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불타는 내 보지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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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546회 작성일 20-08-3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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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에서 이렇게 음란한 단어가 나올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평범하게 살림을 사는 가정 주부의 입에서.....
 

"김씨 제 보지 불타요 어서 어떻게 해 주세요"라는 말이.....
 

지금 생각해도 낮이 뜨거워 얼굴을 차마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기 조차도 민망합니다.
 

어떻게 제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저 자신이 지금도 그렇게 밉고 원망스러운지.........
 

뱉은 말 도로 담을 수도 없고 또 없던 일로는 더 더구나 할 수가 없기에 어찌 하여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자식을 키우고 있는 입장 더구나 대학에 다니는 딸을 두고 있는 중년의 주부로서.....
 

한심스럽고 기가 찬 저의 그 말이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제 인생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찌 그렇게 음란한 말이 나왔는지....
 

생각만 하여도 끔찍하고 무섭습니다.
 

모르죠.
 

저에게도 본성이 음란한 기질이 있었는지......

아니 지금 꼼꼼하게 생각하니 저도 음란한 기질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17살인가....


하여간 정확한 나이는 기억이 안 나지만 고등학교 다닐 때였습니다.
 

그 전 즉 중학교 다니면서 나쁜 아이들과 친구로 사귀면서 자위를 배웠고 야한 비디오도 보았습니다.
 

처녀를 깨트리면 무척 아픈 통증이 따른다는 친구들의 말에 저는 제 처녀를 깨는 것은 무척 자제하였습니다.
 

제 나쁜 친구들이 같은 여자끼리 벌거숭이로 서로 끌어안고 보지와 보지를 비비는 맷돌놀이를 즐겨도 
 

저는 그 것을 웃으며 지켜 볼 뿐 적극적으로 참여는 안 하고 옆에서 그저 친구의 가슴만 주물러 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의 보지에서는 많은 양의 물이 나오는 것을 느끼고 스스로 부끄러워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 처녀를 누구에게 막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아빠만 보면 제 처녀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빠라는 넘지 못할 장벽이 저의 그런 생각을 곳 엄마라는 존재를 생각하게 하였고 
 

그 것은 그런 마음을 바늘로 찌르는 고맙고도 고마운 역할을 충실하게 하여 주었습니다.
 

아빠의 벗어놓은 팬티는 저의 자위에 많은 도움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아빠가 벗어놓은 팬티를 몰래 제 방으로 가지고 와 아빠의 좆 냄새가 나는 부분으로 제 보지를 비비는 
 

그 기분이란 지금 생각하여도 그 흥분이 짜릿하게 느껴지는 것만으로도 저의 음란한 기질은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자위는 처음 자위를 배운 후로 계속 되었습니다.


아빠의 좆 냄새가 나는 곳에 제 씹물을 묻혀 도로 있던 곳에 놓아두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제 자위의 대상이 또 한 명이 더 생겼습니다.
 

아~!
 

몇 일전 삼일절이 지났군요.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을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아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구슬프게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이 육사님의 청포도를 낭송하시던 국어 선생님은 나의 절반이었습니다.
 

그 뜻을 이야기하시는 선생님의 모습만 보아도 제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렀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스승과 제자라는 그 벽도 아빠와 딸이라는 벽만큼 높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국어 선생님의 품에 단 한번만이라도 포근하게 안겨볼까...
 

그런 생각을 하는 학생은 비단 저 혼자만이 아니었습니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저를 비롯한 많은 여학생들은 서로 다른 여학생들을 경계하고 국어선생님을 좋아하는 기미만 보이면 멀리하였습니다.
 

현자도 미란이도 경애도.....
 

라이벌은 너무나 많았습니다.
 

상급생 하급생까지도......
 

심지어는 여선생님까지도....
 

국어 선생님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어가는 모든 여자들이 우리 여학생의 시기의 대상이었습니다.
 

또 그렇게 다정하게 걸어 보는 것이 소원이라 일부러 수업이 끝이 나면 별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며 교무실까지 나란히 걷고싶은 마음을 가진 여학생들끼리 치열한 경쟁을 하였으니까요.
 

그러나 국어선생님과 남 모르게 일 대 일로 만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웠습니다.
 

아~이제야 정확하게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이 학년 때의 수학여행을 가서입니다.
 

