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내게 섹스를 가르쳐준 누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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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864회 작성일 20-08-2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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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 학년때
 

부모님과 누나가 조그마한 면 소재지에서 식당과 슈퍼를 할때
 

일곱살 위인 누나 친구 언니 20살 영숙이와 셋이 한방에서 
 

얼마동안 같이 잠을자든때 일이다
 

밤이 되면 내가 잠이 들면 영숙이 누나 들어오고
 

슈퍼를 보는 누나가 잠자리에 들어오곤 하였는데
 

어느날밤 
 

성기에 이상한 감촉을 느끼고 잠을 깨어보니
 

영숙이 누나가 내 성기를 만지고 있는게 아닌가..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무서워서
 

양 다리를 꽉 움추려며 자는체 하면 
 

조심 스럽게 다리를 벌려서 성기를 만지니
 

영숙이 누나 하는대로 놔 둘수밖에...
 

누나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팬티에서 손을 슬그머니 빼고 잠들어 있은체...
 

다음날 또 다음날
 

밤마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져 주자
 

불안 하든 마음이 사라져 버리고 야릇한 흥분에 휩싸여 즐기곤 햇다 
 

아홉살 어린 나이에도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면 빳빳하게 일어나고
 

밤이 빨리 오길 기다려 지고 
 

밤마다 영숙이 누나 손길에 길드려저 가고 있었는데
 

누나가 일찍 들어와 잠자리에 들게 되면
 

그날밤은 일찍 들어와 잠들은 누가 너무 얄밉고 원망 스러웠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영숙이 누나는
 

이불 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성기를 애무해 주었고
 

고사리 같은 내손을 유방에 올려 주며 내손위에 누나손을 겹처서
 

유방을 애무 하며 신음 소리를
 

아.........아............아.........아
 

잠들어 있는체 하며 만진 영숙이 누나에
 

유방 부드러움을 누나가 들어 올때 까지 즐기며 잠이 들곤 하였다
 

밤마다 성기를 만저주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고추를 애무해 줄때는
 

알수없는 흥분과 황홀함을 휩싸이게 해 주었고
 

포경인 내고추를 까서 만지려 할때는 아픔을 꾹 참고 잠자는체 하였지만
 

밤이 오면 영숙이 누나에 손이 빨리 성기 만저 주길바라게 되고 
 

하루중 제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엇다
 

냇가에서 목욕할때는 주변에 눈치를 살피며 
 

어제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던 생각을 떠 올리며
 

여름철 뜨거운 햇볕에 달구어진 조약돌로
 

성기를 문질러 야릇한 쾌감을 느끼며 하루하루기 지나가든 
 

어느날
 

밤마다 오든 누나가 오지 않는게 아닌가?
 

나 때문에 오지 않나 하는 불안감에 싸여 몆칠이 지난후
 

누나 한태서 
 

영숙이 누나가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몆칠간 이불속에서 영숙이 누나를 생가하며 울면서 허전함을 달래고
 

밤이면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잠이 들곤 하였는데
 

4 학년 무렵 
 

요도에 통증이 오는 마른 자위행위를 알게 되었고
 

포경인 성기를 억지로 까버려서 팬티가 피 투성이가 되고 
 

몆칠간 아픔에 고통을 참느라 혼이 났지만
 

다시 포경을 벗어나 귀두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자위 행위에 짜릿함을 즐기며 지내던 
 

어느날
 

화장실에서 어느 월간 잡지 섹스를 다루는 야설을 접하게 되어
 

야설이 적혀 있는 페이지를 찟어 고이 간직하고
 

자위행위가 생각 날때 마다 꺼내서 읽으며 지내게 되었고
 

잡지가 눈에 띠면 혹시 섹스에 관한 야설이 없나 두리번 거리고
 

차츰 야설이 자위 행위를 도와 주는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지내엇다
 

말없이 떠나버린 영숙이 누나가 몆칠간 지내려 왔단다
 

마음속 으로는 뛸뜻 반가워 지만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혀는데
 

그날밤 영숙이 누나는 전처럼 한방 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오래만에 만난 누나가 슈퍼 문을 일찍 닫고 들어와
 

내가 지처 잠이 들때 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누나가 원망 스럽고 
 

왜 그렇게 밉고 얄미운 생각이 들었는지....
 

