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고추가작으면 강간도 안당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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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928회 작성일 20-08-2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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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작으면 강간도 안 당해

이제 중학교 2 학년 


21살 고3 외사촌 진이 누나와 자취생활 한지 한달 
 

토요일 오후 진이 누나 
 

밤에 할머니 제사 지내고 김치와 밑반찬 같고 내일 온다며 문단속 잘하고 자란다
 

누나가 준비 해주고간 냄비 연탄불 올려놓고 바라보고 있는데
 

진이야..!! 어디니.?…누나 집에 같니…? ..저 부엌에 있어요...
 

주변에서 자취 하는 누나 친구 
 

19살 곰보 숙이 부엌문을 열고 들어와

야..! 일어나…! 


사내가 부엌에 들어오면 고추 떨어져...ㅋㅋㅋㅋ


문밖으로 밀어 내고
 

진이 집에 같니..?...응.. 제사 지내려 갔어..!
 

누나는 집에 안 같어...?.. 응 다음주에 갈거야...
 

밥도 차려주고. 설거지해주고 
 

방 청소 해주면서
 

숙이.....부식아 ! 누나 집에 가서 잘래?
 

부식,,,..누나가 문단속 잘하고 자라는데.....
 

숙이.....괸찬아 쇠통(자물통) 잠궈 놓고 가면 돼..! 진이 한태 내가 애기할게..
 

숙이누나 자취방은 주인집과 떨어저 있엇다
 

이불에 엎드려 숙제하다 잠이 들었다
 

고추를 만지는 기분을 느끼고 눈을 떠보니
 

어두운 방안에 
 

창에 불빛이 들어와 형체는 알아 볼수잇을 정도 어둠속….
 

아래는 벗겨저 있고 
 

숙이누나 옆에서 따뜻한 물수건으로 고추를 닥으며 만지고 있엇다 
 

만저주고 닥아주는 누나손길이 싫지 않았지만
 

왠지 두려운 마음에 잠자는체 하고있으니
 

짜릿한 흥분이 온몸에 느껴오고 
 

죄지은 사람처럼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입에 침이 고여 왔다
 

자위 할 때 마다 지금 누나처럼 고추도 만저주고

영화에서 본것처럼 키스도 하고 껴안고


보지에 고추를 넣고 뺏다 박앗다를 상상하며 사정하며 즐겨왔고
 

누나 따라 올때도 
 

마음 속으로 누나가 이렇게 해주길 바라고 따라 왓는데
 

막상 부디치니 마음이 얼어 붙어버리고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누나가 만저주는 고추가 점점 빳빳해 지고 있다는 느낌이.들자

입에 고추를 넣고 이리저리 굴리며


불알도 추켜올려 혀로 할타 주더니

내 몸위로 올라가 고추를 붙잡아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낮추어 넣어보려 하지만
 

고추는 들어 가지 않고 미끌러 보지를 벗어나 버리고…
 

아..................아.............아............아..........
 

몆차례 넣으려 안간힘 쓰든 숙이 누나
 

지첫는지 내 옆에 누어 

내손 붙잡아 보지에 대고 입구를 문질러 대며


아.................아..............아..............아.........아
 

까실까실하게 느껴오는 보지털 감촉도 싫지 않았고
 

코 같은 물에 흥건히 젖어 미끌거리는 보지를 누르고 문지르며
 

움켜쥐고 있는 손가락을 펴 보지에 넣고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아...............아...........아...............아.........아
 

보지에 넣고 문지르고 빼고 박고 하며 신음소리 내든
 

누나 답답한지 다시 몸위로 올라가.
 

고추 붙잡아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나춰 누르면 미끌려나 버리고
 

다시 붙잡아 보지에 넣으려면 미끌려나고......
 

애가 잔뜩 달은 누나 다시 옆에 누어 고추만지며
 

나를 깨우는게 안인가.....
 

자는체 하고 하고있엇는데…계속 흔들어 깨우니 
 

더 이상 자는척 할수 없어
 

방금 잠에서 깬 것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체 하며…… 응...응..응...누나 왜그래,,? 
 

숙이누나 …내가 잠에서 깨어나자
 

고추 만지고 있으며 말을 안하고 
 

한동안 내 눈치를 살피고 있더니
 

부식아...내가 하자는대로 해..
 

협박 하는지 부탁 하는건지… ….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여 주자
 

메리야스 벗겨 나를 알몸을 만들고
 

누나도 걸치고 있든 잠옷을 벗어버렸다
 

어둠 속에서 누나에 하얀 몸매가 아름답게 보였다
 

젖가슴에 내손 붙잡아 대고 한참동안 문지르드니
 

내 젖꼭지를 입으로 빠는데 
 

왜 그럴게 간지러운지……참지 못하고 ...ㅎㅎㅎ
 

웃음소리 들은 누나 입가에 미소짓는 모습이 

어둠에서도 희미하게 보였다


몸 구석구석을 손으로 문지르며 입으로 할터 주는데

온몸이 전기에 감전 된 것 처럼 찌릿찌릿하고


빨리 고추를 보지에 넣어 주었으며….하는 마음뿐이었다
 

한손 젖가슴은 대고 문지르고

한손 보지 주변을 문지르며


아.................아................아...............아..............아
 

신음소리가 듣기 좋앗다
 

점점 세차게 만지고 문지르니 흥부이되 대담해저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고 사정없이 뺏다 넣다를 반복 해주자
 

아.........아퍼............아.......그래......그렇게.. 만져.
 

