히 넣어달라는듯...구멍을 벌려놓고 있네여.
 

물기가 그 구멍안에서 나올려구 하는 것처럼...너무 가슴이 답답해 져와서....위에...티셔츠를 입고....반 코트를 걸첬어여
 

슬리퍼를 신고....엘리베이터를 타는데...너무 추운거 있져.
 

15층에서 내려와 1층에 로비로 나와 아무도 없는 빈 홀에 홀로...잠시..
 

코트 주머니에 차 키가 있네여..
 

내 차가 있는 주차장으로 가는데...길이 미끄러워서...눈왔잖아여...
 

겨우겨우 걸어서....차에 와 문을 열고 추운 의자시트에 엉덩이를 걸치는데...얼마나 차가운지....얼었어여..
 

시동을 켜고.....차를 움직여서....주차장을 빠져 나갔져...한적한 도심으로....

길가에 네온이...자욱하게....사람들이 별루 없더라구여...막상 보여줄려구 나온건데...후훗~~


얼마만큼 갔는지....어느 xx마트가 보여서...그쪽..주차장으로 차를 ...한켠에 세워서...잠시 밖을보니..
 

한편 창고처럼... 물건을 나르는 사람들이 보이네여..
 

차에서 내려서....그곳을 보다가....어느 그늘진 구석을 ..골목처럼된곳.....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겻어여.
 

마침...어느 트럭이 그 앞에 세워져 있어서....얼른....그리곤 노출명령에서 본....오줌을 거기서 쌋어여.
 

좌악~~ 오줌소리가 세멘바닥을 치면서 떨어지는데....얼마나 많이 쌌던지...
 

치마라서 별로 어렵지 않게....치마를 올려 엉덩이가 하얗게 다 보일정도로...
 

갈라진 보x사이로 오줌이 몇방울남아.....떨어지고...잠시 주변을 살피다가....손가락을 넣어봤어여.
 

깊숙이.....몇번을 찔러봤는지..세보지도 못하고...절정에 충실하고자.....열심히...의식하지않고...
 

갑자기..알지못하는 느낌처럼....제 몸을 달구어 올라....허리가 주욱 펴지는 듯한 .....목이 잠겨...소리가 ...
 

화끈거리는 얼굴에....가슴이 뚫리는듯한....절정이 엉덩이 아래에서 ....퍼지는거에여.
 

처음이에여...이렇게 길가에서...자위로 ....절정에 달아오르기는...
 

바닥에 떨어지는 물줄기가....한웅큼....색바랜 물이....오줌에 젖은 바닥에 ...
 

일어서서...한숨을 들이키면서......허벅지사이로 못다 흘린 물줄기가 흐르네여...
 

그런데...헉~~~....트럭....앞에서 운전석쪽에서 누군가가 보는 거에여.
 

얼른 숨는사람이 보였거든여...헉~~
 

저는 얼른 그곳을 나와 제 차로 달리듯하는데...왜이리 늦게 걸어질까....슬리퍼를 신은 것이 후회가 될정도로...
 

겨우 달려 걸어와 차문을 열고....차 안에 타자마자....시동을 켜고...바로 엑셀을 밟았어여..
 

핸들을 돌리면서 xx마트를 빠져나오는데......그 옆길로 가면서 잠시 보니...그 트럭 운전사인듯한 사람이 웃는것처럼...
 

내려서서 제가 가는 곳을 빤히 쳐다보는거있져..

혹..차 넘버를 본거 아닐까?.....찾아와서...에이...~~


차 안에서 시계를 보니....3시10분...겨우 아파트로 돌아와서...1층로비로 들어오는데....헉~~제부가 온거에여..
 

어떻게 일찍....이렇게....어디 갔다오느냔 질문을 뒤로하고....두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어여.
 

15층에 내리자마자.....잠시 현관앞 불이 켜지다가 꺼지기를....문을 열고...들어서자마자....제부가 끌어 안는거에여.
 

그리고는 치마를 뒤에서 들추고...엉덩이를 쓰다듬듯....그러다가 갈라진 틈새로 손가락이 들어오네여.
 

하지말라구.....엉덩이에 손가락을 빼면서.. 눈치를 주는데도...더 섹시한 탓일까..
 

동생이 자구 있으니까....들어가서 자라구....제부를 밀치듯...안방으로 밀어 넣었져.
 

그리고는 잠시 냉장고에서 물을 마시고...진정~~/./.혹..잘 자나?..궁금....약간 열려진 문틈으로 바라보는데...
 

안방 tv가 켜져있고....그 옆으로 동생내외가 같이 누운 것같았는데...
 

제부가 동생위로 올라가네여.
 

동생이 다리를 벌려주는데.....무슨 만화영화처럼,...V자로....그리고는 치는 소리가....
 

너무 ...충격.....남이 하는 걸 직접본다는것이...
 

저는 딸애 방으로 들어와.....자려고 눈을 감는데...제부와 동생의 섹하는 장면이 눈 속에서 지워지지 않네여.
 

그러면서 한편 제부가 미워지는듯.....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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