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세번째 이야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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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427회 작성일 20-08-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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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섹스일기겸 자위 일기로... 
 

그날 했던 자위라는가 그 자위로 느꼈던 쾌감등을 적곤하죠... 
 

물론 저와 같이 자취하는 제 친구와 같이 쓴답니다. 
 

남자의 손길이 그리울땐 잠시 친구의 손을 빌릴때도 있습니다. 
 

폰섹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벨이 울렸습니다. 
 

친구가 왔거니 하고... 알몸인 상태에서 문을 열었는데. 
 

맙소사... 
 

남자 친구였습니다. 
 

남자친구에게는 몸의 어느곳도 보여준적이 없었던 나는 좀 당황했습니다. 
 

순간 놀라 몸을 가리고 침대 이불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아름다워..." 
 

남자친구의 말이었습니다. 
 

"아름답기는... 눈돌려 쪽팔린단 말이야.." 
 

이불속에 그렇게 들어가 있는 저를 보고 남자친구는... 
 

쪽~♡ 볼에 가볍게 입맞춤을 해줍니다. 
 

"에이~~~ 뽀뽀가 뭐야~" 
 

저는 순간 알몸이라는것도 잊은체 남자친구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하는 동안 을 몰랐는데. 
 

남자친구의 손이 제 몸을 더듬고 있더군요. 
 

순간 알몸이라는 것이 생각이나서... 
 

이불속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에이~ 왜그래... 나한테 뭐가 부끄럽다고...." 
 

말을 마치는 순간... 이불을 걷어내고... 남자친구가 제 위를 덥쳤습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좀 무겁더군요;) 
 

그리고는 키스를 하면서 자신의 옷을 마구 벗더군요 
 

(기술도 좋아.;;) 
 

팬티한장만 남기고... 
 

"나는 알몸이다 너도 다 벗어!" 
 

저는 남자친구의 팬티를 벗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놀랐습니다. 지금껏 사진과 동영상으로만 보아왔던 남자의 그것... 
 

남자친구것을 보니 또 다른 기분 이었습니다, 
 

남자친구에 말에 의하면.; 남자친구의 그것을 보고 제 눈이 반짝였다고 하네요.; 
 

(정말 일까? -_-) 
 

다시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의 손은 보지로 향합니다. 

"야 너 보지털이 왜 이렇게 없냐;" 


참 민망했습니다.; 
 

"털 손질 안하면 팬티입었을때 털 보인단 마랴~... 아아~~~`아~" 
 

순간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남자친구의 손가락에 나도 모르게 이렇게 비명을 질었습니다. 
 

참 잘도 빨더군요. 
 

여기저기... 목덜미... 입술... 가슴... 젖꼭지... 
 

그리고 그의 얼굴이 보지로 향합니다. 
 

"다리좀 벌려봐.... 엉덩이 조금만 들고..." 
 

"하지마........ 드럽게 시리..." 
 

저는 엉덩이를 뒤로 뺐습니다.. 
 

"여자들은 정말 기분 좋을거야..." 
 

"쑤웁...쭙줍..." 
 

혀도 이리저리 굴려가며... 이를 자근자근 깨물고.... 
 

보지털도 좀 뽑힌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무지 좋더군요.... 
 

"물 나온다.... 너 흥분했구나..." 
 

남자친구가 삽입을 하려는지 얼굴을 보지에서 다시 가슴으로... 
 

"아앙~ 다시 빨아줘..." 
 

저의 성감대는 클리토리스와 요도 인것 같습니다... 
 

미칠 것 같더군요. 
 

"더 빨아줘... 더 세게... 아앙... 아..." 
 

나도 모르게... 가슴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거봐.. 기분 좋을 거라니까.......... 아 이뻐... 더 빨아줄께.. 쭙..쭙.." 
 

그리곤... 남자친구의 그것을... 제 얼굴에 갖다대더군요... 
 

"왜...? 뭐 어쩌라고..." 
 

"아참~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지.. 너는 포르노도 못 봤냐?" 
 

"아...; 빨아달라고? 나 이런거 안해봤는데..." 
 

"그래.. 그럼 하지마.." 
 

남자친구가 삐진것 같습니다... (귀여운 놈 ㅋ)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처음으로 남자의 그것을 입으로 빨아봤습니다.... 
 

따뜻하더군요.... 
 

잘 빨줄을 몰라서....조금 미안했지만....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왜저래..;;" 
 

"아하....휴.." 
 

"왜그래??? 쉬 매려웠ㅇㅓ?" 
 

"아니.. 흥분되서..; 이놈이 벌써 나올라고 하잖ㅇㅏ..." 
 

"아..." 
 

"너 진짜 순진하다 크킄.." 
 

그리고는 몸을 돌려 제 엉덩이를 얼굴에 갖다 댑니다.. 
 

"드럽지도 않아? --; 또 뭐하려고.." 
 

"기다려봐 이것도 기분 좋을거야.." 
 

엎드려 있어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항문에 손가락을 넣더군요.. 
 

"아악~~~ 아파....." 
 

"조임 죽인다...... 헤~" 
 

"아파 손가락 빼... 아퍼....." 
 

"알았어..." 
 

저는 한마터면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그럼... 이제... 니가 내꺼라는 의식을 치뤄야지.. 
 

"엥?" 
 

무슨 소린지 모르고 갸우뚱 거릴때... 
 

갑자기.;;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냅니다.;;; 
 

야리꾸리한것이.;;; 콘돔이었습니다.;;; 
 

처음봐서 그런가.; 징그럽게 느껴졌습니다.;; 
 

"아~~ 싫어..... 아프단 마랴... 나 안할래..." 
 

"왜.. 우리 사랑하잖아... " 
 

"......" 
 

이놈이.; 또다시 보지를 공격합니다... 
 

아주 노련한 손놀림으로... 
 

"아앙... 아..... 그래 우리 하자.." 
 

갑자기.; 키득키득 웃더니..; 
 

"너 자위를 많이 해서 보지가 까만거야?" 
 

"뭐야~~ 그런 질문이 어딨어..." 
 

"에이~ 귀여워... 너 또 흥분했다... 또 물 나와.....딱 좋네.. 잘 들어가겠다" 
 

"악~!" 
 

이런 기분인줄 몰랐습니다. 
 

자위할때랑은 또 다른 기분... 
 

질퍽질퍽하게.. 액이 엉겨붙어 또 다른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아.. 아.. 악악......" 
 

"웁.." 
 

남자친구가.. 가슴으로 다시 애무해 옵니다... 
 

아래위의 만족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끝내고.... 
 

침대에.. 마주 누웠습니다..... 
 

아직 흥분이 가라 앉지를 않아... 
 

남자친구의 젖꼭지를 깨물고 핥았습니다. 
 

귀엽다며.... 한번더 키스해 옵니다. 
 

처음이지만.... 
 

남자의 손길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한동안 남자친구를 피했습니다. 
 

좀 쪽팔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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