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하룻밤을 위한 만남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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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0-08-2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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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하룻밤을 위한 만남
 



 



 



 



 



 

요즘은 정말 괴롭다...
 



 



 



 

믿었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
 



 



 



 

나는 이 세상의 남자들은 믿지 않기로 했다...
 



 



 



 

나도 변하기로 했다...
 



 



 



 

섹스를 좋아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이젠 나에게 사랑이란것이 없으므로...
 



 



 



 

사랑없는 섹스역시 존재한다.
 



 



 



 

오늘 내가 하룻밤을 위해 택한 장소는 나이트 클럽이다.
 



 



 



 

친구들이랑 자주 가지만 이번엔 사냥을 위한 것이다...
 



 



 



 

언제나 가면 폭탄에게서 든지 누구에서든지 부킹은 들어온다..
 



 



 



 

이번엔 괜찮은 놈이다...
 



 



 



 

얼굴도 괜찮고...
 



 



 



 

내가 뭘 원하지는.. 여기 왜 왔는지 다 아는듯이...
 



 



 



 

내옆자리에 앉아 술은 안 마시고...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내가 덥다며 가디건을 벗자...
 



 



 



 

시선집중... 그래.. 이게 내가 원하던 거였는지도 모른다...
 



 



 



 

원래 약간 가슴도 있는데...보정브래지어로 가슴을 바짝올리니...
 



 



 



 

남자들이 긴장할 만도 하다...
 



 



 



 

친구랑 나가서 정신없이 춤을 추는데..
 



 



 



 

정말 가슴이 신경쓰였다...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
 



 



 



 

다리 꼬고 앉아서 술 마시는데..
 



 



 



 

옆에있던 놈이 이번에 노골적이다...
 



 



 



 

옆에 앉아있던 놈의 손이 쑤욱 ... 스커트 안으로 들어간다..
 



 



 



 

순간 움찔했지만 기분은 좋은터라...
 



 



 



 

그 남자의 손에 장단마쳐 엉덩이를 흔들어 주었다...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2차 가잖아.
 



 



 



 

내가 원하던 바다...
 



 



 



 

내친구들 내키지는 않아했으나 가자니 또 같이 따라 나섰다.
 



 



 



 

다들 작정하고 온 상태라..
 



 



 



 

그냥 한방에서 다 풀어재끼고 오랜만에 즐겨봤다.
 



 



 



 

옆에있는 친구 흥분해서 포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나도 덩달아 신음이 터져나오고
 



 



 



 

이래서 남자들은 그룹을 좋아하나 싶기도 했다.
 



 



 



 

내 파트너는 선수임이 틀림없었다.
 



 



 



 

애무하는것 보아하니... 혀돌리는게 장난이 아니고...
 



 



 



 

키스하는것도 장난이아니다...
 



 



 



 

몸 탐색전을 마친뒤... 삽입하려 하는데..
 



 



 



 

이놈이.; 항문섹스를 원한다...
 



 



 



 

하지만 항문섹스릐 그 고통은 나는 안ㄷㅏ.; 그래서 거절했다...
 



 



 



 

그랬더니 이놈이 화가났는지 너무 거칠드라...
 



 



 



 

그런데 오늘만큼은 거칠은 이놈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러고도 항문섹스에 미련이남았는지...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흔들고...
 



 



 



 

혀로 핥고 난리가 아니다...
 



 



 



 

아무래도 이놈이 삐진것 같아 안겨 키스해주니...
 



 



 



 

삽입 한번 더 하자고 한다..
 



 



 



 

젊어서 그런가 힘이 남아도는지...
 



 



 



 

보지가 빨갛게 부을정도로 섹스하고 나니...
 



 



 



 

그제서야 하얀정액을 쏟아낸다...
 



 



 



 

정액을 보는순간 또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처량하게 느껴진다.
 



 



 



 

이별을 택한것도 나고 남자친구를 차 버린것도 난데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어,
 



 



 



 

대강씻고 나와버렸다..
 



 



 



 

친구들도 뒤 따라 나온다.. 내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번더 헌팅 ㅎㅏ잖다..
 



 



 



 

됐다고하고... 집에들어왔다...
 



 



 



 

가슴이며 보지며 점부 빨갛게 부어 너무 아팠다..
 



 



 



 

이럴때면 남자친구가 마사지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 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 남자친구의 모든 자취를 없애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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