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아름다운 그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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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723회 작성일 20-08-1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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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준이네 집에 놀러 갔었어 문을여니 아무도 없고 컴퓨터만 켜져 있었어 신을 벗고 들어가서 방문이 열려 있길래 방을 들여다 보니 준이가 혼자 잠을자고 있는거야 나는 방을 닫고 나오려는데 준이 치마사이로 거무스룸 한것이 보이길래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어 살그머니 준이 가까이 다다가서 치마 밑을 들여다보니 치마사이로 팬티가 보이는거야 팬티를 본순간 내 자지는 있는데로 버쩍 스는거야 살그머니 다가가서 나는 준이팬티위로 손을 올려보니 말랑말랑 한것이 손가락이 들어가는거야 나는 흥분이 되서 준이 팬티 밑을 만지니까 흥분이 되었는지 물이 나와서 척척한거야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밖에 문을 잠그고 들어와서 내 팬티를 벗었어 벗으니 내자지가 버쩍 스는거야 준이는 술에 취했는지 잠을 깰려고 하지 않더라구 나는 준이 위에 브라자 를 만져보니 가슴이무척 크더라구
 

 
 

그래서 살그머니 부라자를 위로 올린다음 젓을 살짝 빨았어 무척 큰것이 맛있더라구 그다음에 나는 믿으로 내려가서 준이 치마를 살짝 올리니 그곳에는 분홍색 팬티를 입었는데 무척 야했어 보지털이 비치는 망사 팬티를 입고 준이는 잠이들엇어 나는 살그머니 준이 가랭이를 벌리니까 30대 중반에 여자 치고는 무척 벌게 그다음 살살 공알을 빠니 준이는 흥분이 되는지 어~헝 하는거야 나는 깨는것이 아닌가 했더니 무룹을 세우더니 가랭이를 벌리더라구 나는 더욱 흥분되어서 올커니 하고 보지를 벌리니까 허연 액체가 많이 나오더라구 나는 그것을 ?으면서 구멍에 내 혀를 넣어서 클리오 스테롤 을 쭉~욱하며 빨았어 그러고 나니까 준이가 으~응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깰거 같아서 내것을 준이 구멍에 맞춘다음 살살 밀어넣었어 내것은 귀두가 다 들어 갈쯤에 준이가 깨어나서 헉~누구야 하는거야 나는 가만있어 다들어갔어 했더니 안돼요 거기만은 안돼요 하는거야 나는 그순간 내것을 쑤~욱하고 다 집어 넣었어 그랬더니 헉~ 근데 누구세여 하길레 나야 나 했더니 헉 현이씨 안돼요 이러면 안되잖아 하는거야 나는 벌써 들어갔는데 어F해 했더니
 

 
 

어F해 신랑이 알면 난 큰일나요 하길래 가만있어 신랑이 어F게 알어 하며 더 깊숙히 쑤~욱 하고 집어 넣으니까 헉~~안돼요 거기만은 하며발버둥 치는거야 그러다 내것이 거이다 뿌리까지 들어가니까 준이는 어F해 하며 울더라구 그다음내가 왕복운동을 하니까 그만 포기를 하더라구 그다음 부라자를 벗겨서 젓을 빨았어 빨으니까 젓이 딱딱해져 그녀도 흥분을 하고 있는거야 헉~헉 그러면서 현이씨 어~헝 흥분되네 하더라구 나는 흥분이 되어서 얼마 있다가 뒤로 뗄㈋ 수~욱 집어넣으니 헉~ 다들어가요 아파요 하더라구 그래도 나는 기분이 좋아서 뒤로 왕복운동을 하니 아~아 그만이요 하길래 그럼 내것좀 빨아줘 하니까 네 하더라구 그래서 뒤로하다 내 물건을 빼니까 나를 또陟貂?내 자지를 빠는데 기가막히게 빨더라구 나도 흥분이되어서 아~아 하다 그만 찍 하고 싸고 말았어 그다음에 다음에 신랑없을때 또온다는 말만남기고 그집을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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