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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네 마누라 (처제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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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072회 작성일 20-09-0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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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네 마누라 (처제편)
 

4살 먹은 애까지 놔두고 주태백이 신랑하고 싸우고 나왔다고
 

버릇 고치기 전에는 안들어 간다고
 

우리집으로 피난온 처제 진희 마눌하고 비슷해서 
 

뒷모습을 보면 헤갈리데 같이 지낸지 일주일이 되어간다
 

창밖에 가을비가 여름 장마 처럼 내리는데
 

어제밤 고스돕 치르나 밤을 세워 잠이 쏫아 붓는데
 

친구놈 생일이라고 마눌까지 불려가 술 몆잔 마시고
 

너무 졸려서 마눌은 놔두고 왓는데 
 

친구 왔다고 나간 처제 들어오지 않은 모양
 

자리 펴고 누으니 참았던 잠이 쏘다지고 
 

창에 비추는 가로등 불빛 싫어 커튼처 버리고 
 

칡흑같이 어둠속 더듬거리고 다시 누우니
 

세상이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가…
 

잠결에 마눌이 들어와 옆에 눞는 기분이....

평소 하는 버릇대로


마눌 껴안고 가슴에 손을 넣어 유방을 애무하는데…뭐가 걸린다


부라자 차고 잠자지느것 싫어 하는지 않는데...?
 

피곤하니 평소에 안하든짓을 한다 생각 하고 
 

유방을 주물러 대자 헉~헉~ 거리는게 하고싶다는 낌세
 

요즘 처제 눈치 보느라 제대로 해주지 못하였으니
 

몸이 달을때도 됫지… 생각 하고
 

한 손으로 유방 애무하면서 치마 벗겨 내리고 

클래스톨 애무 하니..


보지에 음액이 흥건히 적셔 있고 
 

만지면 만질수록 줄줄 흘러 내리고 
 

몸이 불덩이처럼 타오르고 있는데
 

평소 같으면 신음소리가 흘러 나올 터인데…….
 

헉~헉~거리기만 하고 아무런 소리가 없다
 

애무가 부족해서 그러나...? 
 

입으로 유방 애무하며
 

배위로 올라가 물건을 보지에 집어 넣는데...
 

이거 아무래도..?
 

마눌은 이런 감촉이 안인데...????
 

물건을 조여오는 감촉도 이상하고...
 

이정도면 신음소리가 함성처럼 터저나올 탠데...
 

이런때도 있고 저런때도 있겟지
 

잠결에 한바탕 상하운동을 해대며 키스를 하는데...
 

술 냄세가...
 

밀밭만 가도 취해서 헤~롱 헤~롱 하는 마눌 인데 
 

생일집에서 한잔 하고 왔구나…
 

한바탕 상하운동을 해대도…반응이 없다…???? 
 

이게 그냥 해주니 그러는 모양이다 생각 하고
 

머리 맡에 항상 놔두는 거시기 물건에 걸고
 

옥문을 열고 들어 밀어 부처 버렸는데
 

악~ 아야..! 형부 !! ...아퍼...
 

움직이지마...아...아퍼...아...아파...
 

이럴수가..!!!!!!!!...처제 진희가 안인가....???
 

술취해 방을 잘못 찾아 들어와 내 옆에 누어있는 진희을
 

잠결에 마눌 인줄 알고 덥처 버린거다
 

물건이 처제 보지 깊숙이 들어가 있고..
 

극도로 흥분이 되어 있으니 빼내기는… 죽기보다 싫다
 

애라 모르겟다..
 

이왕 이렇게 된것 먹고나 보자
 

유방 애무하며 상하운동 해대자..
 

아..퍼..형..부...아퍼..아...너무...아퍼...아..아..퍼..아..
 

아퍼 죽는다든 처제 유방 애무하면서 
 

천천히 상하운동을 하자 ..
 

음액이 흘러나와 윤활 작용을 해주니 히프 들썩이며 
 

아....아..형..부.....아..형...부.....아....아...너무...좋아....아....
 

신음소리 내며 올가즘이 오는지 
 

음액을 흘러 내 보내며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소리 내는데
 

아….아…..아……아…………아……….아
 

마눌이 금방 들어 닥칠것도 같아 
 

불안해서 오래 할수가 있나
 

올가즘 오는걸 바다처 주며 사정을....
 

아...형부...아....너무...좋아...아....
 

마눌 같으면 물건 집어넌체 몸위에 있다가 
 

내려가라 할 때 까지 있는데 
 

할때는 몰랐는데 좃물싸고 난이 정신이 들고…걱정이 태산같다
 

고이든 아니든 처제 잡아 먹어 버렸으니....
 

물건 빼내고 불켜고 벗겨논 옷 챙겨주며 
 

자기방 으로 보내고 난이 
 

마눌이 들어 닥처도 들킬 염려 없으니 안심은 되는데
 

내일 아침 처제를 무슨 낮으로 봐야 하나…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하는데
 

어제 날세우며 고스돕친 후유증 
 

처제 한태 방금 싸정한 허탈감 때문인지 잠이 들었다
 

눈뜨니 몆시에 들어왔는지 모르는 마눌 
 

물건 붙잡고 있는 손치우고 일어나 나가니
 

형부..! 안녕히 주무셔서요..!
 

처제 어제밤 아무일 없엇다는듯 얼굴에 미소 띠우고 
 

아침준비 하고있다
 

씨팔…!! 괸한 걱정 햇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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