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국산을 사랑합시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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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637회 작성일 20-08-3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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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식이 있는 날이다.
 

"정 과장님, 오늘 아시죠?"
 

"알다말다. 내가 오늘만을 손꼽아 기다려온거 모르나?"
 

"역시 과장님이셔..하하"
 

내가 이토록 회식날을 좋아하는 이유는 2차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 부서에 젊은사원이 많아서 그런지 2차에 반대를 하는 잡것들이 없어 매우 편하다.
 

우리가 점 찍어논 곳이 있는데 
 

잘빠진 일본년들이 잘해주기에 가고싶은 곳.
 

왠 미친년이 나랑 하고 싶을까. 생각도 들지만
 

배춧잎 몇장이면 최상의 경헙을 할 수 있으니
 

어찌 회식날이 그리워지지 않으리오.
 

타자를 치는 나의 손이 빨라짐을 느낀다.
 

"과장님. 한잔 받으시죠."
 

"허허! 알겠네."
 

"과장님 오늘따라 잘 드시내요."
 

"그러다가 다음단계에 지장이 생기면 어쩌시려고.."
 

"뭣? 인석이, 날 뭘로보는 게야! 내가 왕년엔 한 정력하던 남자였다구!"
 

벌써 반쯤 꼬부라진 목소리가 나온다.
 

"푸하하... "
 

사실이다. 아내가 예뻣던 시절. 한 12년 전이려나?
 

정말 좋았던 때다.
 

아내와 주말마다 침대에서 뒹구는 시간이 2시간정도.
 

당시 친구들은 밤일 얘기를 할때마다 나를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었다.
 

괜히 우울해진다.
 

남은 술잔을 비웠다.
 

젊은 여자들이 거리에 나다닌다.
 

한창 청춘을 뽐내는 나이인 그녀들.
 

난 저런년들의 특성을 알고있다.
 

날 먹어줍쇼 하는 복장으로 밤거리를 당당히 다니다가
 

어디서 강간이라도 당하면 앙탈부리며 저항하는 것들.
 

저런 내숭을 가진 년들은 영 싫다.
 

차라리 솔직히 돈 좋아함을 밝히는 창녀가 좋다.
 

요즘은 이런 생각을 유달리 많이하게 된다.
 

내 인생이 황혼을 넘어서려는 징조인가?

"어서 오세요~ .아이구... 역시나 오셨군요."


"네. 물론이죠."
 

"그러실 줄 알고 몸매좋고 얼굴반반한 년들 대기시켜놨으니 잘 놀고가세요!"
 

"감사합니다 역시 여긴 발길을 끊을 수가 없어요."
 

저 젊은놈은 정말 색을 밝히는 녀석이다.
 

한창의 나이라 이해하지만 어떻게 저리도 당당할 수 있는지. 
 

내가 저 땔때는 손위 상사님들이 알아서 했는데...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이다.
 

"과장님? 뭐하세요. 들어갑시다."

"으음..그래."


오늘도 일본산 년들이 기다린다.

그중 한 년은 친숙한 얼굴이다.


한 3년정도 된 년인 듯 싶다. 보통 2년이면 교체하는게 이 업소의 규칙인데. 
 

사실 나도 저년의 기술성은 인정하는 바이다.
 

그래서 그년을 골라 옆자리에 앉히고 젊은이들이 떠드는걸 지켜봤다.
 

"아 글쎄, 그 여자가 말이지..."
 

"뭐? 그게 진짜야? 그렇게 안생겼던.."
 

대화는 가면 갈수록 음란해진다.
 

"정말 그 가슴만 보면 빨아주고 싶다니까."
 

"동감이야. 그년"

녀석들, 제법 희롱까지 해가며 술을 마신다.


그러고보니 
 

여기 중 뱃살아저씨는 나밖에 없다는걸 알게되었다.
 

슬슬 떠나야 할 때.
 

찍은 년의 손을 잡고 여관으로 향한다.
 

여관냄새가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다른 여행객들은 종종 방문을 열지못해 난해해하곤 한다.
 

나도 몇년 전엔 그랬었다.
 

여자의 손을 잡고. 빨개진 얼굴로 방문을 못열어 당황스럽게 복도에 서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도 쉽게 열리는 방문에


약간 실망스럽기도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 때가 그리운 것일까?
 

들어가자마자 시작했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벗기려 들자 일본말로 뭐라 꿍얼대며 일어선다.
 

나는 무슨말인가 하고 멍하니 있었다.
 

그녀가 티셔츠를 벗고 다른 옷가지들을 벗어던지는 것이었다.
 

아마 "내가 벗을게요"를 말하고싶었나 보다.
 

