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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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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358회 작성일 20-08-2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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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정말 섹스를 사랑하는 분들만 ....... 정말 보지큰년만 보아라
 



 

나는 세번째로 글을 올리려 한다.
 



 

이것역시 야후 채팅에서 만난 실화이며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은 모든게 사실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
 



 



 



 

난 그날도 오후 4시경쯤 야후 채팅에서 40대 아줌마와 일대일대화를 하던중 난 섹스좋아하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남편이 공직에있어 주말부부라고 하면서 섹스는좋아하는데 자주못한다고 했다 .
 



 

난 보지크냐구 물어보았다
 



 

그녀는 얼만한데 자꾸 보지크냐구 물어보냐구 대답했다
 



 

난 18센티에 굵기는 인테리어를해서 과장해서 문고리만 하다고했더니 그녀는 잘은 모르지만 자기는 크고 우람한게 좋다고 했다
 



 

난 우선 무슨옷을 입고있냐고했더니 속옷만입고 집에서 지낸다고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라서 조금 늦는다고 하면서 잠시후에 옷을 입을거라고 했다
 



 

난 우선 만날수있냐구 했고 그녀는 지금은 안돼고 이따 저녁12시쯤 압구정동 한빛은행 사거리로 오라고 했다
 



 

난 전화번호를알려주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차를몰고 밤에 압구정동으로 향했다
 



 

한 11시30분쯤 젖ㄴ화가 왔다
 



 

01*-257-308*이다.
 



 

거기에는 발신자 번호가 뜨는것이다.
 



 

난 도착해서 그녀를한눈에 알수있었다 만나자 마다 근처여관으로 우린들어갔고 그녀는 먼저 씻고 나온다
 



 

그리고 나도 ㅣ씻고 나오는데 그녀가 침대에 벌거벗고 엉덩이는 크고 가슴도 젖꼭지도 엄청컸다.
 



 

보지는 시커멓고 보지털은 엄청많았다
 



 

난 보지털이 많은게 좋다
 



 

그 숲속에 숨어있는 보지속살을 보면 흥분이 금방된다.
 



 

난 젖꼭지를혀로 살살 핱아주고 빨아주면서약간씩 깨물어주었다
 



 

그녀는 나의 불알을 잡고 한손으로 만져주었다. 
 



 

다시 난 69 자세로 그녀의 몸위에 올라타서 양손으로 그녀의 보지를벌려서 시커먼 보지털을 헤지고 보지를벌려 혀로 보지알맹이를 핱아주었다.
 



 

그녀는 나의 좆을 보더니 어머 엄청크군요
 



 

전ㄴ 거짓말인줄알았어요
 



 

하도 자신들이 변강쇠다 말자지다 하는게 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신은 아니군요
 



 

어머 너무좋아요
 



 

크고 우람하고 어디서 이런 인테리어를해서 어머 정말 크군요 하는거였다
 



 

난 아랑곳하지않고 그녀의 보지를혀로 빨아주면서 한손가락으로 살살 항문을 어루만져주었다 
 



 

벌써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넘ㅊ며났다.
 



 

잠시후 난 그녀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나서 나의 말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귀두부터 넣어주었더니 꽉 쪼이는 맛이었다.
 



 

그녀는 신음소리와 함께
 



 

아~~~아아 여보 어서 힘껏 좆뿌리까지 넣어주세요
 



 

어머 너무 좋다 하면서 콧노래를불ㄹㄹㄹ렀다 
 



 

난 게속 펌프질을하고 그녀는 엉덩이를 돌리면서 몸부림을 쳤다.
 



 

잠시후 그녀는 나를눕히고 그녀가 위로 올라가서 나의 좆을잡고 그녀의 보지속에 넣어주었다.
 



 

어머 보짓물이 흘러 나의 좆털에 묻어나온다. 
 



 

그녀는 허리를뒤로 제쳐서 나의 불알을 한손으로 잡고 계속 방아를찢는다. 
 



 

그렇게 30-40분이 흐른후 그녀는몸부림을 쳤지만 난 아직 조금 남았다
 



 

그녀를 다시 눕히고 난 계속 보지에 짖눌렀다
 



 

잠시후 자지가 꿈ㅁ틀대기 시작하자 난 자지를빼서 그녀의 보지위에 싸버렸다
 



 

그녀는 그 좆물을 배꼽에 묻혀 문질러주면서
 



 

어머 너무좋았어요
 



 

이렇게 큰 자지는 어머 말로 표현이 안돼요
 



 

또 만낢수있냐고 말하는거다
 



 

난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 하지만 당신에게 먼저 연락하지는 않을겁니다. 하고 말했다
 



 

괜히 그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싶지는않았다.
 



 

그녀가 원할때 난 그 자리에 있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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