저녁에 먹은 음식이 무슨 잘 못이 있었는지 저는 심한 복통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SOS를 요청하였고 선생님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을 하고 아이들이 
 

잠이 든 것을 확인하시고는 술자리를 막 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선생님도 먼저 나서시지를 못 하였으나 유독 술을 멀리하시던 국어 선생님이 
 

급히 저를 들쳐업고 병원으로 힘차게 달려가 링거를 맞게 하시고 약도 타 주셨습니다.
 

아파서 선생님의 등에 업혀 가면서도 그 포근함은 제 가슴을 울렁울렁하게 하였습니다.
 

병원이 아주 멀었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김 유나, 수학여행 와서도 선생님을 이렇게 힘들게 하냐"병원에서 나오시며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더 흥분시켰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하고 선생님에게 스스럼없이 팔짱을 끼었습니다.
 

"요놈 봐라"하시며 선생님은 웃고있는 제 뺨을 살며시 꼬집었습니다.
 

"선생님은 제 우상 이예요"하고 환하게 웃자
 

"요놈이 못 하는 소리가 없어"하시는 선생님의 어깨에 닿은 가슴이 콩당콩당 뛰었습니다.
 

"정말 이예요"하고 말하자
 

"요놈이 갈수록 태산이네"하시기에
 

"제 소원은 선생님의 품에 한번만이라도 안겨보는 거예요"하자 선생님이 다시 제 보을 가볍게 잡고
 

"허~어"하시며 웃으시더니 여관입구의 골목으로 들어서자 주위를 둘러보시더니 슬며시 품에 안으며 
 

"됐냐"하시는 순간 저도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선생님의 입술에 제 입술을 순식간에 대었다 때고는
 

"이제 선생님은 내 남자"하자 선생님은 저의 기습적인 키스에 얼굴을 붉히시며
 

"이놈 너 학교 가서 보자"하시며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선생님과의 순간적인 키스는 저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 다음날도 그그 다음날도 세수를 하면서 입술에는 물도 안 묻히고 수건도 안 닿게 하였습니다.
 

따스한 선생님 입술의 여운이 지우기 싫어서......
 

그렇게 저의 수학여행은 아주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저의 음란한 기질이 나왔는지 모릅니다.
 

학교에 돌아온 어느 날 국어 수업을 마친 선생님이 
 

"김 유나, 방과후에 상담실로 와"수학여행에서 기습 키스에 대한 벌을 주시려나 하는 마음으로 떨렸습니다. 
 

겨우겨우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상담실로 갔습니다.
 

"김 유나, 너 정말로 나 좋아하니?"하는 뜻밖의 물음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후회 안 하고?"하시는 물음에 

"예"하고 대답을 하자


"너희 집 어디니?"하고 묻기에

"요 근처예요"하자 선생님이 웃으시며


"밤에 외출은 되고?"하시기에
 

"부모님이 장사하시느라 항상 늦어요"하고 말하자
 

"오늘 밤 나 숙직인데 놀러와"하시기에 놀라
 

"정말 요?"하자
 

"그래"하시더니 제 옆으로 와 뜨거운 키스를 하여 주셨습니다.
 

요즘에야 선생님들의 숙직이 없어졌지만 당시에는 남 선생님들이 돌아가시며 숙직을 하셨습니다.
 

숙직실도 따로 있고....
 

저녁이 되자 저는 동생들에게 친구 집에서 놀다 온다고 하고는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학교로 갔습니다.
 

교무실에서 책을 읽고 계시던 선생님은 제가 들어서자
 

"유나 안 오는 줄 알았어"하시며 저를 꼭 안아주시기에
 

"왜 안 와요? 이렇게 왔는데"하며 웃자
 

"내가 무슨 짓을 해도 후회 안 할 자신 있어?"하고 물으시기에
 

"예"하고 나직하게 대답을 하자

"유나 몸을 빼앗아도...."하시기에 


"예"하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자
 

"그럼 숙직실로 가자"하시며 제 손을 잡고 숙직실로 가셨습니다.
 

"자, 그럼 유나 옷 벗어"하기에
 

"불 꺼요, 부끄러워요"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하자
 

"숙직실에는 항상 불이 켜져 있어야 해"하시며 저의 상의를 벗기시려기에
 

"제가 벗을게요"하고 저는 선생님의 손길을 피해 상의부터 하의까지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기고 벗었습니다.
 

