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제부랑 동생은 옆방에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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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075회 작성일 20-09-0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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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노출에 우선..박수를 ....ㅎㅎ
 


하지만....다른 사람들이 싫어한다면.....좀 ...^^
 


어제 낮에 잠시 다녀온 가평 길에 노출과 자위..섹은 정말 살아오면서...즐거운일에 몇번이랄까?...할 만큼...
 


 

섹을 좋아하는 남편이라서 다행....만약...내가 그 축에 끼지 못했다면...너무도...
 


 

어제 밤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저희부부는 일찍 귀가해서 다행이지....
 



오늘 밤에 남편이 출장을 가거든여...출장잘 가는 남편이 부럽기만 하다는 친구들의 질타가....
 



 

요즘은 남편에게..월요일 밤에 있었던 일로....사실은 어제 다 풀어졌지만...여자가 다 이러져...^^
 


 

일요일밤에...1일...
 


 

동생이 제부와 함께...친정 아버님 제사로...저희가 모시거든여...
 



그 날 집에서 제를 다 드리고...아마 12시쯤...지나서...낮에 제부가 일을 많이 한고로...거기다가 술을 많이..
 



 

늦게서야 잠자리에 들었어여..
 


 

저하고 동생은 주거니 받거니하면서....남편들 흉보다가....남편이 자러들어간다고 하길래...그러라구...
 


제부가 딸애 방에서 자고....저랑 동생은 거실에서 자려는데...



남편이 부르더라구여....왜그러냐구 하는데....가보니....벌거벗구....그거 하자구....참내!!
 


 

왜 동생이 오니까 그게 하구 싶은거야...하면서 야단을 하니까...웃으면서...이불속으로 자꾸...
 


 

그래서...동생에게 말하려구 거실로 나갔더니....동생이 눈치빠르게 쇼파에 올라가 자는거에여..
 


술이 얼큰하니....술병이랑 치워놓고...동생이 다리 하나가 내려져서....치마로 덮어주고...이불을 가져다가...덮고.
 



저는 방으로 들어갔어여.
 



남편이 얼른 날 다시 끌고 들어가서....바지를 벗기고는 섹을 하는거에여..



 

그러면서 동생 거기..보x가 당신과 비슷하냐구...그러면서....섹을 하는데...그건 어차피 우리끼리니까...봐주기루...
 


 

섹을 얼마나 했을까...그 날따라 열심히 하면서...힘을 다 쓰더라구여
 



그리곤 바로 푸욱!!!.....왕짜증...자기만....난 그 다음인데...절정에 다가가서...나두 ..하려고 했는데...그만..
 


 

남편이 바로 일어나더니.....욕실로 가네여....그리곤 반신욕한다구....물받아놓고...노는거에여..
 


 

난 자려다가...혹 동생이 어쩌나해서...거실로 나가봤져.
 


 

거실엔 동생이 자고 있고...제부가 자는 방이 현관과 가까워.....잠시 그쪽으로....문제는 그때...저 아래는 아무것도 안입은 채...
 


 

가보니....방문이 열려있어....제부는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은 채...자는거 같았어여.
 


 

잠시 저번날 생각에 들어가서 다시 풀어버릴까하다가...약속한것두 있구....
 



 

그냥...나오는데....제부가 부르는거 에여..헉~~놀라서...뒤돌아보니...제부가 침대에 걸터 앉은채....팬티를 내리는데...
 



 

정말 그대로 가기가...하지만...어쩌겠어여..
 



 

제부가 그러는게에여....저하구 남편하구 하는거 봤다구 하면서...만지는데...저두 모르겠어염..
 



박으려구 절 엎드리게 하다가 ..제 거기...보x에 끼워져있던 크리넥스 휴지가 빠지면서....제부가 멈칫하는거에여.
 


 

그때 남편이 부르는거에여...거실까지 나와서...
 



다행히 거실 불을 끈 상태라...저와 제부는 얼른 문을 닫고...잠시 ...그리곤...조용해서 문을 조심히 열고 내다보니.... 



 

글세...남편이 동생이 누워있는 쇼파로 가서...아마 난 줄알고...더듬고 있네여.
 


 

치마를 들추고...만지는데....팬티를 입고 자는 동생이 내가 아닌 거 아는 것 같았어여.
 


 

허벅지와...엉덩이까지...내 뒤에서 숨죽이고 있던 제부가 침대에서 내려와 묻는데....아무 것도 아니라구...그냥,,,,남편이 들어간거 같다구....그러면서 저는 조용히 문을 닫아 걸었어여.
 


 

어쩔 수 없는 상황이잖아여..
 


그리고는 저는 딸애 방에 걸어놓은 원피스를 입구....방을 나갔져,



 

어두운 거실에 나가보니....남편이 어느 새....방으로 돌아 간거 같더라구여.
 


 

하지만...역시나...남편은 그 새 동생 누워있는 거실 바닥에 질펀하게 싸놓은 거있져.
 


휴지로 닦다 말아.....흔적이 남아서...에그...~~
 


 

안방으로 들어가니...남편은 자는 척하더라구여.
 


 

내가 흔들어 꺠우려고 하다가....그냥...모른 척하기루...
 


그나저나 난 그 날 제대로 풀어보지도 못하고....이렇게 사네여...



제부에게는 더 이상 하지말라구 경고처럼 해 놓았기에....다행이지만...남편의 행각은...
 


글세여...고쳐질지...
 


새벽에 나에게 남편이 묻더라구여...당신 밤에 거실에서 자다가 언제 들어왔냐구....하길래
 


 

좀전에 들어왔다구 하니까....제부랑 동생은 옆방에서 잤나봐?...난 당신이 거실에서 자는 것같아 나갔는데.....깊이 잠든 것같아서 그냥 들어왔데여....거짓말!!
 


 

그래..난 거실에서 잤어....그러면서 남편의 자X를 잡고...막꼬집어 주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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