.아......아...그렇게해....아..
 

보지에서 코 같은 물이 줄줄 흘러내려 내손을 적시자
 

손을 붙잡아 코 같은물을 수건에 닦아내고 
 

보지에 대주면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 뺏다 박았다 해주고
 

아.........아.........아......부식아.. 너 ....잘.한다.........아
 

잘한다는 칭찬하는 소리에 신이나 팔 아픈 줄도 모르고
 

주변을 문지르다 넣고 이리저리 보지속을 휘젓으면
 

아.........아.........아.....아파.....살살해.......아......아파........
 

그래.......그렇게.......아..

내손을 붙잡고 보지속에 넣고 빼고도 하면서 


누어 하면서 신음소리 내고 
 

아…………….아……….아………
 

내위로 올라가 신음소리 내든 누나
 

힘이 드는지 누어 고추를 만지며 숨을 가다듬고 나서
 

나를 위에 올려놓고 다리를 벌려 내 엉덩이를 껴안고
 

고추를 붙잡아다 보지에 대고
 

내 엉덩이를 꼭~ 끌어 안아 
 

보지에 고추를 넣어보려 하는데
 

고추는 보지로 들어가지 않고 옆으로 미끌려나고
 

다시 붙잡아 보지에 대고 엉덩이을 껴안고
 

보지로 고추가 들어가지 않으니 
 

나도 너무나 안타가 웟다
 

몆차례 반복 하던 누나….나를 내려 놓고 
 

내위로 올라가 고추를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짖 누르면
 

들어가야할 고추는 미끌려서 옆으로 삐저 
 

엉뚱한곳에 걸처서 누나가 눌러 앉자 버리고
 

몆차례 반복 하던 누나 고추가 들어가지 않자
 

포기한듯 옆에 누어
 

내 손가락 두개을 보지속에 넣어 주며 히프 들썩이면서

아..............아...........아..........그래..........그렇게............아.........


보지에 손가락 넣어 뺏다 박았다 몆차례 해보았으니
 

얼만큼 쎄게 하면 숙이가 좋아 한다는걸 알고
 

뱃다 박앗다를 계속 하자
 

아.........아...그래...........아.....부식..이.....잘........하는데.....아.......
 

잘한다는 칭찬에 신이난 나는 
 

누나 얼굴 바라보는 여유도 생기고 
 

볼록 솟아오른 보지 두덩을 눌러주고 문질러도 주고
 

보지에 손가락 넣어 뺏다 박았다 해주면
 

아………아….그…….래……그..렇….게………아……..아
 

신음 소리내던 누나
 

보지 만지는 손을 젖가슴 만지게 하고
 

고추를 감싸 쥐고 위아래로 움직여주며 
 

허벅지에 문질러 주자
 

오줌 줄기 에서 뻐근한 아픔이 전해 오는데
 

누나 고추를 놓아버리니 ….이렇게 허전 할 수가..
 

허벅지를 향해 있던 고추 제멋대로 끄덕거리며 
 

정액 찍~찍~ 싸대기 시작 하는데
 

허벅지에도 싸고 이불로도 튕겨저 나가자
 

누나는 정액을 맞지 않으려 몸을 돌려 피해버렸다
 

고추 에서 정액 나오는게 멈춰지자 
 

일어나 수건으로 여기저기 묻어 잇는 정액을 찾아 
 

이불도 뒤적거리며 닥아낸후
 

옆에 다시 누어 시들어진 고추를 만지며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싸면 싼다고 해야지...ㅋㅋㅋㅋㅋ
 

누나 부드러운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불빛에 들어난 햐얀 누나 알몸이 아름답고 황홀하게 느껴저서
 

곰보만 안이며 누나처럼 생긴 여자에게 장가 가면 좋겟다는 생각을....
 

나는 그만 하면 좋겟는데

누나는 시들어 버린고추를 만지고 빨아주고 할터주며


내 손을 붙잡아 보지에 넣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한참동안 실랑이를 하더니 
 

아............아..........아.......아.........
 

신음소리 내더니 
 

고추가 일어나지 않으니
 

일어나 책상 모서리에 보지를 대고 문지르며
 

아............아............아...........ㅇ아..........아
 

몸부림치며 신음소리 내더니 …동작이 멈추고 가쁜숨 몰아쉬면서 
 

내옆에 누어 팬티와 메리야스를 입혀 주고
 

고추를 만지면서
 

진이 한태 말 하지마..!…응…..아무한태도 말하면 안돼...?...응
 

너랑 나랑 둘만에 비밀이야…!……..응
 

몆차례 다짐을 밭은뒤 
 

누나는 고추를 만지고
 

나는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보지와 젖가슴을 내 마음대로 실컷 만지며 잠이 들었다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어 일어난이
 

어제밤 누나가 세우려 그렇게 애쓰든 고추가 빴빴 하게 서 있는게 안인가...
 

왜? 보지에 고추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고추가 크지 않았고 들어갈수 있을 만큼 빳빳하였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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