"오~유나 몸매 좋군"선생님은 제 나신을 보시며 웃으시더니 자신도 옷을 벗었습니다.
 

"어머!"선생님의 좆 아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성인 남자의 좆을본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렇게 큰 것이 정말로 내 보지에 들어갈까?>하는 생각과 아픔의 두려움에 몸서리를 치는데
 

"이리와"하고 선생님이 제 팔을 다기고 저를 품에 안았습니다.
 

선생님의 품에 안긴 저의 보지 둔덕을 선생님의 좆이 닿았습니다.
 

딱딱하고 뜨거운 느낌이 팬티 위로 전하여 졌습니다.
 

"유나 경험 있어?"하는 물음에 분명하게
 

"아니요"하고 대답을 하자
 

"두렵지?"하고 또 물었습니다.

"예"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먼저 선생님 물건 빨아 볼래?"하시기에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못 하자
 

"자 누워"하시며 저를 밀기에 저는 그 자리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제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기고 제 보지를 한참을 보시더니 제 몸위에 몸을 포개시고는 
 

머리를 제 가랑이에 박고는 제 보지를 빠시자 저도 선생님의 좆을 입으로 물고 빨았습니다.
 

선생님이 제 보지를 빠시자 저의 보지에서는 지금껏 자위를 하면서 흘린 것을 다 모아도 안 될 정도의 
 

많은 씹물이 흐름을 느끼고 두려움도 점점 없어지는데 선생님이 제 입에 문 좆을 손으로 잡고 흔드시며
 

"유나 이렇게 흔들며 빨아"하시기에 저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선생님의 엄청나게 큰 좆을 흔들어 드렸습니다.

"피부에 좋다고 하니까 먹어"선생님은 한참을 제 보지를 빠시더니 고개를 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똥이라도 먹으라면 먹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제 목젖을 두드리는 뜨거운 것이 
 

선생님의 좆에서 뿜어져 나왔는데 봄 소풍 가서 맡아본 밤꽃 냄새와 흡사한 향기가 났고 썼습니다.

구토가 나오려는 것을 애써 참으며 선생님의 좆에서 나오는 것을 다 받아먹었습니다.


"잘 했어"선생님이 제 입에서 좆을 빼시고는 웃으시며 저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칭찬을 들으니 정말 기분이 흡족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제 가랑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으시더니 제 다리를 하나 하나 양어깨에 하나씩 올리시고는
 

"몸에 힘을 빼"하셨으나 두려움에 힘이 잘 안 빠졌습니다.
 

선생님은 제 보지에 좆을 대시더니
 

"오늘 아프고 다음에는 안 아프니 참아"하시기에
 

"예"하고 대답을 하는 순간
 

"악"하는 비명과 함께 찢어지는 아픔이 온몸에 느껴졌습니다.
 

동시에 선생님의 여자가 되었다는 감격의 눈물과 아픔의 눈물이 한없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은 펌프질을 힘차게 하시더니
 

"유나 생리 언제 끝이 났지?"하시고 물으시기에
 

"십 일 되었어요"하고 말하자
 

"위험하군"하시며 좆을 빼시더니 제 가슴을 향하여 대고는 피 묻은 좆을 잡고 흔드시더니 
 

"으"하고 허리를 뒤로 제키시더니 좆물을 제 가슴에 뿌렸습니다.
 

뜨겁고 신기하여 저는 손바닥으로 그 것을 제 가슴에 발랐습니다.
 

그 후로 선생님의 숙직하시는 날만 되면 저는 학교로가 선생님의 여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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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 남편과 저는 다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딸아이가 해외연수를 가려고 하는데 남편이 반대를 하고 저는 찬성을 하였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렵다면 몰라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빈곤하기는 안 하기에 제가 못 배운 한이 있어 
 

저는 딸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그 무엇이라도 시키고 싶었습니다.
 

남편은 혹시 어학연수 가서 외국 놈이랑 눈이라도 맞으면 큰일이라고 한사코 반대를 하였습니다.
 

