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숙모의 향기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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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2,443회 작성일 20-08-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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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번의 이혼으로 외로이 생활 할때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다. 그 또한 이혼을 했지만 나처럼 자식이없는것은 아니다.지금은 그와 결혼해 살고있다. 그런데로 편안한 삶이지만 17살의 아들이 네게 어머니라는 말을 하지않고 있다. 남편과의 성관계는 그런데로 좋지만 그의 아들때문에 조심또조심하고있다. 쏴~~~~~쏴~~~~ "아...어제도..섹스를 못하고...내일은 남편이 또 출장을 가니....난..." 벌써 38살이나 먹은 그녀였지만 몸매하나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섹시한 가슴과 둔덕... 잘록한 허리와 쭉뻣은 다리는 한마디로 상상을 초월한는 미의 표준이였다. 그녀는 사워를 하면서 자위를 하기시작했다. 한손은 크나큰 유방에 세게 움켜잡고 한손은 그녀의 웅덩이를 쑤시면서 물컹~~수걱~~~~수걱 "아...아...여보...제발..언제나..당신의 좆을 마음대로 내보지에 쑤실수있을지....아...아흑아..." "아....아....여보..." 뜨거운 신음소리가 울리는 목욕탕의 열기 밖에서는 그녀의 새아들인 현수가 훔쳐보고 있었다. "아....아줌마의 유방은 정말이지...크고..우람해...
 

 
 

아...하고싶어...흐흐흑" 그녀가 벗어놓은 팬티를 들고 현수는 자기방으로 갔다. 그녀의 팬티를 입에가져가 핥고 냄새를 맡으며 한손은 그의 커질대로 커진 자지를 열나게 딸치기시작했다.. "헉..정말...냄새가..좋아..아...아아아." "아...좋아....아..." 목욕을 끝내고 나온 그녀는 옷을 입기위해 팬티와 브라를 찾았지만 브라만있고 팬티는 없었다. "아니 조금전에 벗어놓은 팬티가 어디로 갔지?" 아무리 찾아도 없자,포기하고 벌거벗은 몸에 나이트 가운만 걸치고 욕실을 나왔다. 밤늦은 시간이라 아들도 자고 있겠지 물이라도 좀 갔다놓을까 하는생각에 아들의 방을 쳐다보니 조금열린 문사이로 빛이 새어나오는게 아닌가. "아직도 공부하고 있나?....." 하는 생각에 물을 들고 다가가자 방안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살며시 문을 들려다 보니 "아니 현수가... 내 팬티를 입에 물고 있잖아...." "이럴수가 현수가 내 팬티를 가지고 자위를 하다니...." "좋아 그렇다면.." 그녀는 야릇한 음모를 꾸미기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여보..식사하세요..." "그래" 남편은 조금 나이는 있지만 그녀에게 만큼은 잘했다. 그녀와의 섹스도 만족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기의 아들인 현수는 좀처럼 그녀에게 어머니라는 말을 쓰지않아 그녀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여보. 현수도 아침먹으러 오라 그러지!!?" 하며 조금씩이라도 그녀와 아들의 사이를 이어주려 했지만 아들방에서 나오는 현수는 "내가 왜 잘모르는 여자가 주는 음식을 먹어요?"
 

 
 

하며 책가방을 들고 곧바로 집을 나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아니....저놈이..." 하며 성이났지만 그녀의 만류에 참았다. "여보. 미안해..아들놈이 좀 내성적이라...아직도 헤어진 엄말잊지못하고 있는가...? 출장가있는 동안에 당신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구려." 그녀는 문듯 어제에 일이 생각났다 . "네...여보 어떻게든 해볼께요!!!!!!" "그래 부탁해..다녀오리다" "그래요.. 몸조심하세요!" 그날 저녁 현수방으로 커피와 과일을 가져가는 그녀의 눈은 벌써부터 느끼는듯이 벌거케 충열되 있었다. "현수야..이것들고 천천히 하렴..." 현수는 짜증이나는듯 "아니 이런거 왜 가져와요!" 하며 화가난 듯 얘기했다. "아잉..현수야..그러지말고..손이리 줘봐" 하며 그의 손을 잡고 그녀의 입으로 집어넣는다. "아...아줌마 왜이래요.." "가만히 있어봐 내가 좋게 해줄께" 하며 촉촉히 손가락을 적신후 그녀는 손가락을 팬티도 입지않은 그녀의 치마속으로 집어넣었다. "아....아앙...벌써 이렇게 젖어 있지..좋아..?" "아니..왜이래요..아버지한테 일러버릴꺼야!" "그러렴..아아...나도 네가 내 팬티 훔쳐서 딸쳤다는걸 말...해야...아아아" "아니...어떻게...그걸.." "여자를 알고싶지않니?" "가만히 있어봐...아...내가 ..기분좋게해 줄께" 하며 아들의 바지를 내리고 부풀대로 부푼 그의 자지를 꺼내 빨기시작한다..
 

 
 

"아..벌써..이렇게 크고 멋있다니..핑크빛이야...네자지는..아아아.귀여워....아" "아...아흑아...그만...아.." 쭉쭈욱~~~~쭉~~~~~ 열심히 자지와 불알을 오가며 빨고있다. "아....그만....아..싼다..아...싸" "그래 내입에다....아....싸...빨리..아" 주룩주룩~~~새차게 그는 좆물을 쏟아 냈다. 읍....쪽....꿀꺽...꿀꺽..그의 좆물을 하나도 남김없이 그녀는 삶켜버렸다. "아..좋지....그럼 이제 날...좋게해줘..아" 하며 그녀는 옷을 훌훌 벗어던졌다. "이제 내 보지를 빨아...아..." 그도 이젠 이성을 잃어 버려 침대로 그녀를 안고 눕히며 그녀의 보지를 빨기시작했다. 주욱~~~쭙쭙..~~~ "아....좋아...아.현수야....정말..잘....아아앙...빠는구나" "아아앙....항문도...아..빨아줘...아아앙흑" 그들은 69자세로 애무를 하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고있었다. "아니...벌써..또..커지다니...현수는 젊어서...좋구나..아앙" "그럼 이제 끈으로 좆을 묶어야지..." 그녀는 아들의 좆밑둥을 묶었다. "아니...왜 거기를 ....어떻게 한 거에요?" 하며 물었지만 정신이 없이 기분이 좋아서 더이상 묻지않고 계속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빨고 손으로 쑤시고있었다. "이러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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