영숙이 누나에 손길을 기다리던 나는 지처 잠이 들엇고
 

학교 갈 시간 이라고 깨우는 소리에 잠을 깨어 보니 
 

영숙이 누나는 옆에 없엇다
 

어제밤 잠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 내가 얼마나 원망 스러웠는지.
 

그날밤 
 

영숙이 누나는 내가 잠자는 방에 일찍 오는게 안인가..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 왔던 순간 인가...
 

반가움에 벌떡 일어나 맞이 하고 싶었지만
 

잠들어 있은 체 하고 조금 이라도 빨리 영숙이 누나가 예전처럼
 

성기를 만저 주기 바라고 있는데..
 

이불속으로 들어온 영숙이는 내팬티를 속으로 손을 넣어 고추를 만지니
 

가다렸던 내 몸에 야릇 하고 짜릿한 흥분이 전해 오고
 

손가락 만한 성기가 빳빳 하게 일어 서자 팬티를 벗겨 버렸다
 

누나가 들어 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떠올랏다
 

내 몸에 올라가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으려 하는데
 

만저 줄때는 빳빳 하게 서있던 고추가
 

겁에 질려 붙잡아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
 

다시 만저 빳빳하게 세워서 질속에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
 

몆 차례를 반복 하던
 

영숙이 누나 입에서 가냘프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
 

성기가 질속으로 삽입 되지 않자
 

나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 하였다
 

얼마동안은 잠자는체 하였지만
 

계속 흔들어 깨우는데 잠자고 있는체 할수 없어서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 나자
 

어둠속 에서도 희미 하게 흥분되어 있는 영숙이 누나 표정을 볼수있엇다
 

고추를 입으로 애무 하던 영숙이 누나 볼에 뽀뽀를 해 주면서
 

귓가 에다 경수야! 누나가 해도 괜찮지...?
 

눈을 뜨고 영숙이를 바라보든 내가 아무런 대답이 없자


영숙이누나는 고추를 손으로 붙잡고 상하 운동을 하면서
 

아.............아...............아........아.......아.
 

겁에 잔뜩 질려 있던 나는 성기가 질속에 삽입 되었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성기를 만저 주는듯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영숙이 누나 신음 소리 들으며
 

내가 자위 행위 할때 느끼는 요도에 따끔한 느낌을 주는 
 

사정을 하자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아......아......아..........아...아
 

내 몸위에 날 껴안고 엎드려 있는 영숙이 누나 몸무게 때문에
 

숨이 꽉 막혀혔고 힘들어 하자
 

옆으로 내려간 영숙이 누나는 
 

고추 많이 컷는데..ㅋㅋㅋ ....전에는 이렇게 까지지않았는데...
 

성기를 손과 입으로 얼마 동안 애무를 하자
 

성기가 다시 빳빳 하게 일어 나자
 

나를 영숙이 누나 몸위로 올려 놓고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어 주었는데
 

질속에 조임 때문인지 손에 움직임 때문 인지 모르지만
 

누나는 가냘픈 신음 소리 내엇다
 

아...........아.........아.......아...아
 

야릇한 흥분을 느끼면서 온몸이 힘이 고추로 들어가고 
 

요도가 뜨금한 아픔을 느끼며
 

두번째 사정을 하고 몸 위에서 유방에 얼굴을 묻고 있는 나를
 

꼭 껴안아 주고 있다가 자리에 눞혀 주고 팬티를 입혀 주었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영숙이 누나는 보이지 않았고
 

그후로도 영숙이 누나를 보지 못 하였고
 

얼마후 영숙이 누나가 결혼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었는지는 알수없지만
 

사정을 두번 하였다는 기억 나고
 

그후 정액이 나오는 자위 행위를 즐기게 되었는데
 

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고 정액이 나왔다면 내동정을 가저간 여자 지만
 

영숙이 누나 얼굴이 생각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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