별로 색다를 것도 없는 그년의 빨통을 움켜쥐었다.
 

그년의 유두가 서는 것을 느꼈다.
 

가슴을 혀끝으로 살짝 살짝 핥는다.
 

그 새 또 맛이 변했다.
 

2주간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혓바닥을 댔던 것일까.
 

내 생각은 점점 비틀어져 간다.
 

그러다보니 내가 애무해주기가 싫었고.
 

어찌되었건 성욕은 채워야 했기에 그녀에게 내 물건을 내밀었다.
 

그년은 의미를 잘 알아채고 신나게 빨아주었다.

그년 혀끝놀림이 정말 죽여준다.


내 귀두를 살짝살짝 핥아서 좆물이 찔끔찔끔 나오게해주는데 정말 그 솜씨는 프로다.


그러더니 갑자기 입안으로 깊숙히 넣고 쭈쭈바 빨듯이 빤다.
 

갑자기 확 느낌이 오면서 쌀 것 같았다.
 

그년을 밀쳐 사정의 순간은 막은 뒤 그녀의 보지에 좆을 끼워넣고 마구 박았다.
 

그년은 좋은지 조금씩 비음을 흘리며 있다가 강도를 높히자 드디어 교성을 마구 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흰 엉덩이를 만지며 내 사정의 순간을 한껏 만끽했다.
 

그년은 아직 아닌가 보다.

불만족스런 표정으로 날 쳐다본다.


그 표정에 나는 깊은 회의를 느끼고 조용히 옷을 챙겨입었다.
 

그녀에게 만원짜리 몇장을 던져주고 방문을 닫고나왔다.
 

다시는 안오리라, 라는 결심과 함께.

축처진 어깨를 이끌고 동네골목에 접어들었다.


정든 대문을 열고 들어서니 불은 모두 꺼져있다.
 

시계를 보니 새벽1시 반.
 

모두가 잠들었을 시각이다.
 

나는 조용히 안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어 걸어놓고. 씻으려고 화장실불을 켰을때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내가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게 아닌가.
 

이불로 살짝 음부를 가린채 색정적인 화장실불빛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그날따라 너무 나를 유혹했다.
 

나도 속옷을 모두 벗어 던진채 그녀에게 다가갔다.
 

아내는 나이는 들어도 흰 피부만은 변하지 않았다.
 

아내를 반듯이 눕히자 음부와 털들이 적나라히 노출된다.
 

당장에 쳐박고 싶은 충동이 일었으나 그랬다간 오히려 화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풍만한 가슴부터 쓰다듬었다.


전형적인 아줌마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혀로 살살 유두를 자극했다.
 

그녀는 꿈속에서라도 느꼈는지,
 

"으으~응~"
 

신음을 흘린다.

나는 유두를 깨물고 유방을 주무르고 내 온갖 혀의 기교를 다해 그녀를 흥분시켜 주었다.


정말 이정도면 그 어떤 여자도 녹을 수 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아아~ 당신. 갑자기 왜이래~ 으음~~아~"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가슴한복판의 귀여운 유두가 꽂꽂히 서있고 보지에서 물도 조금 흘러나온 것 같았다.
 

아내의 뒤엉킨 보지털을 보고 나는 그만 흥분하여 내 입을 가져다 대고 혀를 밀어넣었다.
 

아내의 보지는 그 혀를 반갑게 맞이해주며 더욱 더 물을 흘려준다.
 

여담이지만 난 물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아내의 조갯살에 보짓물이 충분히 묻었다고 생각되자 나는 좆을 밀어넣었다.
 

오랜만에 하는 아내보지라 그런지 팍팍 조여준다.
 

"아~ 여보.. 아아~ 하아...하아.."
 

"음..당신...처녀..같애.."

"하...으음..아~ 고..맙...으음.."


나의 좆물과 그녀의 애액이 뒤섞여 질펀한 소리를 낸다.


"찌걱..찌걱.."
 

그녀의 보지는 내것을 더더욱 조여갔고 나 또한 보답으로 더 빨리 박아주었다.

아내는 너무 좋은지 그 큰 흰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댄다.


"아! 여보! 너..무..너무..조..하.."


"그럼..넌..타고난 명기.."
 

그녀의 엉덩이가 템포에 맞게 흔들렸고, 젖가슴이 내 가슴에 닫았다.
 

점점 절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우리는 강렬한 흥분에 휩싸여 함께 물을 쏟았다.
 

그녀의 조개는 아직도 빨간상태에서 물을 쏟고있다.

난 아내의 사랑스런 등을 껴안고 생각했다.


"누가 뭐래도 한국여편네보지맛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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