그 날도 남편과 다투고 화가나 혼자 집을 나와 인근에 있는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전에 직장에 다닐 때 같이 일을 하던 김씨라는 사람이 혼자서 술을 마시다 저를 보고
 

"어~여기 왠 일이요, 혼자서?"하며 의자를 당겨 주었습니다.
 

"남편하고 다투고 화가 나서 왔는데 김씨는 여기 어떻게?"하고 말하자
 

"이 집에 아구찜이 맛이 있다고 소문이 나서 왔어요"하는데
 

"두 분이시면 이층 방으로 가시죠"하고 종업원이 말하자
 

"그럴까요?"하고 저의 동의를 구하기에 일어서며
 

"그렇게 하죠"하고 종업원을 따라 이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방마다 사람이 다 차있었고 넓은 홀도 사람이 가득 있어 앉을 자리가 없었는데
 

"삼호 방으로 모셔"하자 종업원은 3이라고 쓰인 방문을 열었습니다.

김씨와 저는 가운데 상을 놓고 마주 앉았습니다.


"술부터 먼저 가져와요"하고 김씨가 말하자 종업원은 가더니 밑반찬과 술을 가져다 주고 문을 닫고 나갔습니다.
 

"실은 나도 마누라와 싸우고 나왔어요"하기에
 

"무슨 일로 싸우셨어요?"하고 묻자
 

"글세 애들이 없어서 한번 하자고 하니 물이 안 나와 아파서 싫다고 하며 다른 방으로 가 
 

문을 잠그기에 발로 문을 차며 언성을 높였더니 따라서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기에 나왔어요"하기에
 

"뭘 한번 하자고 하셨고 또 물이 안 나온다는 말은 무슨 말 이예요?"하고 무슨 말인지를 몰라 묻자

"섹스 말입니다, 그리고 마누라가 나이를 먹어 폐경이 와서 물이 안나와요"하는 말에


"아이고 무슨 말이라고"하고 얼굴을 붉히자
 

"여자는 모릅니다. 남자의 섹스 욕구를"하기에
 

"그럼 애인이라도 하나 두세요"하며 웃자
 

"어느 여자가 나 같은 놈하고 애인 하겠어요?"하기에
 

"아니 김씨가 어때서요"하고 말하였습니다.
 

전에 직장에 같이 근무를 할 때에 자상하고 성실하던 그 기억이 떠올라 그렇게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 아주머니가 내 애인 되어주겠소?"하는 물음에 답을 못 하는 데 아구찜이 푸짐하게 가져오더니 상위에 놓고는
 

"맛있게 드십시오"하고는 종업원이 나가면 문을 닫자 김씨가 제 옆으로 와 앉더니 제 손을 잡으며
 

"대답해요"하고 재촉하자 저도 모르게
 

"해요"하고 말하고 고개를 숙이자 제 볼을 잡고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여기서는..."긴 키스 끝에 제가 말하자
 

"그래요 일단 안주와 술부터 먹읍시다"하고는 자기 자리로 갔습니다.
 

우리는 마치 벌써 육체관계를 가진 사람들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과 안주를 먹었습니다.
 

"나가지"어느새 김씨의 말투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또 다음의 일을 생각하자 제 보지에서는 물이 주르르 흐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결혼하고 남편말고 그 누구와도 섹스를 한 적이 없었던 저는 기대가 넘쳤습니다.
 

"이 동네에는 아는 사람이 많아서..."하고 말을 흐리자
 

"나도 마찬가지야"하고는 나가더니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몇 코스를 더 가서 저와 김씨는 택시에서 내려 <은하장>이라고 스여진 여관으로 들어섰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김씨는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부리나케 제 옷을 벗겼습니다.
 

저도 김씨의 옷을 벗기고.....
 

긴 키스 끝에 저의 입에서는 저도 모르게 
 

"김씨 제 보지 불타요 어서 어떻게 해 주세요"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 내가 그 불타는 보지에 불을 꺼 주지"하고 웃더니 저를 침대 위에 눕히고 좆을 박았습니다.
 

"악 너무 커요"키스를 하며 보지 못한 좆이 제 보지에 한 가득 차있었습니다.
 

안 보았지만 김씨의 좆은 제 남편의 좆 보다 훨씬 굵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내 좆이 조금 큰 편이지"하고 말하고는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머! 어머! 내 보지가 왜 이렇지, 아~ 나 몰라"하고 흐느끼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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