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비오면 지희 보지 내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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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516회 작성일 20-08-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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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 중학교로
 



 

전학가기 위해 군 소재지 중학교 편입되어 다니던 
 



 

중학교 일학년때 
 



 

지금은 교통이 편리해 등하교가 편하지만
 



 

1학기를 왕복 육십리길을 (24k)걸어서 통학하던 
 



 

여름 장마철
 



 

통학하든 길이 물에끊겨
 



 

동창중 제일 예쁘고 숙성한 지희네 집에서 신세를..
 



 

그날밤
 



 

지희와 동생 나 셋이 잠을 자는데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다
 



 

지희가 먼저 잠이 들었다
 



 

지희에 머리결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표현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잠꼬대 하는체 
 



 

지희 곁으로 다가가 발을 몸위에 올려도 
 



 

지희는 모르고 잠에 빠져 있었다
 



 

심장은 콩닥 콩닥 두방망이질 하고
 



 

입안에 침이 자꾸 고여 참을수 없어 넘기면
 



 

목구멍 침 넘어 가는 소리는 
 



 

천둥치는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다
 



 

눈앞에 환하게 미소지며 잠들어 있는 
 



 

지희 모습 바라보며
 



 

몸 구석구석을 만져 보고 싶은데
 



 

잠에서 깨면 어떡 하나...?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이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잠꼬대 하는척 팔을 가슴에 올려 놓으니
 



 

젓가슴 뭉클한 부드러움이 내팔에 전해 오고
 



 

호기심과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과감해 지기 시작하였다
 



 

지희는 꿈속을 헤메는듯 가만히 있었서
 



 

피곤 해서 깊은 잠에 빠저 있는줄 알고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상의 옷틈 사이로 손을 넣으니
 



 

뽕긋한 젓이 너무 쉽게 손에 만저 지는게 아닌가..
 



 

젖가슴을 손안에 넣고 부드럽게 만져도...
 



 

빳빳하게 일어선 고추를
 



 

지희 몸에 문질르며 흥분이 점점 고조되어 같다
 



 

대담해진 나는
 



 

하의속으로 손을 넣자
 



 

팬티위로 봉긋한 보지 두덩에 부드러움이 
 



 

손바닥에 전해 오지 않는가
 



 

지희는 상의와 하의 따로 따로인 잠옷에 팬티 차림
 



 

고무줄로 되어있는 바지와 팬티를 벗겨 버리고
 



 

지희 몸 위로 올라 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
 



 

용기가 나질 않았다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보지 두덩을 만져 촉촉히 젖어있는 계곡으로.... 
 



 

섹스를 어떡게 해야 하는줄도 모르니
 



 

지희 몸에 바지속 고추만 조 스럽게 문지르며
 



 

부드러운 피부 감촉를 음미하면서
 



 

봉끗 가슴(유방)에 손을 얹어 놓고 즐기고 있는데..
 



 

잠자는줄 알었던 지희 손이 내 손위에 얹어지고 
 



 

손을 꼭 움켜 쥐는게 아닌가..? 
 



 

들겻구나..! 깜짝 놀라 어찌 할 바 모르고
 



 

손을 빼내려 하였는데
 



 

붙잡은 손을 놓아 주지 않고
 



 

가슴 위에 끌어 당겨 
 



 

유방을 얹어주면서 만지기 쉽게 해주고
 



 

손위에 손을 겹쳐 누르며 
 



 

바르르 몸을 떨면서
 



 

나에 한손을 보지 둔덕에 가져다 얹어주고
 



 

만지기 쉽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 지희 하는대로 따라주며 
 



 

나도 대담해져서
 



 

지희에 손을 붙잡아 고추를 만지게 넣어 주고...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만지며
 



 

부드럽게 고추 만져 주는 지희를 껴안으며
 



 

열 네살짜리들 불장난이 시작되었다
 



 

나와 지희는 윗옷은 치켜올리고 
 



 

바지와 잠옷은 무릅까지 내리고
 



 

피부를 서로비벼 대며 흥분되어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져 같다
 



 

얼마나 시간이 흘러 같을까?
 



 

불덩이 같은 두몸이 비벼대고 어찌 할바를 모르는데
 



 

옆에 잠자든 지희 동생이 오줌 누려 일어나는게 아닌가..
 



 

쉬를 마친 동생이 다시 잠이 들때 까지
 



 

우리는 손을 꼭 붙잡고 자는체 하고 있다 
 



 

나는 젖가슴과 보지 둔턱은 만지고
 



 

지희는 고추를 만지면서
 



 

지희... 너 나한태 장가와야해
 



 

나......응...너도 시집 올거지
 



 

지희....응
 



 

우리는 두손을 꼭~붙잡고 언약을 하였다
 



 

젖가슴과 보지 계곡을 만지던 나는
 



 

몸위로 올라가
 



 

보지에 고추를 문지르며 유방을 입으로 빨자
 



 

지희는 팬티를 발끝까지 내려주며
 



 

다리를 벌려 내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데
 



 

고추를 보지속에 넣으려 안간 힘을 써도
 



 

보지 입구에서 맴돌뿐 들어가질 않았는데
 



 

아.....아....아....아....아...
 



 

지희가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소리를 내었다
 



 

지희에 다리를 처들고 빳빳 하게 서있는 고추를 
 



 

계곡 입구 대고 힘껏 밀어부처 보았지만
 



 

고추는 밀끌려 보지 주변을 맴돌뿐 
 



 

보지속으로 들어 가지 않고....
 



 

몆차례 도전에 실패한 나는 애가 잔뜩 달아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자
 



 

아야...아파..아...아퍼...아..아....
 



 

움직이는 손가락에 코처럼 미끌 거리는 음액이 묻어
 



 

들락거리는 손가락을 부드럽게 해주자
 



 

지희는
 



 

손으로 입을 막고 알아 들을수 없는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아
 



 

손으로 만지다 지희 몸에 올라가
 



 

보지에 고추를 넣어보려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보지속에 고추를 넣지 못하였다
 



 

먼동트고 창가가 환해지자
 



 

지희 엄마가 우리를 일어나라고 부를때 까지
 



 

고추로 보지를 문지르다 내려왔다
 



 

지희와 나는
 



 

두손을 꼭~ 붙잡고
 



 

비 오면 다시 온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젓다
 



 

몆칠후 
 



 

나는 중소도시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어
 



 

비오는날 다시 만나자는 약속도 지킬수 없었고
 



 

결혼하자는 맹세 마저도 물거품 되었으며
 



 

비오면 하자는 우리들에 불장난 약속은
 



 

30 년이 다 된 동창회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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